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09.21 2회 · 최저 45,500,000원
D 매력지수38 D-DAY 유찰 1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511479 · 인천지방법원 · 다세대
벽돌조 41.855㎡
최저매각가 2차 · 유찰 1회 가격 메리트
45,500,000 4,550만 감정가 65,000,000원
감정가의 70% ▼ 30% 할인
다음 매각기일
09-21 D-DAY
인천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455만원
최저가의 10% · 4,550,000원
감정가 대비
▼ 30.0% 싸게 매수
감정가 6,500만원
최근 결과
1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4,550만원보다 선순위 전입자의 보증금 확인이 먼저입니다. 보증금이 미상이라 인수액과 실질취득액을 아직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1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세대주택

최저가 4,550만원보다 먼저 볼 것 — 말소기준보다 이른 전입자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1479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165-15 지하층1호
감정가 65,000,000원 · 최저매각가 45,5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9.21 · 강제경매
🏷️ 45,500,000원 📉 70% 👤 1명 ⚠️ 120,000,000원
38
매력지수 D등급 · 감정가 70%까지 유찰됐지만 말소기준보다 앞선 전입자의 보증금이 미상이라 실질취득액을 확정할 수 없는 사건
2023.03.10 전입자가 2025.08.12 말소기준보다 앞서고 보증금·확정일자 미상으로 인수위험이 열려 있으며, 지하층 다세대이고 가격은 감정가 대비 70%일 뿐 실질취득 기준 메리트를 확정할 수 없어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 65,000,000원에서 1회 유찰돼 최저가가 45,50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이 사건은 가격보다 2023.03.10 전입한 이호철의 임차보증금 확인이 먼저입니다. 말소기준으로 선언된 2025.08.12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전입이 앞서고, 보증금·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 가능·인수액 미상 상태입니다. 최저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감정가 / 최저가
65,000,000원
최저 45,5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액
확정 불가
임차보증금 확인 전 산정 불가
매수인 인수
미상
대항력 가능 임차인 1명
핵심지표
70%
현재 회차 · 감정가 대비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1479. 부평동 165-15, 통칭 ‘부평빌라’의 지하층 1호 다세대주택입니다. 등기상 소유자는 홍명한이며, 현재 경매는 채권자 이호철의 강제경매개시결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등기부의 과거 근저당과 가등기는 이미 말소된 상태라, 현재 권리분석의 핵심은 등기상 담보권이 아니라 현황조사·매각물건명세서에 등장하는 이호철의 임차관계입니다.

이호철의 전입일은 2023.03.10, 이 사건의 말소기준으로 선언된 강제경매개시결정은 2025.08.12입니다. 전입일만 놓고 보면 기준일보다 빠릅니다. 다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여기서 곧바로 “대항력 확정” 또는 “인수금액 0원”이라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특히 이호철은 경매신청 채권자와 이름이 같아 가장임차인 의심 또는 관계인 가능성이라는 경고도 있으므로, 동일인 관계와 실제 임대차 내용을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1479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165-15 지하층1호 · 부흥로360번길 19-6
물건종류 / 이용다세대 ·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 벽돌조 슬래브지붕 3층 건물 내 지하층 1호
사용승인일1989.07.07
소유자홍명한 · 2011.03.24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64,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65,000,000원 / 45,500,000원 (1회 유찰)
채권자 / 청구이호철 / 120,000,000원
매각기일2026.09.21
비고토지에 별도등기 있으나 효력없음 · 통칭 “부평빌라”

① 권리 흐름 — 등기보다 임차관계가 핵심

과거 을구의 한국주택은행·금화상호신용금고·국민은행·으뜸새마을금고·신한은행 근저당은 모두 이미 말소됐고, 2011년 으뜸새마을금고의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도 2015년에 말소됐습니다. 현재 선언된 말소기준권리는 2025.08.12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따라서 이 사건은 담보권 인수 문제보다 그보다 앞선 2023.03.10 전입자의 임대차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② 임차인 — 실제 임차인 1명, 보증금 확인이 선행돼야 한다

성명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호철 2023.03.10 미상 미상 가능·미상 미상 해당 없음
⛔ 실질취득액을 지금 확정할 수 없는 이유 이호철은 말소기준일보다 먼저 전입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낙찰 후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남는지 계산할 수 없습니다. 만약 실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고 배당으로 전액 회수되지 않는 구조라면, 낙찰가가 내려가도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수준에서 고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최저가 45,500,000원만 보고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 채권자와 임차인 이름이 동일 임차인 ‘이호철’은 경매개시결정의 채권자 이호철과 동일한 이름으로 기재돼 있으며, 가장임차인 의심 또는 관계인 가능성이라는 경고가 있습니다. 이는 임차인이 허위라고 단정할 근거가 아니라 동일인 여부와 실제 임대차관계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③ 가격 — 70%까지 내려왔어도 ‘싸다’고 말할 단계가 아니다

감정가는 65,000,000원, 현재 회차 최저가는 45,500,000원으로 감정가의 70%입니다. 2회 유찰 시 시나리오는 31,849,999원, 3회 유찰 시 22,294,999원입니다. 그러나 이 숫자는 어디까지나 감정가 대비 할인폭입니다.

이 물건에서는 임차인의 보증금과 인수 가능액을 먼저 확인해야 실질취득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가 감정가의 70%라는 이유만으로 “시세보다 싸다”, “가격 메리트가 크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낙찰가 + 인수금액이 실제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 현재 가격에서 확인할 순서 첫째, 이호철의 실제 임대차 보증금을 확인합니다. 둘째, 배당요구와 확정일자 등 배당권리를 확인합니다. 셋째, 예상 미배당액을 계산해 낙찰가에 더합니다. 그 결과가 이 물건의 실질취득액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5,5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219,000원
2. 강제경매개시결정 · 이호철120,000,000원44,281,000원
미배당-75,719,000원
소유자 교부-0원

현재 배당 시나리오에서는 집행비용 1,219,000원과 신청채권자 배당 44,281,000원으로 매각대금 45,500,000원이 소진되고 신청채권에 75,719,000원의 미배당이 발생합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표의 매수인 인수 0원 표시는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임차인의 실제 인수 여부를 확정하는 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45,500,000원)
임차보증금·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은 현재 배당 시나리오입니다.
회차별 신청채권 미배당
유찰이 거듭될수록 신청채권 미배당은 75,719,000원 → 89,123,301원 → 98,506,311원으로 증가합니다.
✅ 등기 관점 과거 근저당과 가등기는 이미 말소돼 있으며, 토지 별도등기는 효력이 없는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등기부 자체의 후순위 담보권 인수 부담이 핵심인 사건은 아닙니다.
⛔ 임차 관점 말소기준보다 앞선 전입자 1명이 있고 보증금이 미상입니다. 이 보증금을 확인하기 전에는 매수인 인수액도, 실질취득액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최저가가 감정가의 70%라는 사실보다 이 문제가 우선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부흥초등학교 북측 인근이며, 주변은 단독주택·다세대주택·근린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입니다.
  • 교통. 대상물건까지 차량 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사정은 보통입니다.
  • 건물. 벽돌조 슬래브지붕 3층 건물의 지하층 1호이며 사용승인일은 1989.07.07입니다. 외벽은 적벽돌쌓기 마감, 창호는 하이새시 창호입니다.
  • 설비. 위생·급배수·도시가스·난방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도로. 북측으로 노폭 약 6m 내외의 포장도로를 이용합니다.
  • 규제. 일반상업지역·방화지구·가로구역별 최고높이 제한지역·상대보호구역·과밀억제권역입니다.
  • 물건 상태. 공부와의 차이는 없고 위반건축물 사항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임차보증금 원문 확인. 이호철의 보증금이 얼마인지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입찰가 상한을 정하면 안 됩니다.
  • 대항력 재확인. 2023.03.10 전입이 기재돼 있으나 보증금·확정일자 등 임대차 조건이 미상입니다. 점유·전입·임대차계약의 실제 관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채권자와의 관계 확인. 임차인과 신청채권자의 이름이 동일하므로 동일인인지, 관계인인지, 별개의 사람인지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 배당요구 확인. 우선변제권·배당요구 여부에 따라 미배당 보증금과 매수인 부담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 지하층 현장 확인. 지하층 1호인 만큼 실제 내부 상태와 사용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절차가 중요합니다.
  • 회차 가격만 보지 않기. 현재 45,500,000원, 2회 유찰 31,849,999원, 3회 유찰 22,294,999원이라도 인수금액이 확정되지 않으면 실질취득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원본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와 임대차 관련 원문을 입찰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맺으며 — “70% 유찰”보다 “보증금 얼마인가”

이 사건의 숫자만 보면 감정가 65,000,000원에서 1회 유찰돼 45,50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권리분석의 결론은 단순한 할인율과 반대 방향입니다. 2023.03.10 전입자가 2025.08.12 말소기준보다 앞서고,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미상이기 때문입니다.

대항력이 실제로 성립하고 보증금이 배당으로 전액 회수되지 않는다면 낙찰자는 그 미배당 부분을 떠안을 수 있습니다. 그 경우 판단 기준은 최저가 45,500,000원이 아니라 낙찰가와 인수액을 합한 실질취득액입니다. 반대로 가장임차인 여부나 관계인 관계가 확인돼 임차인성이 부정된다면 위험 구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단계의 결론은 가격 판단 보류, 임차관계 확인 우선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현황조사·매각물건명세서·감정요항표 및 제시된 배당 시나리오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임차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 등 실제 권리관계에 따라 매수인 인수액과 배당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 일부 항목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165-15 지하층1호

이 위치에는 로드뷰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도에서 펠리건 아이콘을 다른 위치로 드래그해 보세요.

매각결과

불러오는 중…

변경 이력

불러오는 중…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11장)

이 매물에 문제가 있나요?

개인정보 노출, 잘못된 정보, 부적절한 내용 등을 알려주세요.

매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