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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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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5 3회 · 최저 129,920,000원
C 매력지수43 D-5 유찰 2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03750 · 서울중앙지방법원 · 오피스텔
철근콘크리트구조 14.29 ㎡
최저매각가 3차 · 유찰 2회 가격 메리트
129,920,000원 1억 2,992만 감정가 203,000,000원
감정가의 64% ▼ 36% 할인
다음 매각기일
11-05 D-5
서울중앙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299만원
최저가의 10% · 12,992,000원
감정가 대비
▼ 36.0% 싸게 매수
감정가 2.03억원
최근 결과
2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보증금 320,000,000원의 대항력 임차권은 승계인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 최저가 129,920,000원은 시세 검증 전까지 할인 매수가로 단정할 수 없으며 별도 점유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2회 유찰 후 3차 매각기일 대기 중 (D-5).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보증금 3.2억 인수 위험은 확약서로 해소 — 그러나 64% 최저가에도 섣부른 입찰은 금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750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 519-1 더포레스트 7층 701호
감정가 203,000,000원 · 최저매각가 129,920,000원 · 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1.05 · 강제경매
📉 감정가의 64% 🛡️ 확약 적용 인수 0원 📄 확약서 2026.05.04 👥 실제 임차인 2명 ⚠️ 별도 점유자 보증금 미상
43점
매력지수 C등급 · 승계인 확약으로 박영애 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이나, 별도 점유자 보증금 미상·실거래 시세 부재·오피스텔 2회 유찰로 조건부 검토
박영애 보증금 320,000,000원 중 계산상 미배당 192,698,880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2026.05.04 대항력 포기·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 다만 장아로는 확약 대상이 아니고 보증금 및 점유관계가 미확정이며, 최근 실거래 시세도 없어 감정가 대비 64%를 가격 메리트로 인정할 수 없음. 오피스텔 2회 유찰과 환금성 검증 부족을 반영해 C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이 사건의 핵심은 320,000,000원짜리 대항력 임차보증금입니다. 현 최저가 129,920,000원으로 낙찰되면 형식상 미배당 보증금 192,698,880원이 남아 매수인 인수 위험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주택임차권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과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 2026.05.04 확약서가 제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박영애 임차권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분석합니다. 다만 확약 대상이 아닌 장아로의 보증금·점유관계는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현재 실거래 시세도 확인되지 않으므로 감정가의 64%라는 숫자만으로 저가 매수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203,000,000원
가격 평가 기준
최저가 / 실질취득
129,920,000원
최저가 낙찰·확약 적용 가정
박영애 실질 인수
0원
확약 전 계산상 192,698,880원
최저가 / 감정가
64%
2회 유찰 · 시세 할인율 아님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750. 서울 동작구 상도1동 더포레스트 7층 701호 오피스텔입니다. 소유자 문지우가 2022년 6월 24일 거래가액 320,000,000원으로 소유권을 취득했고, 이후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와 강제경매가 진행됐습니다. 2023년 10월 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가 말소기준권리로 분석됩니다.

이 물건의 특징은 등기된 주택임차권이 단순한 후순위 권리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임차인 박영애는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전입하고 확정일자를 갖췄습니다. 따라서 등기된 임차권 자체가 매각으로 말소되는 것과 별개로, 미반환 보증금에 관한 매수인의 인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는 승계인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출한 별도 확약서가 있어 결론이 달라집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750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 519-1 더포레스트 7층 701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매봉로 25
물건종류집합건물 · 오피스텔
소유자문지우 (2022.06.24 소유권이전, 거래가액 320,000,000원)
감정가203,000,000원
최저매각가129,920,000원 (감정가의 64%, 2회 유찰)
매각기일2026.11.05
신청채권자주택도시보증공사
경매 청구금액320,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3.10.17 갑구 3번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
대항력 임차인박영애 · 보증금 320,000,000원 · 승계인 확약서 제출
추가 점유자장아로 · 2024.12.11 전입 · 보증금 및 확정일자 미상
민간임대주택2022.06.24 민간임대주택등기
등기부 발급 기준2026.08.16

① 권리 흐름 — 말소보다 중요한 것은 임차보증금

등기부상 수협은행의 근저당권은 2021년 12월 27일 설정됐으나 2022년 5월 16일 이미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해당 근저당권을 현재 존속하는 선순위 담보권으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분석상 말소기준권리는 2023년 10월 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입니다. 이후 영등포세무서의 압류, 박영애의 주택임차권등기,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등기상 매각 소멸 대상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압류등기 말소와 세금의 실제 배당 우선순위는 별개의 문제이므로 체납세액과 당해세 여부는 확인해야 합니다.

⚠️ 임차권등기의 말소와 대항력의 소멸은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박영애의 임차권등기는 2024.02.29로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지만, 임대차계약과 확정일자는 2022.05.04, 전입 및 점유개시는 2022.06.24입니다. 임차권등기일만 보고 보증금 전액이 소멸한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이 사건에서 인수 위험을 해소하는 결정적 근거는 후순위 등기가 아니라 승계인의 확약서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2명, 승계인은 별도 구분

임차인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 인수
박영애
전유부분 전부 · 주거
전입 2022.06.24
확정 2022.05.04
320,000,000원 대항력 있음
승계인이 포기 확약
우선변제 가능
배당요구 있음
HUG 승계
실질 인수 0원
장아로
현황조사·매각물건명세서
전입 2024.12.11
확정일자 미상
미상 자료상 없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
미상 별도 확인
확약 적용 대상 아님

실제 임차인은 박영애와 장아로, 2명으로 구분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박영애 주택임차권의 승계인으로 등장하며, 이를 별도의 실거주 임차인으로 더하거나 보증금 320,000,000원을 다시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 핵심 확약서 — 박영애 보증금 인수 위험 해소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 따르면 주택임차권의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6.05.04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하며,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것에 동의한다.”

따라서 박영애 보증금에서 배당받지 못하는 금액이 발생하더라도, 확약서 내용대로 매수인에 대한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을 행사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이 임차권의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분석합니다.
⛔ 확약서는 장아로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장아로는 2024.12.11 전입해 2023.10.17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습니다. 확인된 전입일 기준으로는 선순위 대항력을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보증금·확정일자·실제 점유형태 및 계약관계가 미상이므로 별도 점유·명도 위험을 단정적으로 제거할 수 없습니다. 박영애의 확약이 장아로의 권리까지 포기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확약 밖 점유자에 관한 인수 가능성과 금액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③ 실질취득 구조 — 확약 전과 후는 완전히 다르다

현재 최저매각가인 129,920,000원에 낙찰된다고 가정하면, 배당 시뮬레이션에서 박영애에게 127,301,120원이 지급되고 보증금 중 192,698,880원이 미배당됩니다.

구분 확약 반영 전 확약 반영 후
가정 낙찰가 129,920,000원 129,920,000원
박영애 미배당 보증금 192,698,880원 192,698,880원
매수인 실질 인수 192,698,880원 0원
실질취득액 322,618,880원 129,920,000원

확약 전 실질취득액은 낙찰가와 계산상 미배당 보증금의 합계입니다. 보증금 320,000,000원에 집행비용 추정액이 더해져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확약 후 금액은 박영애 인수 0원을 적용한 수치이며, 장아로 관련 미확정 위험과 취득세·명도비·체납관리비 등 부대비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최저가가 낮아져도 확약 전에는 실질취득이 크게 낮아지지 않습니다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고 미배당액을 인수하는 경우, 낙찰가가 내려가면 보증금 미배당액이 늘어납니다. 따라서 실질취득액은 대체로 보증금 320,000,000원 부근에 묶이는 구조입니다. 다만 본건은 승계인 확약으로 박영애 인수가 실질적으로 0원이 되므로, 실제 가격 분석은 확약 적용 후의 취득금액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④ 가격 분석 — 감정가 대비 64%는 시세 대비 할인율이 아니다

감정가는 203,000,000원, 현재 최저매각가는 129,920,000원으로 감정가의 64%입니다. 두 차례 유찰됐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이것만으로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이 오피스텔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이나 최신 거래가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확약 적용 후 실질취득액 129,920,000원이 시장가격보다 낮은지, 비슷한지, 높은지를 수치로 판단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2022.06.24 소유권이전 시 등기된 거래가액은 320,000,000원이지만, 과거 거래가액을 현재 시세나 정상 매각 가능금액으로 대체해서는 안 됩니다. 감정가 역시 실거래가를 대신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 가격 가점 보류 129,920,000원은 현재 회차의 최저입찰 기준이지 검증된 할인 매수가격이 아닙니다. 최근 거래가격과 시장 흐름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64%라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 가격 경쟁력이나 예상 차익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입찰가가 최저가보다 높아지면 실질취득액도 그에 맞춰 증가합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129,92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 (추정) — 2,618,880원
1. 박영애 임차보증금 (우선변제) 320,000,000원 127,301,120원
2.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 1,023,000,000원 0원
3. 주택도시보증공사 경매 신청채권 320,000,0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매각대금 배분 합계 — 129,920,000원

현재 회차의 추정 배당은 집행비용과 박영애 임차보증금 우선변제에 전액 사용되는 구조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경매 신청채권에 대한 예상배당은 각각 0원이며, 소유자 잔여금도 없습니다.

이 계산에서 박영애 보증금 미배당 192,698,880원은 확약 전 권리 구조를 설명하는 금액입니다. 확약 적용 후에는 이를 매수인 실질 인수액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반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일반 채권 미배당 1,343,000,000원은 배당 계산상 채권 부족액이지 그 자체가 매수인에게 이전되는 채무를 뜻하지 않습니다.

집행비용은 추정액이며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미반영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명의의 가압류 채권과 경매 신청채권은 별도 청구 항목으로 표시된 것으로, 동일 기관의 청구액이 실제로 어느 범위에서 중첩되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제 배당순위와 배당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최저가 기준 추정 배당액입니다. 박영애에게 127,301,120원 배당되며, 미배당 보증금의 실질 인수는 확약 적용으로 0원입니다.
회차별 미배당 비교
채권자 미배당액과 박영애의 확약 전 계산상 미배당 보증금을 구분했습니다. 두 항목 모두 매수인 실질 인수액으로 합산하면 안 됩니다.

⑥ 유찰 시나리오 — 확약이 없다면 인수가 늘어나는 구조

회차 최저매각가 박영애 계산상 미배당 확약 적용 실질 인수
현재 · 2회 유찰
감정가 64%
129,920,000원 192,698,880원 0원
3회 유찰 가정
감정가 51.2%
103,936,000원 218,319,104원 0원
4회 유찰 가정
감정가 40.96%
83,148,800원 238,747,878원 0원

확약이 없는 일반적인 대항력 인수형 사건이라면 유찰로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납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박영애 임차권에 관한 대항력 포기·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가 명시되어 있어, 같은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된다는 전제에서 박영애의 실질 인수는 모든 제시 시나리오에서 0원입니다.

따라서 확약 적용 후의 실질취득액은 최저가로 낙찰된다는 가정하에 각각 129,920,000원, 103,936,000원, 83,148,800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박영애 보증금만 반영한 것이며, 다른 점유자나 제반 취득비용에 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향후 유찰이 곧 투자 수익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3회·4회 유찰 구간은 가정한 매각가격입니다. 추가 유찰이 실제 발생할지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더 낮은 최저가가 형성되더라도 현재 실거래 시세와 별도 점유자 문제를 확인하기 전에는 가격 메리트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⑦ 입지·용도·환금성 메모 (등기·토지이용 정보 기준)

  • 물건의 용도. 서울 동작구 상도1동 더포레스트 7층 701호 오피스텔입니다. 주거 목적의 주택임차권이 등기돼 있지만, 물건을 아파트로 전제해 시세나 환금성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 토지이용. 제3종일반주거지역·도시지역·과밀억제권역에 포함됩니다. 지목은 대, 토지이용상황은 주상기타입니다.
  • 토지 여건. 토지면적은 422.5㎡, 형상은 사다리형이며 완경사 지형입니다. 도로접면은 소로한면으로 표시됩니다.
  • 공시지가. 토지 공시지가 5,668,000원/㎡입니다. 이는 개별 오피스텔 701호의 실거래가격이나 감정가를 직접 의미하지 않습니다.
  • 규제·제한.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 상대보호구역, 대공방어협조구역 등 포함 사항이 있으며 도로·건축선 저촉 사항도 표시됩니다. 적용 범위와 실제 거래·이용상 제한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위반건축물. 위반건축물 표시 없음. 다만 이것만으로 공부상 이용과 현황의 일치 또는 건물 상태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 환금성. 오피스텔은 주거용 아파트와 매수층·대출·임대 수요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차례 유찰된 상태이고 최근 실거래가격이 확인되지 않아 재매각 가능금액을 보수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민간임대주택등기. 2022.06.24 등록 사항이 존재합니다. 임대의무기간 및 임대료 증액기준 관련 기재가 있으므로 등록 상태와 매각 후 행정상 처리 문제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⑧ 입찰 전 필수 체크리스트

  • 확약서 원본 및 적용 범위. 2026.05.04 주택도시보증공사 확약서에서 대항력 포기, 매수인 상대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가 모두 확인되는지 재대조해야 합니다.
  • 임차권 승계 관계. 박영애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승계된 범위와 확약의 실제 효력이 낙찰자에게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기관의 채권을 별도 임차보증금으로 중복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 장아로의 점유·계약관계. 2024.12.11 전입이라는 사실만으로 실제 계약 내용까지 확정할 수 없습니다. 보증금, 확정일자, 점유개시 경위 및 현재 거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명도 위험. 박영애 보증금 채무의 포기와 현재 점유자의 인도는 별개입니다. 실제 점유 주체와 인도 가능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 말소기준권리 재확인. 수협은행 근저당은 이미 말소됐고, 말소기준은 2023.10.17 가압류로 분석됩니다. 최종 입찰 전 최신 등기와 명세서에서 변동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국세 압류 및 우선배당. 영등포세무서 압류의 원인 채무와 실제 조세채권의 배당 우선순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등기상 소멸 예정이라고 해서 세금 배당의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 민간임대주택 등록. 등록 유지·말소 및 매각 후 행정상 의무 처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시세 확인. 더포레스트와 비교 가능한 오피스텔의 최근 실거래가격, 실제 매물 호가, 임대 수요, 개별 호실 상태를 확인한 후 입찰 상한을 산정해야 합니다.
  • 추가 비용. 취득세·공용부분 체납관리비·점유자 인도비용·수리비 등은 최저가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 매각기일 최종 확인. 2026.11.05 매각 여부 및 기일 변경, 정지, 취하 가능성을 입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확약으로 3.2억 인수 장벽은 해소, 가격 판단은 아직 보류”

이 사건을 단순히 “감정가 2.03억의 64%인 1.2992억짜리 오피스텔”로 이해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칩니다. 임차인 박영애에게는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취득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있고, 확약이 없다면 계산상 192,698,880원의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이 경우 최저가로 낙찰되더라도 실질취득은 보증금 320,000,000원 부근으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주택도시보증공사의 2026.05.04 확약서가 결정적입니다. 승계인이 우선변제권만 행사하고 대항력과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을 포기하며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으므로, 박영애 임차권의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물건을 곧바로 안전한 저가 매수 기회로 볼 수는 없습니다. 확약에 포함되지 않은 장아로의 보증금과 점유관계가 확정되지 않았고, 현재 시장가격을 보여주는 최근 실거래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피스텔이라는 용도, 2회 유찰, 별도 점유자 불확실성, 시세 검증 부족을 함께 고려하면 보수적인 접근이 적절합니다.

최종 판단은 조건부 검토입니다. 박영애의 주된 보증금 인수 위험은 해소됐지만, 나머지 임차관계와 실제 시장가격을 확인하기 전에는 적극적인 가격 메리트를 부여하기 어렵습니다. 권리상 가장 큰 장벽은 낮아졌으나, 낙찰가의 적정성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본 리포트는 2026.08.16 기준 등기사항, 매각물건명세서 관련 기재, 임차인 조사 내용, 예상배당 및 유찰 시나리오에 근거한 권리분석 의견입니다. 집행비용·배당액·실질취득액은 제시된 가정에 따른 계산이며 실제 배당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확약서의 효력과 적용 대상, 미확정 점유자 권리, 당해세, 미납 관리비, 명도비용, 민간임대주택 등록 관련 사항은 입찰 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거래 시세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감정가 대비 할인율을 시세 대비 할인율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본 분석은 투자 권유나 법적 권리 보증이 아니며,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확약서 원본과 최신 매각 진행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전문가 자문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최종 의사결정과 입찰 및 투자 결과에 관한 책임은 의사결정자에게 있습니다.

위치 / 로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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