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

최저가 1.61억이 아니라 ‘실질취득 2.41억’ — 신림동 대림아트빌 303호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692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646-317 대림아트빌 3층 303호
감정가 314,000,000원 · 최저매각가 160,768,000원(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2 · 강제경매(한국주택금융공사)
💰 실질취득 241,050,752원 ⚠️ 인수 80,282,752원 🏠 실제 임차인 1명 📊 시세 대비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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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최저가 1.61억이지만 임차보증금 인수 후 실질취득은 2.41억으로 실거래 평균의 96.4%
대항력 있는 실제 임차인 1명의 미배당 보증금 80,282,752원을 인수해야 하며, 3회 유찰에도 실질취득 241,050,752원으로 실거래 평균 250,000,000원과 차이가 3.6%에 그쳐 권리부담 대비 가격 여유가 작음.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는 감정가의 51.2%인 160,768,000원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 송한영의 보증금 238,000,000원이 전액 배당되지 않습니다. 현재 회차에서 예상되는 미배당 인수액은 80,282,752원, 따라서 매수인의 실질취득은 241,050,752원입니다. 실거래 평균 250,000,000원의 96.4%로, 표면 최저가만 보고 크게 싸다고 판단할 물건이 아닙니다.
감정가 / 최저가
314,000,000원
최저 160,768,000원 · 3회 유찰
실질취득 / 실거래
241,050,752원
실거래 평균 250,000,000원
매수인 인수
80,282,752원
임차보증금 미배당 잔액
핵심지표
96.4%
실질취득 ÷ 실거래 평균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692. 관악구 신림동 대림아트빌 3층 303호, 전용 37.77㎡의 다세대주택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세 번 유찰된 최저가가 아니라 대항력 있는 임차권입니다. 실제 임차인은 송한영 1명이며, 주민등록일은 2018.10.22., 점유개시일은 2018.11.15., 최초 확정일자는 2018.11.16.입니다. 보증금은 증액분을 포함해 238,000,000원이고, 배당요구도 이뤄졌습니다.

현재 최저매각가 160,768,000원으로 낙찰된다고 가정하면 집행비용 3,050,752원을 먼저 제외한 157,717,248원이 임차인에게 배당됩니다. 보증금 중 남는 80,282,752원은 매수인이 인수하므로, 낙찰가와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은 241,050,752원입니다. 낙찰가가 내려가면 임차인의 미배당 잔액이 그만큼 늘어나기 때문에, 추가 유찰이 곧 실질취득가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692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646-317, 646-318, 646-320 대림아트빌 제3층 제303호
도로명: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26길 115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 ·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 · 전용 37.77㎡ · 지상 5층 중 3층
건물 / 규모철근콘크리트구조 · 사용승인 2018.09.13. · 16세대
소유자박현수 (2025.07.01. 매매, 2025.08.19.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27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314,000,000원 / 160,768,000원 (3회 유찰 · 감정가의 51.2%)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주택금융공사 / 268,545,549원
매각기일2026.07.02

① 권리 흐름 — 임차보증금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

분석상 말소기준은 2025.04.14.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송한영의 주민등록·점유·확정일자는 모두 이보다 앞서며, 등기부에는 2023.11.23. 보증금 238,000,000원의 주택임차권이 기재됐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도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는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하거나 인수할 수 있다고 명시합니다.

⛔ 최저가와 실질취득가는 다릅니다 현재 회차의 낙찰가 가정은 160,768,000원이지만, 임차보증금 미배당 잔액 80,282,752원을 더하면 실질취득은 241,050,752원입니다. 최저가만 보면 실거래 평균의 64.3%지만, 실제 비교에 사용해야 할 실질취득은 실거래 평균의 96.4%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사용전입·점유확정일자보증금권리판정
송한영
전유부분 전부 · 주거
주택임차권등기
주민등록 2018.10.22.
점유개시 2018.11.15.
2018.11.16. · 229,000,000원
2020.11.13. · 4,000,000원 증액
2022.10.18. · 5,000,000원 증액
238,000,000원
배당요구 2023.11.23.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잔액 승계

송한영은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가 아니라 실제 임차인 1명입니다. 보증금 238,000,000원을 중복 합산할 사정은 없지만, 보증금 자체가 현재 최저가보다 크므로 배당으로 전액 변제될 수 없습니다. 현재 회차 예상배당은 157,717,248원이며, 부족분 80,282,752원이 매수인 부담으로 남습니다.

⚠️ 유찰돼도 총부담은 거의 고정됩니다 4회 유찰 시 최저가는 128,614,400원으로 낮아지지만 인수액은 111,986,202원으로 늘어 실질취득은 240,600,602원입니다. 5회 유찰 시에도 최저가 102,891,520원과 인수액 137,348,961원을 합친 실질취득은 240,240,481원입니다.
회차 가정낙찰가임차보증금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 3회 유찰160,768,000원80,282,752원241,050,752원
4회 유찰 시128,614,400원111,986,202원240,600,602원
5회 유찰 시102,891,520원137,348,961원240,240,481원

제시된 회차별 배당 가정 기준입니다. 낙찰가가 내려가도 미배당 보증금이 증가해 총부담은 약 240,000,000원대로 유지됩니다.

③ 시세 비교 — 최저가가 아닌 241,050,752원으로 판단

대림아트빌 전용 37.77㎡의 최근 실거래는 2건입니다. 거래금액은 230,000,000원과 270,000,000원, 평균은 250,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0737.77㎡3270,000,000원
2025.0337.77㎡2230,000,000원
평균37.77㎡2건250,000,000원

현재 회차 실질취득 241,050,752원은 실거래 평균보다 8,949,248원 낮아 평균의 96.4%입니다. 반면 실거래 최저 230,000,000원보다는 11,050,752원 높습니다. 인수 위험과 명도·임차권 정리 부담을 감수하고도 확보되는 가격 차이는 실거래 평균 대비 3.6%에 그칩니다.

⚠️ 가격 메리트가 제한적인 이유 감정가 314,000,000원에서 세 차례 유찰돼 표면 가격은 크게 낮아졌지만,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 인수가 낙찰가 하락분을 채웁니다. 이 물건의 가격 경쟁력은 160,768,000원이 아니라 241,050,752원과 실거래를 비교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60,768,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050,752원
1. 임차인 송한영 보증금238,000,000원157,717,248원
2. 관악농업협동조합 근저당1,080,000,000원0원
3. 한국주택금융공사268,545,549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매수인 인수 · 송한영-80,282,752원

현재 최저가 전액이 집행비용과 임차인 일부 배당에 사용됩니다. 임차보증금 부족분 80,282,752원은 매수인 인수 가정이며, 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60,768,00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임차인 일부 배당으로 소진되고, 다른 채권자와 소유자 배당은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판단 기준은 최저가 160,768,000원이 아니라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 241,050,752원입니다.
✅ 확인되는 부분 실제 임차인은 송한영 1명으로 특정되고, 보증금·주민등록일·점유개시일·확정일자·임차권등기와 배당요구 사실이 구체적으로 확인됩니다. 보증기관 승계에 따른 중복 신고는 아닙니다.
⛔ 핵심 위험 임차인의 대항력과 미배당 보증금 인수가 명시된 사건입니다. 추가 유찰로 최저가가 낮아져도 실질취득은 약 240,000,000원대로 유지되며, 실거래 평균과의 차이도 크지 않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실거래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유찰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은 내려가지 않는다”

이 물건은 감정가 314,000,000원에서 세 번 유찰돼 최저가가 160,768,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보증금 238,000,000원의 대항력 임차인이 있고, 현재 회차에서는 80,282,752원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결국 실질취득은 241,050,752원으로 실거래 평균 250,000,000원의 96.4%입니다.

4회와 5회 유찰을 가정해도 낙찰가 하락분만큼 임차보증금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은 240,600,602원과 240,240,481원으로 유지됩니다. 표면 가격은 크게 할인됐지만 총부담은 시세에 근접하고,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 인수와 임차권 정리까지 필요합니다. 이 사건의 판단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