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아파트

전세권 4.2억의 미배당은 남지만, 매수인 인수는 0원 — 파주 운정화성파크드림 2304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5230 ·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898 운정화성파크드림시그니처 712동 23층 2304호
감정가 574,000,000원 · 최저매각가 401,8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5.27 · 신청채권자 디엘건설 주식회사
🏷️ 최저가 401,800,000원 📊 최근 시세 대비 82.1% 🧾 전세권 미배당 24,618,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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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전세권 4.2억은 배당 후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 0원, 실질취득 4.018억은 최근 시세의 82.1%
전세권자 디엘건설이 직접 경매를 신청했고 명세서상 인수권리가 없어 미배당 24,618,000원은 매수인이 승계하지 않는다. 실질취득 401,8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489,583,333원의 82.1%로 가격 차이가 있으나 실제 점유와 전세권 소멸 조건은 원본 재확인이 필요해 종합 A.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등기에는 디엘건설 주식회사의 전세권 420,000,000원이 먼저 설정돼 있지만, 바로 그 전세권자가 임의경매를 신청했고 매각물건명세서상 매수인이 인수할 권리는 해당 없음으로 정리된 사건입니다. 현재 최저가 401,800,000원은 최근 12개월 동일 면적 실거래 평균 489,583,333원82.1%입니다. 전세권자의 미배당액 24,618,000원은 남지만, 이는 매수인이 추가 지급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감정가 / 최저가
574,000,000원
최저가 401,800,000원 · 1회 유찰
최근 12개월 평균
489,583,333원
동일 면적 실거래 12건
실질취득 / 최근 시세
82.1%
실질취득 401,800,000원
매수인 인수
0원
명세서상 인수권리 없음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5230. 파주시 목동동 ‘운정화성파크드림시그니처’ 712동 23층 2304호, 전용 84.9915㎡ 아파트입니다. 소유자 심노훈은 2018.01.23. 매매를 원인으로 거래가액 385,900,000원에 취득했고, 소유권이전등기는 2020.05.22. 접수됐습니다. 이후 2022.07.06. 디엘건설 주식회사 명의로 건물 전부에 전세금 420,000,000원의 전세권이 설정됐습니다.

겉으로 보면 전세권 금액 420,000,000원이 현재 최저가 401,800,000원보다 커서, 미배당액을 매수인이 떠안는 구조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전세권자 디엘건설 주식회사가 직접 경매를 신청했고, 예상배당에서도 전세권이 배당 대상으로 처리돼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 역시 인수권리를 해당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비용은 최저가 401,800,000원에 인수액 0원을 더한 401,800,00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5230
소재지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898 운정화성파크드림시그니처 제712동 제23층 제2304호
도로명주소경기도 파주시 청암로 50
물건종류 / 전용아파트 · 전용 84.9915㎡ · 철근콘크리트구조 25층 중 23층
소유자심노훈 (2018.01.23. 매매 · 거래가액 385,900,000원 · 2020.05.22.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574,000,000원 / 401,8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디엘건설 주식회사 / 420,000,000원
매각기일2026.05.27

① 권리 흐름 — 전세권자는 배당받고, 매수인 인수는 없다

핵심은 2022.07.06. 설정된 디엘건설 주식회사의 전세권 420,000,000원입니다. 범위는 건물 전부이고, 최초 존속기간은 2022.07.06.부터 2024.07.05.까지였습니다. 2024.07.26. 변경등기로 존속기간이 2024.07.06.부터 2025.07.05.까지 연장됐습니다.

그 뒤 디엘건설 주식회사가 채권자가 되어 2025.12.24. 임의경매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전세권 설정일이 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서지만, 이 사건에서는 전세권자가 직접 경매를 신청해 전세권이 매각대금에서 배당되는 구조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 별도로 매수인이 인수할 권리가 없다고 명시돼 있으므로, 전세금에서 배당되지 못한 금액을 매수인이 승계하는 것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미배당액과 인수액은 서로 다릅니다 현재 최저가 401,800,000원에서 집행비용 6,418,000원을 제외하면 전세권자에게 395,382,000원이 배당되고, 전세금 420,000,000원 중 24,618,000원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가 없으므로 미배당 24,618,000원은 매수인 인수액이 아니며, 실질취득비용에도 더하지 않습니다.

별도로 확인된 임차인 신고 내역은 없습니다. 다만 감정평가서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되어 있으므로, 실제 점유자와 인도 대상은 현장조사 및 최신 현황조사서를 통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전입일·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은 점유자를 대항력 있는 임차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2026.01.06.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가 등기됐지만 2026.03.18. 해제로 말소됐습니다. 법정지상권도 매각물건명세서상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 4.018억은 최근 평균의 82.1%

같은 단지인 산내마을7단지화성파크드림의 동일 면적대 실거래 12건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은 489,583,333원, 최신 거래는 2026.07.의 473,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와 실질취득비용은 모두 401,800,000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의 82.1%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84.99㎡1473,000,000원
2026.0785.0㎡4465,000,000원
2026.0784.99㎡22510,000,000원
2026.0684.99㎡13525,000,000원
2026.0684.99㎡13525,000,000원
2026.0684.7㎡16484,000,000원
2026.0584.99㎡9510,000,000원
2026.0584.99㎡23470,000,000원
2026.0584.7㎡19450,000,000원
2026.0585.0㎡15450,000,000원
2026.0584.99㎡15518,000,000원
2026.0584.99㎡14495,000,000원
최근 평균12건489,583,333원

실거래 범위는 450,000,000원~525,000,000원입니다. 현재 실질취득비용 401,800,000원은 실거래 최저보다 48,200,000원, 최신 거래보다 71,200,000원, 최근 평균보다 87,783,333원 낮습니다. 감정가 574,000,000원은 최근 평균보다 높지만, 1회 유찰로 최저가가 감정가의 70%까지 내려와 현재 회차에는 가격 차이가 생겼습니다.

📌 가격 판단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비용 이 사건은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실질취득비용과 최저가가 같습니다. 따라서 최근 시세 대비 비율은 401,800,000원 ÷ 489,583,333원 = 82.1%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전세권 미배당액 24,618,000원을 실질취득비용에 중복 가산하지 않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401,8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6,418,000원
1. 전세권 · 디엘건설 주식회사420,000,000원395,382,000원
전세권 미배당-24,618,000원
소유자 교부-0원
매수인 인수-0원

집행비용은 매각가의 1.6%를 적용한 추정치입니다. 당해세와 최우선변제 항목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401,800,00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디엘건설 전세권 배당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401,800,000원은 최근 평균 489,583,333원의 82.1%입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미배당은 늘어도 인수액은 0원

회차매각가전세권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70%)401,800,000원395,382,000원24,618,000원0원
2회 유찰 시(49%)281,260,000원276,522,360원143,477,640원0원
3회 유찰 시(34.3%)196,882,000원193,325,652원226,674,348원0원

유찰이 더 진행되면 전세권자의 배당 부족액은 커집니다. 하지만 각 시나리오에서 매수인 인수액은 모두 0원입니다. 즉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이 늘어 실질취득비용이 전세금 420,000,000원으로 고정되는 대항력 임차인 인수형과는 구조가 다릅니다. 이 사건은 명세서상 인수권리가 없으므로 실질취득비용도 각 회차 매각가와 같습니다.

✅ 권리 관점 전세권 금액이 크지만 신청채권자와 전세권자가 같은 디엘건설 주식회사이고, 전세권은 배당표에서 배당 대상으로 처리됩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 모두 해당 없음이므로, 확인된 범위에서 매수인이 승계할 금액은 0원입니다.
⚠️ 명도·점유 관점 별도 임차인 신고 내역은 없지만 감정평가서의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전세권자인 법인, 소유자 또는 제3자가 실제로 점유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현장 방문과 최신 현황조사서, 매각물건명세서 원본을 통해 점유자와 인도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전세권 미배당 ≠ 매수인 인수”

이 물건의 핵심은 전세금 420,000,000원이 최저가보다 크다는 사실만 보고 인수형 사건으로 단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현재 예상배당에서는 디엘건설 주식회사에 395,382,000원이 배당되고 24,618,000원이 부족하지만, 전세권자 본인이 경매를 신청했고 매각물건명세서에도 인수권리가 없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매수인의 실질취득비용은 401,800,000원, 인수액은 0원입니다.

가격도 현재 회차에서는 비교 우위가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평균 489,583,333원, 최신 거래 473,000,000원과 비교하면 실질취득비용은 각각 87,783,333원, 71,200,000원 낮습니다. 다만 임대관계와 실제 점유자가 확인되지 않았고, 큰 금액의 전세권이 얽힌 사건인 만큼 명세서 원본에서 소멸 조건을 재확인하는 절차가 최종 관문입니다. 결론은 가격은 유리하고 인수액은 0원, 다만 전세권 소멸과 점유 상태는 원본 확인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