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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2.02 4회 · 최저 35,672,000원
D 매력지수32 유찰 2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512360 · 인천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46.32㎡
최저매각가 3차 · 유찰 2회 가격 메리트
50,960,000원 5,096만 감정가 104,000,000원
감정가의 49% ▼ 51% 할인
다음 매각기일
11-02
인천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509만원
최저가의 10% · 5,096,000원
감정가 대비
▼ 51.0% 싸게 매수
감정가 1.04억원
최근 결과
2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50,960,000원(감정가 49%)보다 2015년 선순위 전입 임차인의 미확정 보증금이 핵심입니다. 실질취득액 확인 전에는 저가 낙찰 판단을 보류해야 합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2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감정가의 49%까지 떨어졌지만, 선순위 전입 임차인의 보증금을 모른다 — 부평 대륭빌라 401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2360 ·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251-58 대륭빌라 4층 401호
감정가 104,000,000원 · 최저매각가 50,96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1.02 · 강제경매(인천신용보증재단)
📉 최저가율 49% 🔄 2회 유찰 👤 실제 임차인 1명 ⚠️ 2015.06.25 선순위 전입 💰 임차보증금 미상
32점
매력지수 D등급 · 감정가 49%의 최저가에도 선순위 전입 임차인의 보증금이 미상이라 실질취득액 산정 불가 — 입찰 보류 검토
2015.06.25 전입한 김영식은 2022.04.11 말소기준 가압류보다 선순위로, 대항력 및 미배당 보증금 인수 가능성이 남는다. 과거 80,000,000원 전세권 말소만으로 임대차 인수 위험을 해소할 수 없으며, 보증금·확정일자·점유 계속 여부가 미확인이다. 2회 유찰, 1993년 준공 다세대주택, 최근 비교시세 미확인으로 최저가 49%에 가격 가점을 부여할 수 없어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 104,000,000원에서 두 차례 유찰돼 최저가가 50,96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2015.06.25 전입한 김영식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말소기준 가압류보다 전입이 앞서므로 대항력 및 보증금 인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과거 80,000,000원의 전세권은 말소됐지만, 그것만으로 현재 임대차보증금까지 사라졌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낮은 최저가보다 미확정 인수금이 더 중요한 고위험 검토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04,000,000원
최저 50,960,000원 · 49%
매수인 실질취득
산정 불가
낙찰가 + 미배당 인수금
임차보증금 인수
미상
대항력 가능·금액 미확인
핵심 위험지표
2회 유찰
2015년 전입 · 1993년 준공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2360. 부평구 산곡동의 대륭빌라 4층 401호로, 공부상 다세대주택입니다. 소유자 김영심이 2017.07.12 거래가 85,000,000원에 취득한 뒤 여러 가압류와 압류가 설정됐고, 인천신용보증재단이 2025.09.15 강제경매를 개시했습니다. 현재 말소기준은 2022.04.11 인천신용보증재단 가압류 55,208,346원입니다. 이후 등기된 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은 원칙적으로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등기상 채권 자체가 아닙니다. 김영식의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앞선다는 점입니다. 현재 점유의 계속 여부와 주택 인도 등 대항요건, 실제 보증금이 확인돼야 인수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과거 김영식 명의로 설정된 전세권은 말소됐지만, 등기상 전세권과 주택임대차에 따른 대항력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2360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251-58 대륭빌라 4층 401호
도로명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 250-4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공부상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건물구조 / 층수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 지하 1층 / 지상 4층 중 4층 401호
사용승인1993.06.28
소유자김영심 · 2017.07.12 소유권 취득 · 등기 거래가 85,000,000원
감정가104,000,000원
최저매각가50,960,000원 · 감정가의 49% · 2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액인천신용보증재단 / 70,493,677원
말소기준권리2022.04.11 갑구 22번 가압류 · 인천신용보증재단 · 55,208,346원
매각기일2026.11.02
등기 확인 기준일2026.08.14
⚠️ 건물 명칭 확인 등기상 소재지에는 대륭빌라로 표시되지만, 건물 외벽에는 ‘대륭맨숀 1동’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현장 방문 시 건물 동과 401호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① 권리 흐름 — 등기는 소멸해도 임차인 문제가 남는다

현재 유효한 근저당권은 없고, 말소기준은 근저당이 아닌 2022년 가압류입니다. 케이비국민카드, 신용보증기금, 롯데카드, 우리은행의 후순위 가압류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이 등기들의 소멸과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 인수 여부는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 등기상 정리되는 권리 2022.04.11 가압류를 기준으로 그 이후에 등기된 가압류·압류 및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과거 김영식 명의의 전세권 80,000,000원과 관련 가처분도 2025.08.25 말소된 사실이 확인됩니다.
⛔ 말소되지 않을 수 있는 권리 — 김영식의 임차보증금 김영식은 2015.06.25 전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말소기준일 2022.04.11보다 앞섭니다. 현재까지 대항요건을 유지하고 있다면 임대차보증금 중 배당으로 회수하지 못한 금액을 매수인이 인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현재 점유 계속 여부가 확정되지 않아 인수금액을 산정할 수 없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최우선 확인 대상

현황조사 및 매각물건명세서에서 확인되는 실제 임차인은 김영식 1명입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로 중복 계산할 임차인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김영식의 선순위 전입 사실은 분명한 위험 신호지만, 전입일만으로 대항력의 모든 요건이 충족됐다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임차인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김영식 2015.06.25 미상 가능·미상 미상 승계 아님
전입신고일2015.06.25 · 말소기준보다 선행
확정일자미상 · 우선변제 순위 확정 불가
현재 임차보증금미상 · 실질 인수금 계산 불가
배당요구확인 필요
현재 점유점유 및 대항요건 계속 여부 확인 필요
과거 전세권김영식 · 전세금 80,000,000원 · 2022.04.21 등기
전세권 말소2025.08.25 · 사해행위취소에 따른 말소
매수인 인수 판단미확정 · 대항력 성립 여부와 미배당 보증금 확인 필요
⚠️ 과거 전세권 80,000,000원과 현재 임차보증금은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김영식 명의로 2021.06.30 설정계약에 따른 전세권이 있었고, 2022.04.21 전세금 80,000,000원으로 등기됐습니다. 그러나 해당 전세권은 사해행위취소를 원인으로 2025.08.25 말소됐습니다. 과거 전세권의 금액을 현재 임대차보증금으로 확정해 계산해서도 안 되고, 전세권 말소만을 근거로 현재 임차보증금이 0원이라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 최저가 50,960,000원이 실질 취득비용은 아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를 초과하고 미배당액이 매수인에게 인수되는 구조라면, 입찰가가 내려가더라도 인수액이 늘어 실질 취득총액이 보증금 수준에 고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물건에서는 낙찰가 + 실제 인수할 미배당 보증금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현재는 그 보증금 자체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최저가를 곧바로 취득원가나 시세 대비 저가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③ 가격 분석 — 감정가의 49%가 안전마진은 아니다

감정가 104,000,000원 대비 최저가 50,960,000원으로, 두 차례 유찰을 거쳐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이 할인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 최저선일 뿐, 실제 시장에서 통용되는 거래가격 대비 할인율이 아닙니다.

특히 이 물건은 다세대주택입니다. 동일 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아파트 시세를 대입하거나, 감정가만을 시세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비교 가능한 최근 매매가격과 거래 추세를 확인해야 하며, 그보다 먼저 선순위 임차인의 실제 인수금액을 확정해야 가격 비교가 가능합니다.

유찰 시나리오 최저가 감정가 대비 실질 취득비용
현재 · 2회 유찰 50,960,000원 49% 인수금 미상
3회 유찰 시 35,672,000원 34.3% 인수금 미상
4회 유찰 시 24,970,400원 24.01% 인수금 미상

추가 유찰 가격은 회차별 가정이며 실제 입찰가격은 매각기일별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어느 회차에서도 임차보증금 인수금액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가격 판단의 핵심 임차인의 대항력과 인수금이 해소되기 전에는 50,960,000원, 35,672,000원, 24,970,400원 중 어느 가격도 단독으로 저가 낙찰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다회 유찰은 경쟁 입찰이 성립하지 않았다는 결과이지만, 그 원인을 가격 하나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50,960,000원 가정)

집행비용을 1,317,280원으로 추정하면 배당 가능한 금액은 49,642,720원입니다. 제시된 배당 순서에 따르면 인천신용보증재단의 가압류 청구금액에 우선 배당되고, 다른 채권자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없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단, 이는 임차인의 배당권과 조세 등 우선채권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의 단순 추정입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317,280원
1. 가압류 · 인천신용보증재단 55,208,346원 49,642,720원
2. 가압류 · 케이비국민카드 8,277,540원 0원
3.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 19,121,058원 0원
4. 가압류 · 롯데카드 24,370,263원 0원
5. 강제경매개시결정 · 인천신용보증재단 중복 산정 제외 0원
6. 가압류 · 우리은행 13,783,122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가정 매각대금50,960,000원
집행비용(추정)1,317,280원
일반채권 합계120,760,329원
일반채권 배당액49,642,720원
일반채권 미배당71,117,609원
소유자 잔여0원
등기상 후순위 채권의 별도 인수0원으로 추정
임차보증금 인수미상 · 위 금액과 별도로 확인 필요

일반채권 120,760,329원은 채권액이 표시된 가압류를 기준으로 하며, 강제경매개시결정으로 중복된 인천신용보증재단 채권은 별도로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말소된 롯데카드의 과거 가압류 24,780,211원도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당해세, 임차인의 우선·최우선변제, 실제 배당순위 및 기타 우선채권은 미반영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50,960,000원)
집행비용 1,317,280원 · 인천신용보증재단 49,642,720원. 임차보증금 배당 미반영.
회차별 일반채권 미배당액
일반채권 미배당 증가를 나타낸 것이며, 매수인의 인수액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임차보증금 인수 위험은 별도입니다.
유찰 회차 가정 매각가 일반채권 배당 일반채권 미배당
현재 · 2회 50,960,000원 49,642,720원 71,117,609원
3회 유찰 시 35,672,000원 34,629,904원 86,130,425원
4회 유찰 시 24,970,400원 24,120,933원 96,639,396원
⚠️ 배당액은 확정치가 아니다 등기상 인천신용보증재단 가압류 청구금액은 55,208,346원인 반면 사건 신청 청구액은 70,493,677원입니다. 또한 회차별 신청채권 배당 추정은 0원으로 표시돼 개별 배당표의 인천신용보증재단 배당 추정액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실제 채권신고액·배당순위·채권 중복 여부를 원본과 대조해야 합니다. 일반채권의 미배당액이 매수인에게 그대로 승계되는 것은 아닙니다.
⛔ 계산상 인수 0원과 실제 인수 0원은 다르다 배당 계산에서 별도 인수액이 0원으로 나타나는 것은 등기상 후순위 일반채권에 관한 추정입니다. 선순위 전입 임차인의 보증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매수인의 전체 인수액까지 0원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입찰 여부는 임차인 조사와 실제 배당 가능액이 확인된 후 판단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지하철 7호선 산곡역 남측 근거리에 위치합니다. 주위는 아파트, 공동주택과 각종 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한 지역입니다.
  • 교통.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인근에 지하철역과 노선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여건은 보통으로 평가됩니다.
  • 건물. 1993.06.28 사용승인을 받은 철근콘크리트조 건물의 4층 401호입니다. 기본적인 위생·급배수·난방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인 만큼 현장 시설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도로 및 토지. 평지의 세장형 주거용 토지이며 북측으로 약 8m 내외의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접합니다.
  • 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 교육환경 상대보호구역, 과밀억제권역입니다. 외국인 등 주택용도 취득에 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은 2025.08.26부터 2026.08.25까지로 기재돼 있어 매각 시점의 적용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건축물 상태. 감정요항표상 공부와의 차이는 없고 위반건축물 사항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외벽 명칭이 대륭맨숀 1동으로 표시된다는 점은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환금성. 다세대주택이라는 용도와 1993년 사용승인, 2회 유찰 이력을 고려하면 재매각 가능성과 예상 매도기간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최근 비교 가능한 거래가격을 확인하기 전에는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환금성이나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⑥ 입찰 전 필수 체크리스트

  • 김영식의 실제 임대차보증금 확인. 현재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지급 및 반환 내역, 계약 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말소된 전세권의 80,000,000원을 현재 보증금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 대항력 성립 및 유지 여부. 2015.06.25 전입 이후 전입의 연속성, 주택 인도와 점유 계속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선순위 전입만으로 대항력을 확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 확정일자 및 배당요구 확인. 확정일자, 배당요구의 적법성·시기, 우선변제 순위, 실제 배당 가능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 부족분의 인수 가능성이 실질 취득비용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전세권 말소 관련 판결 검토. 2025.08.25 사해행위취소에 따른 전세권 말소의 근거와 주택임대차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관련 판결 및 기록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실질 취득금액 재계산. 보증금과 대항력 여부가 확인된 뒤 입찰가에 매수인이 실제 인수할 미배당 보증금을 더해 주변 동일 조건의 최근 거래가격과 비교해야 합니다.
  • 배당채권 및 우선채권 확인. 신청 청구액 70,493,677원과 가압류 청구액 55,208,346원의 관계, 세금·공과금·건강보험공단 압류, 임차인의 우선변제 가능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 현장 확인. 대륭빌라와 대륭맨숀 1동의 동일성, 정확한 401호 위치, 누수·방수·난방·창호 등의 상태 및 실제 점유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 관리비·명도비용. 공용부분 미납 관리비 등 승계 가능 비용, 실제 점유자와의 인도·명도 문제를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 입찰 직전 원본 대조.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임대차 관련 자료와 법원 사건기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인의 보증금 및 대항력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최저가가 추가로 낮아져도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맺으며 — “49% 최저가보다 선순위 임차인이 먼저다”

부평 대륭빌라 401호는 감정가 104,000,000원에서 2회 유찰돼 최저매각가가 50,960,000원까지 내려온 물건입니다. 등기상으로는 말소기준 가압류와 후순위 권리의 소멸 구조가 비교적 명확하고, 과거 80,000,000원의 전세권도 말소됐습니다.

그러나 2015.06.25 전입한 김영식의 임차보증금이 미상이라는 핵심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대항요건을 유지하고 있다면 매수인이 미배당 보증금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어, 낙찰가가 내려간다고 실질 취득비용까지 같은 폭으로 내려간다고 볼 수 없습니다. 보증금이 낙찰가를 초과하는 인수형이라면 총 취득금액이 보증금 수준에 묶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1993년 준공 다세대주택이라는 특성과 2회 유찰 이력, 최근 비교 시세의 미확인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최저가를 근거로 시세보다 싸거나 투자 매력이 높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임차인의 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 및 미배당 인수액을 확인하기 전에는 입찰을 보류하는 판단이 합리적입니다.

최종 판단 — 권리 및 가격 모두 확인 후 접근 대항력 가능·보증금 미상·실질 취득금액 산정 불가. 2회 유찰로 내려간 최저가에 가격 가점을 주기 어렵습니다. 우선 임차인 권리와 인수금액을 확정한 뒤 최근 거래가격·건물상태·환금성을 종합해 입찰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 감정평가 및 예상배당 정보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특히 임차보증금, 확정일자, 배당요구 및 현재 점유 상태가 확정되지 않아 대항력과 최종 인수액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예상배당은 일반채권 중심의 단순 추정으로 당해세·최우선변제·기타 우선채권 및 실제 배당순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저매각가는 낙찰 확정가격이나 총취득비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최신 법원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는 작성자·운영자가 법령상 인정되는 책임을 제외한 투자 손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251-58 대륭빌라 4층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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