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확약으로 주된 인수는 0원*, 그러나 3회 유찰 뒤에도 감정가 100% — 고양 내유동 203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3988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245-8 제202동 제2층 제203호
감정가 1.61억 · 최저매각가 1.61억 · 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2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감정가 161,000,000원 💰 실질취득 161,000,000원 🛡️ 실질 인수 0원* ⚠️ 유찰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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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이은혜·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금 인수는 확약으로 실질 0원*이나, 3회 유찰 뒤 감정가 100%·실거래 비교 부재·점유 확인 부담이 남는 물건
2026.06.11.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으로 배당룰상 미배당 54,000원도 실질 인수 0원​*이지만, 3회 유찰 이력에도 최저가가 161,000,000원으로 감정가 100%이고 최근 시세 비교 근거가 없으며 박희찬의 보증금·점유관계 확인이 필요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대항력 있는 이은혜의 보증금은 배당계산상 54,000원이 남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을 제출해 이 보증금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다만 3회 유찰 이력에도 현재 최저가가 감정가와 같은 161,000,000원이고, 직접 비교할 실거래가가 없어 가격 메리트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61,000,000원
현재 감정가의 100%
실질취득
161,000,000원
최저가 + 실질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배당룰상 미배당 54,000원
핵심지표
유찰 3회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 100%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3988.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의 지상 4층 다세대주택 제202동 2층 203호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대항력 있는 임차권과 이를 양수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입니다. 이은혜는 2021년 9월 30일 전입·점유를 시작했고 확정일자는 2021년 8월 13일로, 말소기준인 2022년 5월 26일 가압류보다 앞섭니다. 원칙적으로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는 구조지만, 신청채권자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6년 6월 11일 대항력을 포기하고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데 동의하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현재 최저가 161,000,000원에서 집행비용 3,054,000원을 공제하면 이은혜 보증금에 157,946,000원이 배당되고, 계산상 부족분은 54,000원입니다. 그러나 확약이 정상적으로 적용되고 임차권등기 말소가 이행되는 것을 전제로 하면 이 부족분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따라서 이 물건의 실질취득 기준은 최저가와 같은 161,000,000원으로 봐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3988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245-8 제202동 제2층 제203호
도로명: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유길80번길 44-11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다세대) · 현황 공동주택(다세대주택) · 지상 4층 중 2층
건물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평지붕 · 드라이비트 외벽 · 벽지 및 타일 마감 · 새시 창호
소유자김민 (2021.10.18. 매매, 거래가액 158,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61,000,000원 / 161,000,000원 (3회 유찰 표기, 감정가의 10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58,000,000원
매각기일2026.07.02

① 권리 흐름 — 선행 임차권은 확약으로 인수 해소

등기상 현재 권리분석의 말소기준은 2022년 5월 26일 오케이에프앤아이대부 주식회사의 가압류 6,568,644원입니다. 2015년 설정된 안양원예농업협동조합 근저당 444,000,000원은 2015년 11월 23일 말소됐고, 같은 날 설정된 농협은행 근저당 115,200,000원도 2021년 9월 30일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두 근저당은 매수인이 떠안을 존속 권리로 보지 않습니다.

이은혜의 전입·점유일은 2021년 9월 30일로 말소기준보다 앞서 대항력이 있고, 확정일자와 배당요구도 갖춰 우선변제 대상입니다. 다만 이 보증금 채권을 양수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을 포기하며, 전액을 받지 못해도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데 동의했으므로 이은혜 보증금에 관한 인수액은 실질 0원*으로 분석됩니다.

임차·점유 관계

성명전입 / 확정일자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인수
이은혜
전유부분 전부 · 주거용 임차권등기
2021.09.30
2021.08.13
158,000,000원 있음 있음 실질 0원*
주택도시보증공사 양수·확약
박희찬
현황조사·문건·명세서 확인
2024.04.04
확정일자 미상
미상 없음 미상 승계 없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
⚠️ 확약의 적용 범위 2026년 6월 11일 확약은 이은혜 보증금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양수채권에만 적용됩니다. 박희찬의 보증금과 계약관계는 별도 확인 대상입니다. 다만 박희찬의 전입일 2024년 4월 4일은 말소기준 2022년 5월 26일 이후이므로 현재 확인 내용상 대항력은 없습니다.

② 가격 판단 — 실거래 근거 없이 ‘싸다’고 볼 수 없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161,000,000원입니다. 이은혜 임차보증금의 배당상 부족분 54,000원은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 역시 161,000,000원입니다. 최저가가 내려가더라도 확약이 유효하다면 이은혜 보증금의 미배당액을 매수인이 떠안지 않으므로 실질취득은 각 회차 낙찰가와 같게 계산됩니다.

등기상 소유자 김민의 2021년 매매 거래가액은 158,000,000원이고, 감정가는 이보다 3,000,000원 높습니다. 그러나 거래 시점이 다르고 최근 실거래 비교표본이 확인되지 않아, 이 수치만으로 현재 최저가가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3회 유찰 이력에도 현재 최저가가 감정가의 100%로 제시되어 있어, 가격 조건과 매각공고 원문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 최저가만 보고 가격 가점을 줄 수 없는 이유 다세대주택은 개별 동·호수의 상태와 거래 편차가 크고, 이 물건은 최근 실거래 비교 근거가 없습니다. 따라서 감정가 161,000,000원이나 유찰 횟수만으로 “시세보다 싸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61,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054,000원
1. 이은혜 임차보증금
주택도시보증공사 양수 · 우선변제
158,000,000원157,946,000원
2. 안양원예농업협동조합 근저당
2015.11.23. 말소등기
444,000,000원0원
3. 농협은행 근저당
2021.09.30. 말소등기
115,200,000원0원
4. 오케이에프앤아이대부 가압류6,568,644원0원
5.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청채권158,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의 배당계산상 이은혜 보증금 미배당액은 54,000원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출한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이 정상 적용되는 경우, 이은혜 보증금에 관한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161,000,000원)
집행비용 3,054,000원과 이은혜 보증금 우선변제 157,946,000원으로 매각대금이 소진됩니다.
회차별 임차보증금 미배당액
막대는 확약 반영 전 배당계산상 부족분입니다. 확약이 유효하면 세 회차 모두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보다 앞선 이은혜 임차권이 존재하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2026년 6월 11일 확약으로 대항력과 임차권등기 인수 문제가 실질적으로 해소됩니다. 기말소된 두 근저당도 매수인 인수 대상이 아닙니다.
⚠️ 점유·서류 관점 확약서 원문과 매각물건명세서의 인수조건 변경 내용, 임차권등기 말소 이행 조건을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박희찬은 대항력이 없지만 보증금과 점유 형태가 미상이라 명도 상대방과 실제 점유 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가격 관점 실질 인수가 0원*이라는 사실은 권리 부담이 해소된다는 의미일 뿐, 최저가 161,000,000원이 시세보다 싸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최근 실거래 비교 근거가 없고 3회 유찰 이력에도 감정가 100%로 제시된 만큼 가격 평가는 보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 해소와 가격 메리트는 별개”

이 사건은 대항력 있는 임차권 때문에 겉으로는 인수형처럼 보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으로 주된 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현재 배당계산에서 남는 54,000원도 확약이 정상 이행된다면 매수인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다만 권리 문제가 풀렸다고 가격까지 유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실질취득은 161,000,000원이고, 이는 감정가와 같습니다. 최근 실거래 비교 근거가 없는 데다 3회 유찰 이력에도 현재 최저가가 감정가 100%로 제시돼 있습니다. 박희찬의 점유·계약관계 확인도 남아 있습니다. 결론은 주된 인수는 해소됐지만, 가격과 현장 확인 전에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다세대주택입니다.

* 실질 인수 0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출한 2026년 6월 11일자 대항력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이 정상 적용·이행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배당계산상 이은혜 보증금 미배당액은 현재 회차 54,000원, 4회 유찰 시 31,803,200원, 5회 유찰 시 57,202,56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