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대지 + 토지

인수는 0원이지만, 3회 유찰의 이유를 먼저 봐야 한다 — 파주 신산리 68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720 ·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 68 · 도로명주소 심궁로 101
감정가 2,518,213,400원 · 최저매각가 863,750,000원(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7 · 일괄매각
🧹 인수 0원 📉 3회 유찰 💰 최저가 863,750,000원 🏗 제시외건물 2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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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이나 제시외건물 2개동·토지만 평가·3회 유찰로 매각범위와 활용성 실사가 핵심
명시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은 없지만 실거래 비교가 없고, 임대관계 미상·제시외건물 2개동·말소기준 후속 말소기록·신청채권 배당 불일치가 있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은 해당 없음, 배당 가정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그러나 감정가는 제시외건물 2개동을 제외하고 토지만 정상평가한 금액이고, 등재 임차인은 없지만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최저가가 감정가의 34.3%까지 내려왔어도 실거래 자료가 없어 시세보다 싸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2,518,213,400원
토지만 정상평가
최저가 / 실질취득
863,750,000원
인수액 0원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명시 인수권리 없음
핵심지표
34.3%
감정가 대비 · 3회 유찰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720.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 68 소재 대지·토지 물건입니다. 감정평가상 주변은 임야와 공장·창고,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농경지가 혼재하고, 본건 지상에는 제시외건물 2개동이 존재합니다. 이 건물들은 별도 사건인 2025타경64724에서 건물평가가 진행 중인 사정을 고려해 평가에서 제외됐고, 감정가는 이에 구애받지 않은 토지 정상가격으로 산정됐습니다.

권리만 보면 배당 가정상 매수인이 승계할 금액은 없습니다. 다만 이 사건은 단순히 “감정가 25억 원대 토지가 8억 원대로 내려왔다”는 숫자만 보고 접근할 물건이 아닙니다. 일괄매각 범위와 제시외건물의 소유관계·점유관계, 토지만 평가한 감정가의 적용 범위, 그리고 등기상 말소기준 산정과 후속 말소기록을 원본에서 맞춰보는 과정이 선행돼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720
소재지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 68 ·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심궁로 101
용도 / 평가상태대지 + 토지 · 제시외건물 2개동 평가 제외 · 토지만 정상평가
등기표시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 68 1동
소유자백종붕 ·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518,213,400원 / 863,750,000원 (3회 유찰)
등기상 경매개시 채권자리텍 주식회사 · 강제경매개시결정 등기 사건번호 2025타경64724
청구액500,000,000원
매각기일2026.07.07
매각조건일괄매각

① 권리 흐름 — 인수 0원, 기준권리 원본 대조 필요

산정된 말소기준은 2025.04.16. 정보훈 가압류 40,500,000원입니다. 이 기준 이후의 가압류·근저당권·강제경매개시결정·파주시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명시 인수권리 해당 없음, 법정지상권 해당 없음으로 기재돼 있고, 배당 가정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말소기준 산정과 말소기록을 함께 확인 말소기준으로 산정된 갑구 2번 정보훈 가압류는 등기 흐름에 2025.09.26. 말소 기록도 기재돼 있습니다. 같은 날 갑구 3번 가압류도 말소됐고, 갑구 4번 가압류는 2025.09.18.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실제 입찰 전에는 최신 등기 원본에서 현재 존속하는 선순위 권리와 말소기준권리를 다시 특정해야 합니다.

② 가격·유찰 — 감정가 34.3%가 곧 시세 할인은 아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863,750,000원으로 감정가 2,518,213,400원의 34.3%입니다. 감정가와의 차액은 1,654,463,400원에 달합니다. 그러나 비교 가능한 실거래 자료가 없으므로 이 비율은 오직 감정가 대비 유찰폭일 뿐, 시장가격 대비 할인율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회차 시나리오감정가 대비매각가 배당표상 미배당소유자 잔여
현재 회차 · 3회 유찰 34.3% 863,750,000원 0원 633,712,500원
4회 유찰 시 24.01% 604,625,000원 0원 377,178,750원
5회 유찰 시 16.81% 423,237,500원 0원 197,605,125원
⛔ 최저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 실거래 비교값이 없고, 감정평가가 제시외건물 2개동을 제외한 토지 정상평가라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3회 유찰은 가격 매력의 증거라기보다, 물건의 이용범위·건물관계·점유상태를 시장이 보수적으로 평가했을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863,75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 11,037,500원
갑구 2번 가압류 · 정보훈 40,500,000원 40,500,000원
갑구 3번 가압류 · 주식회사태경조경건설 44,000,000원 44,000,000원
갑구 4번 가압류 · 주식회사 새담씨에스 확인 필요 0원
을구 1번 근저당권 · 정보훈 40,500,000원 40,500,000원
을구 2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태경조경건설 44,000,000원 44,000,000원
을구 3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새담씨에스 50,000,000원 50,00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633,712,500원

배당표에 반영된 채권액 219,000,000원은 전액 배당되는 가정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소유자 잔여액은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이 반영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회차별 미배당
배당표에 반영된 채권 기준으로 3회·4회·5회 유찰 시나리오 모두 미배당액은 0원입니다.
⚠️ 배당표의 중복 가능성 점검 정보훈의 40,500,000원과 주식회사태경조경건설의 44,000,000원이 각각 가압류와 근저당권에 같은 금액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실제로 별개의 채권인지, 동일 채권을 보전·담보한 것인지에 따라 배당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채권계산서와 배당요구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신청 청구액과 배당표의 불일치 사건의 청구액은 500,000,000원이지만, 회차별 배당 시나리오에서는 신청채권 배당액이 0원이고 미충족으로 표시됩니다. 등기상 강제경매개시 채권자는 리텍 주식회사로 기재돼 있으나 위 배당 항목에는 별도로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입찰 전 신청채권과 배당요구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④ 임차인·점유 및 일괄매각 범위

등재 임차인은 없습니다. 다만 감정평가서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으므로, 임차인이 없다고 단정하기보다 현황조사서·전입세대열람·사업자등록사항과 실제 점유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이나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은 점유자가 발견될 경우 대항력 여부는 별도 판단 대상입니다.

🏗 제시외건물 2개동과 일괄매각 본건 지상 제시외건물 2개동은 별도 사건 2025타경64724에서 건물평가가 진행 중인 사정을 고려해 평가에서 제외됐습니다. 동시에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는 일괄매각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매각대상 목록에 실제로 포함되는 토지·건물의 범위, 제시외건물 소유자, 사용권원, 철거·명도 가능성을 원본 매각목록과 현장에서 대조해야 합니다.
✅ 명시된 인수권리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은 모두 해당 없음입니다. 이 전제가 최신 원본에서도 유지된다면 권리 인수금액은 0원이며, 현재 최저가 기준 실질취득액은 863,750,000원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보다 중요한 것은 매각범위다

이 물건의 배당 가정과 매각물건명세서만 보면 매수인이 떠안을 금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권리 인수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안전한 토지 입찰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감정가는 제시외건물 2개동을 제외한 토지 정상가격이고, 본건은 일괄매각으로 기재돼 있으며,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여기에 말소기준으로 산정된 가압류의 후속 말소기록, 등기상 개시결정 사건번호 2025타경64724와 본 사건번호 2025타경64720의 관계, 신청 청구액 500,000,000원이 배당표에 반영되지 않은 점도 확인 대상입니다.

최저가는 감정가의 34.3%까지 내려왔지만 비교 실거래가 없으므로 가격 메리트는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권리 인수는 낮지만 현장·목록·평가범위의 실사 난도는 높은 물건입니다. 이 사건의 승부처는 추가 유찰 여부가 아니라, 토지와 제시외건물의 실제 매각범위 및 활용 가능성을 얼마나 정확히 확인하느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