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대항력 없는 임차권·인수 0원*, 최저가는 시세의 61.4% — 목포 연산주공2단지 804호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480 · 전라남도 목포시 연산동 1262 연산주공2단지아파트 202동 8층 804호
감정가 71,500,000원 · 최저매각가 40,04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강제경매(서울보증보험)
🏷️ 감정가 71,500,000원 📉 최저가 40,040,000원 🏠 실거래 평균 65,25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미납 관리비 4,813,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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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비대항 임차권과 서울보증보험 확약으로 인수 0원*, 실질취득은 실거래 평균의 61.4%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보증금 65,000,000원은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고 확약서도 제출됨. 최저가 40,040,000원은 실거래 평균 65,250,000원의 61.4%이나 미납 관리비 4,813,120원, 세금 압류와 내부 미확인 위험을 반영해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임차보증금은 65,000,000원이지만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서울보증보험도 잔존 보증금을 매수인에게 청구하지 않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매수인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40,040,000원, 인수액은 0원*입니다. 최저가는 동일 면적 실거래 평균의 61.4%로 가격 여지가 있지만, 미납 관리비 4,813,120원과 세금 압류, 내부 미확인 사항을 입찰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71,500,000원
40,04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의 56%
실질취득 / 실거래 평균
40,040,000원
평균 65,250,000원의 61.4%
매수인 인수
0원*
비대항 임차권 · 확약서 제출
핵심 확인 비용
4,813,120원
2025년 9월 기준 미납 관리비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480. 목포시 연산동 연산주공2단지 202동 804호, 전용 58.14㎡ 아파트입니다. 현재 소유자 백정훈은 2015년 6월 29일 거래가 71,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이번 경매의 신청채권자는 서울보증보험이며 청구액은 74,116,019원입니다.

권리분석의 핵심은 보증금 65,000,000원의 임차권입니다. 임대차계약일은 2018년 9월 14일, 확정일자는 2018년 9월 17일, 점유개시는 2018년 10월 22일, 전입일은 2018년 10월 29일입니다. 전입일이 1999년 3월 4일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으므로 대항력은 없습니다. 따라서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생기더라도 그 잔액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480 (강제경매)
소재지전라남도 목포시 연산동 1262 연산주공2단지아파트 제202동 제8층 제804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58.14㎡ · 지하 1층~지상 15층 중 8층
단지연산주공2단지 · 538세대 · 1995.11.10. 준공
소유자백정훈 (2015.06.29. 거래가 71,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71,500,000원 / 40,040,000원 (2회 유찰·감정가의 56%)
신청채권자 / 청구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 / 74,116,019원
매각기일2026.07.06.
미납 관리비4,813,120원 (2025년 9월 기준)

① 권리 흐름 — 비대항 임차권, 매수인 인수 0원

말소기준권리는 1999년 3월 4일 설정된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권 15,600,000원입니다. 이후의 현대캐피탈 가압류, 목포시·국세 압류, 주택임차권 및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로 분류됩니다.

임차권의 전입일은 2018년 10월 29일로 말소기준일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이 임차권은 대항력이 없으며, 보증금 65,000,000원이 최저가보다 크더라도 매수인이 미배당액을 인수하는 대항력 인수형 사건이 아닙니다. 최저가 40,040,000원에 인수액 0원을 더한 실질취득액은 40,040,000원입니다.

✅ 확약서까지 제출된 인수 0원 구조 서울보증보험은 2025년 9월 18일,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더라도 매수인에게 임대인 지위가 승계됐다고 주장하거나 잔존 보증금을 청구하지 않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본래도 대항력 없음 판정에 따라 룰상 인수액은 0원이며, 확약서가 이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② 임차관계 — 실제 입주자 1명, 보증기관 권리는 중복 합산 금지

등기에는 입주자 이원표가 기재돼 있으며, 실제 임차관계의 입주자는 1명입니다. 임차권등기 명의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증금 권리주체이고, 명세서에는 해당 권리가 서울보증보험으로 양도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보증금 65,000,000원과 서울보증보험의 청구액 74,116,019원을 서로 다른 임차보증금 두 건으로 합산하면 안 됩니다.

입주자 / 권리주체보증금전입 / 확정일자 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이원표 1명
한국토지주택공사 → 서울보증보험
65,000,000원 2018.10.29.
2018.09.17.
대항력 없음 배당요구 있음
2020.12.02.
0원*
확약서 제출

* 확약은 서울보증보험이 승계한 해당 임차권에 한정됩니다. 현재 확인되는 임차권은 이 1건이며, 현장조사 당시 이해관계인 부재로 내부 확인이 생략됐으므로 실제 점유 상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감정가는 높았지만 2회 유찰로 가격 차이 발생

연산주공2단지 동일 면적 58.14㎡의 최근 실거래 12건입니다. 실거래 평균은 65,250,000원, 최저 거래는 58,000,000원, 최고 거래는 83,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458.14㎡1263,000,000원
2026.0358.14㎡1267,500,000원
2026.0358.14㎡983,000,000원
2026.0258.14㎡759,000,000원
2026.0158.14㎡1258,000,000원
2026.0158.14㎡1275,000,000원
2025.1058.14㎡668,000,000원
2025.1058.14㎡766,000,000원
2025.0958.14㎡1561,000,000원
2025.0958.14㎡1363,500,000원
2025.0858.14㎡1160,000,000원
2025.0758.14㎡1459,000,000원
평균58.14㎡12건65,250,000원

감정가 71,500,000원은 실거래 평균보다 6,250,000원 높고, 평균 시세의 109.6%입니다. 신건 감정가는 시세 평균보다 높았지만, 2회 유찰된 현재 최저가는 40,040,000원으로 평균보다 25,210,000원 낮습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시세 비교에 사용하는 실질취득액도 최저가와 동일한 40,040,000원이며, 실거래 평균의 61.4%입니다.

⚠️ 낮은 최저가가 곧 확정 수익은 아니다 현장조사 당시 이해관계인이 없어 내부 확인이 생략됐습니다. 미납 관리비 4,813,120원의 세부 구성, 수리 상태와 실제 점유를 확인하지 않으면 표면상 할인폭이 비용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단지 경매 통계는 평균 유찰 2.0회, 매각률 0.0%로 집계돼 환금성을 낙관해서는 안 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0,04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120,72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한국주택은행15,600,000원15,600,000원
2. 가압류 · 현대캐피탈 주식회사21,352,437원21,352,437원
3. 현대캐피탈 강제경매 관련 권리미상0원
4. 신청채권자 · 서울보증보험74,116,019원1,966,843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총 채권액 111,068,456원 가운데 예상 배당액은 38,919,280원이고, 미배당액은 72,149,176원입니다. 신청채권자 서울보증보험은 청구액 74,116,019원 중 1,966,843원을 배당받는 계산입니다. 그러나 이 미배당액은 매수인이 인수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임차권은 대항력이 없고, 서울보증보험의 승계 배제 확약도 제출돼 있기 때문입니다.

국세·지방세 압류 3건 중 당해세에 해당하는 금액이 있으면 선순위로 차감돼 후순위 배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 표는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를 반영하지 않은 계산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40,040,000원)
실질취득액 vs 실거래 시세
인수액 0원으로 실질취득액은 40,040,000원 — 실거래 평균 65,250,000원의 61.4%입니다.
✅ 권리 관점 보증금이 최저가보다 크지만 비대항 임차권이므로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넘어오지 않습니다. 서울보증보험 확약까지 있어 현재 확인된 임차관계의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 비용·현장 관점 미납 관리비 4,813,120원의 공용부분·전유부분 구분, 국세·지방세의 당해세 여부, 현재 점유와 내부 상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입찰가는 이 비용과 수리 가능성을 반영해 정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보증금이 커도 대항력이 없으면 인수되지 않는다”

이 사건의 보증금은 65,000,000원으로 최저가 40,040,000원보다 큽니다. 그러나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으므로, 보증금과 최저가의 단순 비교만으로 매수인 인수를 계산하면 안 됩니다. 서울보증보험의 승계 배제 확약도 제출돼 있어 현재 확인된 권리의 매수인 인수액은 0원*, 실질취득액은 40,040,000원입니다.

가격은 동일 면적 실거래 평균 65,250,000원의 61.4%까지 내려왔습니다. 권리와 가격만 보면 검토 여지가 있지만, 미납 관리비 4,813,120원, 당해세 가능성, 내부 미확인과 단지 경매 매각률 0.0%는 반드시 반영해야 합니다. 결론은 “권리 인수는 해소, 가격은 할인 구간, 현장과 비용 확인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