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확약으로 인수는 0원이지만, 실질취득 4.81억은 최신 거래보다 높다 — 부암포레스트에이 202호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643 ·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44-9 부암포레스트에이 1층 202호
🏷️ 실질취득 481,000,000원 📊 최근 시세 대비 105.9% 🛡️ 확약 유효 시 인수 0원* 🏘️ 11세대 · 3회 유찰
감정가 4.81억 · 최저매각가 4.81억(감정가 100%) · 매각기일 2026.07.01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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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확약 유효 시 임차보증금 인수는 0원이지만 실질취득 4.81억이 최신 거래 4.54억의 105.9%이고 3회 유찰·11세대 다세대라 가격과 환금성이 취약하다.
선순위 임차인 김하영의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으로 주된 인수는 실질 0원이나, 현재 실질취득 481,0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 및 최신 거래 454,000,000원보다 높고 평균 유찰 3.0회·매각률 0.0%·11세대 소규모 다세대가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선순위 임차인 김하영의 보증금은 4.60억이지만, 신청채권자가 미배당 잔액의 대항력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해 확약 유효 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다만 현재 실질취득액 4.81억은 최근 12개월 평균 및 최신 거래가 4.54억의 105.9%입니다. 3회 유찰 표기에도 가격이 감정가 100%로 유지돼 있어, 지금 가격을 ‘싸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감정가
481,000,000원
다세대주택 1층 202호
최저가 / 실질취득
481,000,000원
확약 유효 시 추가 인수 0원*
최근 12개월 / 최신 거래
454,000,000원
실질취득이 105.9%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김하영 임차권 확약 전제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643. 종로구 부암동 부암포레스트에이 1층 202호 다세대주택입니다. 소유자 고완석은 2021년 5월 28일 매매를 원인으로 거래가 460,000,000원에 취득했고, 같은 해 민간임대주택 등록등기가 이뤄졌습니다. 임차인 김하영은 2021년 5월 28일 전입·점유를 시작했고 확정일자는 2021년 5월 17일로, 2022년 9월 15일 말소기준 압류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차인입니다.

통상 이런 구조에서 낙찰가가 임차보증금보다 낮아지면 미배당 보증금이 낙찰자에게 넘어가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부근에 고정됩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는 신청채권자가 배당받지 못하는 잔액에 대한 대항력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데 동의한다는 확약서가 2026년 5월 4일 제출됐습니다. 따라서 김하영 임차권의 인수액은 실질 0원*으로 보되, 확약의 유효성·적용 범위·말소 이행을 입찰 전에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643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44-9 부암포레스트에이 제1층 제202호
도로명: 서울특별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15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다세대) · 다세대주택 · 철근콘크리트구조 경사지붕 3층 건물 내 1층
소유자고완석 (2021.05.28. 매매, 거래가 46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481,000,000원 / 481,000,000원 (감정가 100% · 3회 유찰 표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460,000,000원
매각기일2026.07.01
단지 정보부암포레스트A · 11세대 · 2020.05.19. 준공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인, 확약으로 인수 해소

등기부상 2020년 6월 3일 설정된 동작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 2건은 2021년 5월 28일 일부포기를 원인으로 설정등기가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권리 흐름의 기준은 2022년 9월 15일 강서세무서 압류입니다. 이후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 국민건강보험공단·종로구· 강서구 압류와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임차인점유 부분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김하영
실제 임차인 1명
전유부분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460,000,000원 대항력 있음
전입·점유 2021.05.28.
우선변제 있음
확정 2021.05.17. · 배당요구
실질 0원*
확약 유효·말소 이행 전제
✅ 확약 적용 시 2026년 5월 4일 제출된 확약서가 유효하게 적용되고 임차권등기 말소가 이행되면, 김하영의 미배당 보증금은 낙찰자가 승계하지 않아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현재 가정 매각가 481,000,000원에서는 집행비용을 제외하고도 임차보증금 460,000,000원이 전액 배당되는 시나리오입니다.
⛔ 확약 확인 전에는 ‘완전 무위험’으로 보면 안 된다 확약이 무효이거나 적용·말소가 이행되지 않는다면, 제공된 회차별 산정상 최저가 384,800,000원에서는 81,387,200원, 307,840,000원에서는 157,269,760원의 임차보증금이 룰상 매수인 인수액으로 계산됩니다. 이 확약은 김하영 임차권에만 적용되며, 확약 범위 밖의 별도 임차관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 4.81억은 최근 거래보다 높다

가격 판단은 과거 고가 거래가 섞인 전체 평균보다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를 우선해야 합니다. 이 단지의 최근 12개월 거래는 2023년 6월 1건, 454,000,000원이며 최신 거래도 같은 금액입니다. 현재 최저가이자 확약 적용 시 실질취득액인 481,000,000원은 이 가격보다 27,000,000원 높고, 105.9%에 해당합니다.

거래월전용면적거래가
2023.0647.24㎡2454,000,000원
2021.0664.13㎡-1382,500,000원
2021.0642.12㎡3500,000,000원
전체 평균면적 상이3건445,5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47.24㎡1건454,000,000원

거래 면적이 42.12㎡·47.24㎡·64.13㎡로 서로 달라 정확한 동일 면적 비교표본은 아니며, 표본도 3건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최신 거래월이 2023년 6월이므로 현 시점 가격을 단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확인된 최근 지표만 놓고 보면 4.81억은 최근 시세보다 낮은 가격이 아니며, 전체 평균 445,500,000원과 비교해도 108.0%입니다.

⚠️ 다회 유찰과 낮은 환금성 신호 이 단지는 총 11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이며, 단지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3.0회, 매각률은 0.0%로 제시돼 있습니다. 현재 사건도 3회 유찰로 표시되지만 최저가는 감정가의 100%인 481,000,000원입니다. 낮은 최저가율에서 생기는 가격 메리트가 확인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481,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7,210,000원
1. 임차인 김하영 보증금460,000,000원460,000,000원
2. 동작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 12,400,000,000원13,790,000원
3. 동작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 22,160,000,000원0원
4.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788,000,000원0원
5.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46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가정 배당표상 집행비용 7,210,000원과 임차보증금 460,000,000원이 먼저 배당되고 13,790,000원이 동작신용협동조합에 배당됩니다. 다만 등기부에는 해당 근저당권 1·2번 설정등기가 2021.05.28. 일부포기로 말소된 기록이 있으므로, 실제 배당순위와 채권 존속 여부는 배당요구종기·채권계산서 및 등기 원문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국세·지방세 압류 중 당해세가 있으면 선순위 차감으로 실제 배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481,000,000원)
임차보증금이 매각대금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신청채권자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4.81억은 최신 거래·최근 12개월 평균 4.54억보다 2,700만원 높습니다.
✅ 권리 관점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은 크지만,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면 미배당 잔액에 대한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로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현재 481,000,000원 가정에서는 임차보증금 자체도 전액 배당됩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현재 실질취득 481,000,000원은 최근 거래 454,000,000원의 105.9%입니다. 11세대 소규모 다세대주택, 서로 다른 면적의 실거래 3건, 평균 3.0회 유찰과 매각률 0.0%가 함께 확인됩니다. 확약으로 권리 위험이 낮아져도 현재 가격에 시세 할인이나 환금성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확약으로 권리는 낮아져도, 가격까지 싸지는 않는다”

이 사건의 핵심은 선순위 임차보증금 460,000,000원입니다. 낙찰가가 내려가면 원래는 미배당 보증금이 증가해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부근에 머무는 구조지만, 신청채권자의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이 유효하면 김하영 임차권의 인수는 실질 0원*으로 정리됩니다.

그렇다고 현재 가격이 매력적인 것은 아닙니다. 실질취득 481,000,000원은 최신 거래 및 최근 12개월 평균 454,000,000원보다 27,000,000원 높습니다. 3회 유찰, 11세대 소규모 다세대, 제한적인 거래표본까지 겹칩니다. 결론은 확약 원문이 확인되면 권리는 조건부 통과, 현재 가격과 환금성은 부적합입니다. 최저가가 낮아 보이는 착시는 없지만, 확약만 보고 시세 이상의 가격을 감수하는 것도 경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