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5 3회 · 최저 53,410,000원
D 매력지수34 유찰 1회

공유물분할을위한경매

2025타경510792 · 인천지방법원 · 아파트
철근콩크리트조 64.33㎡
낙찰가 유찰 1회 후 낙찰
87,000,000원 8,700만 감정가 109,000,000원
감정가의 79% 2026-09-29 낙찰
최저매각가 76,300,000원 최저가 대비 +14%
낙찰일
09-29 낙찰 완료
인천지방법원 1회 유찰 후 낙찰
입찰 보증금
763만원
최저가의 10% · 7,630,000원
감정가 대비
▼ 20.2% 싸게 매수
감정가 1.09억원 · 낙찰가 기준
최근 결과
1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인수액 0원보다 중요한 것은 ‘전체 소유권이 아닌 김자용 지분만 취득’한다는 점입니다. 송기성 지분이 남고 미사용승인·대지권 미등기 리스크가 겹칩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1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인수 0원만 보면 안 된다 — ‘김자용 지분’만 매각되는 부평동 4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0792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437-1 4호
감정가 109,000,000원 · 최저매각가 76,300,000원(1회 유찰·70%) · 매각기일 2026.09.29 · 강제경매
🏷️ 109,000,000원 🔻 76,300,000원 🧾 인수 0원 👥 지분 19.46/20.91
34점
매력지수 D등급 · 금전 인수는 0원이지만 김자용 지분 19.46/20.91만 취득하고, 미사용승인·대지권 미등기까지 겹친 고난도 공유지분 경매
송기성 지분 1.45/20.91이 존속하며 건물 전체 미사용승인, 대지권 미등기·유무 불명, 토지 공유 상태가 함께 확인돼 최저가 70%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평가하기 어려움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배당표상 매수인 금전 인수액은 0원이지만, 이 사건은 전체 소유권이 아니라 김자용의 지분 20.91분의 19.46에 대한 강제경매입니다. 송기성의 20.91분의 1.45 지분은 그대로 남고, 건물 전체가 사용승인되지 않은 상태이며 대지권도 미등기·유무 불명입니다. 최저가가 감정가의 70%라는 이유만으로 일반 아파트 경매처럼 접근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09,000,000원
최저가 76,3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현재 회차)
76,300,000원
김자용 지분 취득 · 금전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배당 시나리오 기준
핵심지표
19.46 / 20.91
매각대상 김자용 공유지분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0792. 등기상 소유자는 김자용과 송기성 두 사람입니다. 김자용은 20.91분의 19.46, 송기성은 20.91분의 1.4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매개시결정은 등기 목적 자체가 “4번 김자용지분 강제경매개시결정”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낙찰자는 이 부동산 전체를 단독으로 취득하는 구조가 아니라 김자용의 공유지분을 취득해 송기성과 공유관계에 들어가는 구조로 읽어야 합니다.

금전 인수액이 0원이라는 점과 물건의 난도가 낮다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이 사건에는 공유지분 외에도 건물 전체의 미사용승인 상태, 대지권 미등기, 대지권 유무 불명, 건축물 현황도면 없음이라는 확인 포인트가 겹쳐 있습니다. 최저매각가격에는 대지권 가격이 포함돼 있으나, 대지권 자체의 유무는 알 수 없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0792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437-1 4호
등기 표시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437-1, 437-3 중동 · 집합건물
용도 / 구조아파트 ·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 지하1층 지상5층
소유관계김자용 20.91분의 19.46 · 송기성 20.91분의 1.45
감정가 / 최저가109,000,000원 / 76,300,000원 (1회 유찰·감정가 70%)
경매 채권자송기성 · 채권액은 배당 계산에서 제외
매각기일2026.09.29

① 권리 흐름 — 핵심은 ‘전체 소유권’이 아니다

이 사건의 기준 권리는 2025.07.22. 접수된 김자용 지분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별도의 근저당권이나 압류가 확인되는 구조는 아니며, 배당 시나리오상 매수인에게 금전으로 승계되는 금액은 0원입니다. 다만 경매대상이 김자용의 지분이므로 송기성의 20.91분의 1.45 지분은 경매로 없어지는 권리가 아니라 존속하는 소유지분입니다.

⛔ “인수 0원 = 단독 소유권 취득”이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 0원은 배당 계산상 매수인이 추가로 떠안을 금전액을 뜻합니다. 낙찰 후에도 송기성의 지분 20.91분의 1.45가 남기 때문에, 취득 대상 자체가 일반적인 아파트 한 세대의 단독 소유권과 다릅니다.

확인된 임차인 신고 내역은 없습니다. 다만 감정평가 내용에는 임대차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보증금·전입·확정일자 등 구체적인 임차 권리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항력 유무를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② 공유지분보다 더 까다로운 건물·대지 상태

  • 건물 사용승인. 가동·나동·중동으로 구성된 건물 전체가 사용승인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대지권. 대지권은 미등기이고, 대지권 유무 자체도 알 수 없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다만 최저매각가격에는 대지권 가격이 포함돼 있습니다.
  • 토지 공유. 토지는 수인의 공유지분 상태입니다.
  • 건축물 현황도면. 건축물 현황도면이 없습니다.
  • 현장 표시. 건물 입구에는 ‘2중5’로 표기돼 있으며, 2~5층 각 2호·3호·4호·5호 세대가 있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 대지 취득세. 2026.07.22. 인천 부평구청 사실조회 회신에 따르면 대지 부분의 취득세는 납부됐습니다.
⚠️ 감정가 70%를 ‘시세 30% 할인’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현재 최저가는 76,300,000원으로 감정가 109,000,000원의 70%입니다. 그러나 이 비율은 1회 유찰에 따른 최저매각가격 변화일 뿐, 실제 거래 시세 대비 할인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특히 공유지분 매각과 미사용승인·대지권 미등기 문제가 함께 있어 가격 판단은 단순 감정가 할인율과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76,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773,400원
2. 갑구 6번 경매개시결정 · 송기성-0원
잔여 · 소유자 교부-74,526,600원

송기성의 채권액은 확인되지 않아 배당 계산에서 제외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표의 0원은 실제 채권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현재 배당 계산에 반영된 채권액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역시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76,300,000원)
회차별 미배당
현재·2회·3회 유찰 시나리오 모두 계산상 미배당 0원입니다. 채권액이 배당 계산에서 제외돼 있으므로 실제 채권 만족 여부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은 내려가도 구조는 그대로

회차감정가 대비매각가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70%76,300,000원0원
2회 유찰 시49%53,410,000원0원
3회 유찰 시34%37,387,000원0원

유찰되면 매각가격은 76,300,000원에서 53,410,000원, 37,387,000원으로 내려가지만 매각대상이 김자용 지분이라는 사실과 송기성 지분이 남는 구조는 변하지 않습니다. 건물 미사용승인, 대지권 미등기·유무 불명이라는 물건 자체의 확인사항도 가격 하락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 금전 인수 관점 현재 배당 시나리오 기준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근저당이나 가압류가 연쇄적으로 남아 매수인이 채무를 떠안는 형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소유권·환금성 관점 낙찰자는 김자용의 지분만 취득하고 송기성의 지분과 공존하게 됩니다. 여기에 건물 전체 미사용승인, 대지권 미등기·유무 불명, 토지 공유 상태까지 겹쳐 있어 일반적인 단독 소유 아파트보다 권리와 처분 구조가 복잡한 물건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부평동초등학교 북측 인근이며 주변에 아파트·다세대·오피스텔·근린상가 등이 소재합니다.
  • 교통. 차량 출입이 가능하고 남서측 인근에 부평시장역이 있으며, 인근 노선버스 정류장 등 대중교통 사정은 양호한 편입니다.
  • 이용상태. 현재 아파트로 이용 중이며 위생·급배수·난방 설비가 있습니다.
  • 도로. 남측으로 약 6m 정도의 도로에 접합니다.
  •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방화지구·가로구역별 최고높이 제한지역·상대보호구역·과밀억제권역입니다.
  • 환금성 변수. 입지와 별개로 공유지분 취득, 미사용승인 건물, 대지권 상태가 향후 처분과 이용 판단의 핵심 변수입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매각대상 지분 확인. 김자용 지분 20.91분의 19.46에 대한 경매라는 점을 등기 원본과 매각물건명세서에서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 잔존 공유자 확인. 송기성 지분 20.91분의 1.45가 낙찰 후에도 남는 구조를 전제로 사용·처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 사용승인 상태 확인. 건물 전체가 사용승인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관련 행정 상태와 이용상 제약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대지권 확인. 대지권 미등기이고 유무가 불명확하므로 토지 지분·권원·최저매각가격 포함 범위를 원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현황 표시 확인. 건물 입구의 ‘2중5’ 표기와 등기상 4호 표시를 현장에서 대조해야 합니다.
  • 점유·임대차 확인. 구체적인 임차 권리관계는 확인되지 않고 감정평가상 임대차관계는 미상이므로 점유자와 전입·확정일자 관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배당표 해석. 송기성 채권액이 계산에서 제외돼 있으므로 예상배당의 0원을 실제 채권 부존재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맺으며 — “가격보다 먼저, 무엇을 취득하는지 봐야 한다”

이 사건은 최저가 76,300,000원과 인수액 0원이라는 숫자만 보면 단순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매각대상은 김자용의 20.91분의 19.46 지분이고, 송기성의 20.91분의 1.45 지분은 남습니다. 여기에 건물 전체 미사용승인, 대지권 미등기·유무 불명, 토지 공유 상태, 건축물 현황도면 부재가 동시에 확인됩니다. 따라서 감정가의 70%라는 유찰 가격 자체보다 공유지분 취득 후의 소유구조와 건물·대지 권원 확인이 우선인 사건입니다. 금전 인수는 0원이지만, 구조적 확인사항은 결코 0이 아닙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감정평가·배당 시나리오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이며, 당해세·최우선변제·점유관계·행정상 제한 등 실제 권리관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본건은 공유지분 경매이고 건물의 사용승인 및 대지권 상태에 별도 확인사항이 있으므로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감정평가서·관계기관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437-1 4호

이 위치에는 로드뷰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도에서 펠리건 아이콘을 다른 위치로 드래그해 보세요.

매각결과

불러오는 중…

변경 이력

불러오는 중…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매물에 문제가 있나요?

개인정보 노출, 잘못된 정보, 부적절한 내용 등을 알려주세요.

매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