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최저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은 ‘임차보증금 1.71억’에 묶인다 — 대창홈타운 202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800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486-28 대창홈타운 4동 2층202호
감정가 146,000,000원 · 최저매각가 102,20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1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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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대항력 임차권 보증금 1.71억 인수형 — 최저가가 낮아도 실질취득은 보증금 기준
김정숙의 전입 2021.05.20·확정일자 2021.04.29·보증금 171,000,000원 임차권이 배당 부족 시 인수되고, 현재 회차 인수예상액 71,030,800원으로 실질취득이 감정가 146,000,000원을 웃도는 구조라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102,200,000원 🔐 인수 71,030,800원 🧾 보증금 171,000,000원 ⚠️ 실질/감정 117.1%
한 줄 평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인 102,20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이 사건의 본질은 할인 경매가 아닙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권등기 보증금 171,000,000원이 있고, 현재 회차 배당표상 71,030,800원이 매수인 인수로 남습니다. 따라서 시세·가치 판단은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 약 171,000,000원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46,000,000원
102,20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 70%
실질취득 기준
171,000,000원
대항력 임차권 보증금 기준
현재 회차 인수
71,030,800원
배당 부족 시 매수인 인수
핵심지표
117.1%
보증금 ÷ 감정가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800.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대창홈타운 제4동 2층 202호, 공부상 다세대주택입니다. 겉으로는 감정가 146,000,000원에서 2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102,200,000원까지 내려온 물건입니다. 그러나 권리의 핵심은 가격 하락이 아니라 을구 3번 주택임차권입니다. 김정숙 임차인의 보증금은 171,000,000원이고, 전입일자 2021.05.20, 확정일자 2021.04.29, 임차권등기 2023.06.12로 데이터상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모두 표시되어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아니하면 잔액은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음”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현재 회차 배당표 기준 임차인에게 배당되는 금액은 99,969,200원이고, 부족분 71,030,800원이 매수인 인수로 잡힙니다. 즉 최저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낙찰가가 더 내려가도 그만큼 임차권 미배당 인수가 늘어, 실질취득은 보증금 171,000,000원 기준에 묶이는 구조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4800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486-28 대창홈타운 4동 2층202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다세대) · 공부상 다세대주택 · 철근콘크리트구조 평스라브지붕 4층 건중 제2층 제202호
소유자정소진 (2021.05.25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171,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46,000,000원 / 102,200,000원 (2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71,000,000원
매각기일2026.07.01

① 권리 흐름 — 말소보다 ‘임차권 인수’가 먼저 보인다

데이터상 말소기준은 2025.11.19 강제경매개시결정으로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임차인 김정숙의 전입·점유개시는 2021.05.20, 확정일자는 2021.04.29, 임차권등기는 2023.06.12입니다.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권이고, 매각물건명세서가 배당 부족 시 잔액 인수를 명시하므로 매수인이 떠안을 수 있는 핵심 권리입니다.

⛔ 대항력 인수형의 핵심 보증금 171,000,000원이 최저가 102,200,000원보다 큽니다. 이 경우 낙찰가가 내려가도 매수인 인수액이 늘어 총 부담은 보증금 기준으로 고정됩니다. 따라서 이 사건은 “감정가 70%라 싸다”가 아니라 “실질취득이 보증금 171,000,000원 수준”인 사건입니다.

② 임차인 현황 — 실제 임차인 1명, 승계 중복신고 아님

tenants 데이터의 is_subrogation, is_guarantor 값은 모두 false입니다. 따라서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중복신고로 보증금을 합산할 사안이 아니라, 실제 임차인 1명의 보증금 171,000,000원을 기준으로 인수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임차인점유 / 용도전입 · 확정 · 배당요구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 인수
김정숙 건물전체
주거 (임차권등기)
전입 2021.05.20
확정 2021.04.29
배당요구 2023.06.12
171,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인수 가능
승계 아님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확약서 문구는 notes 데이터에 없습니다. 따라서 확약에 의한 인수 0원 처리 대상이 아닙니다.

③ 최저가 착시 — 회차가 내려가도 싸지는 구조가 아니다

현재 최저가는 102,200,000원입니다. 하지만 배당표상 집행비용 2,230,800원을 제외한 99,969,200원이 임차인에게 배당되고, 임차보증금 부족분 71,030,800원이 남습니다. 매수인 관점에서는 최저가와 이 인수액을 함께 봐야 하며, 실질취득 판단 기준은 보증금 171,000,000원입니다.

회차최저 / 예정가인수 예상실질 판단
현재 회차 (2회 유찰, 감정가 70%)102,200,000원71,030,800원보증금 171,000,000원 기준
3회 유찰 시 (감정가 56%)81,760,000원91,111,680원보증금 171,000,000원 기준
4회 유찰 시 (감정가 45%)65,408,000원107,169,344원보증금 171,000,000원 기준
⚠️ 가격 판단의 기준 변경 이 물건은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으로 봐야 합니다. 보증금 171,000,000원은 감정가 146,000,000원보다 크고, 현재 회차의 낙찰가 102,200,000원만 따로 떼어 가격 메리트를 말하면 권리구조를 잘못 보는 것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02,2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비고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2.2% 추정)-2,230,800원송달·공고·감정·집행관 매각수수료 누진 추정치
1. 임차인 김정숙 보증금 (우선변제)171,000,000원99,969,200원부족분 71,030,800원 매수인 인수
2. 을구 1번 근저당권 · 농협은행주식회사44,000,000원0원채권최고액 기준 · 미배당 발생
3. 갑구 5번 가압류 · 이석주20,000,000원0원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발생
4. 갑구 7번 경매개시결정 · 이석주171,000,000원0원신청채권자 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발생
5. 갑구 10번 경매개시결정 · 주식회사 우리카드171,000,000원0원신청채권자 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발생
6. 갑구 13번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171,000,000원0원신청채권자 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발생
잔여 · 소유자 교부-0원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미반영

현재 회차에서는 임차인 보증금조차 전액 배당되지 않습니다. 배당 부족분 71,030,800원이 매수인 인수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인수 0원 사건이 아닙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02,200,000원)
회차별 미배당 구조
실거래 데이터가 없으므로 회차별 미배당을 표시했습니다. 유찰이 늘어도 채권자 미배당은 577,000,000원으로 표시되고, 임차권 인수 부담이 커집니다.
⛔ 권리 관점 임차인 0명·인수 0원형이 아닙니다. 실제 임차인 1명, 보증금 171,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배당요구 있음, 그리고 배당 부족 시 잔액 인수 가능성이 명시된 구조입니다.
⛔ 가격 관점 최저가 102,200,000원은 낮아 보이지만 현재 회차 인수예상액 71,030,800원이 붙습니다. 실질취득 기준인 보증금 171,000,000원은 감정가 146,000,000원을 넘어섭니다. 최저가 기준으로 “싸다”고 평가하면 안 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2회 유찰”보다 “1.71억 보증금”이 더 중요하다

이 사건의 결론은 분명합니다. 최저가는 102,20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권등기 보증금 171,000,000원이 실질취득의 기준이 됩니다. 현재 회차 기준 인수예상액은 71,030,800원이고, 3회·4회 유찰 시에도 인수예상액은 각각 91,111,680원, 107,169,344원으로 증가합니다. 즉 낙찰가가 내려가도 매수인의 총 부담 구조는 쉽게 좋아지지 않습니다.

감정가 146,000,000원 대비 보증금 기준 실질취득은 117.1%입니다. 권리분석상 깨끗한 물건이 아니라 대항력 임차권 인수형이고, 최저가만 보고 접근하면 위험합니다. 이 물건은 가격 메리트보다 인수 리스크가 앞서는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