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동·식물 관련시설(버섯재배사)·관리사 + 토지

등기상 인수는 0원, 그러나 입찰의 핵심은 ‘농지취득자격증명’ — 김해 생림면 버섯재배사·관리사·토지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567 ·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안양리 1059 · 안양로 393
감정가 1,282,117,000원 · 최저매각가 897,482,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8 · 임의경매(대동농업협동조합)
💰 최저가 897,482,000원 📉 감정가의 70% 🧾 매수인 인수 0원 ⚠️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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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등기상 인수 0원이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 폐쇄된 버섯재배시설, 임대관계 미상과 시세 검증 불가를 반영한 신중 접근형
말소기준 뒤 근저당·가압류가 모두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는 0원이나, 실질취득 897,482,000원의 시장 우위가 확인되지 않으며 농취증 미제출 시 보증금 미반환, 폐쇄 시설과 제한된 토지 이용이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인 2016년 대동농업협동조합 근저당 뒤의 근저당·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예상배당상 매수인 인수도 0원입니다. 다만 최저가는 감정가의 70%라는 사실만 확인될 뿐, 실질취득액 897,482,000원이 시장에서 저렴한지는 별도의 거래 기준이 없습니다. 폐쇄된 버섯재배시설의 활용성과 농지취득자격증명 미제출 시 매수보증금 미반환 위험이 입찰 판단의 핵심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282,117,000원
최저가 897,482,000원 · 감정가의 70%
실질취득
897,482,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등기상 권리·예상배당 기준
현재 회차 미배당
314,307,909원
채권자 총 청구액 대비 부족액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567. 김해시 생림면 안양리 1059에 위치한 토지와 동·식물 관련시설, 관리사를 함께 매각하는 사건입니다. 토지는 면적 2,828.1㎡, 지목은 이며, 감정 이용상태는 버섯재배사와 관리사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일괄매각으로, 제시외 건물과 기계기구도 포함됩니다.

등기 구조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소유자 김검덕 명의로 2016년 소유권보존등기가 이루어진 뒤, 같은 해 대동농업협동조합의 채권최고액 300,000,000원 근저당이 설정됐습니다. 이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이고, 이후 설정된 근저당 3건과 가압류 3건,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등기상 인수 0원만으로 안전한 입찰이라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감정평가서상 임대관계는 미상이고, 동·식물 관련시설은 가동하지 않고 폐쇄된 상태입니다. 또한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제출하지 않으면 매수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한다는 조건이 명시돼 있어, 자격증명 발급 가능성을 입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창원지방법원 2025타경567 (임의경매)
소재지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안양리 1059 ·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안양로 393
물건종류 / 이용상태기타 + 토지 · 동·식물 관련시설(버섯재배사) 및 관리사
토지2,828.1㎡ · 지목 답 · 토지이용상황 답창고 · 평지 · 사다리형 · 세로각지(가)
건물 구조경량철골구조 기타지붕 단층 · 사이딩판넬·콘크리트 마감
설비위생설비 · 관리사 유류보일러 난방설비 · 버섯재배사 온도조절장치
소유자김검덕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1,282,117,000원 / 897,482,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대동농업협동조합 / 757,604,890원
매각기일2026.07.08
매각 조건일괄매각 · 제시외 건물 및 기계기구 포함 ·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필요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뒤 권리는 모두 소멸

말소기준은 2016.12.19. 접수된 대동농업협동조합의 채권최고액 300,000,000원 근저당입니다. 같은 채권자의 후순위 근저당 160,000,000원, 360,000,000원, 24,000,000원과 2025년의 가압류 3건은 모두 말소기준보다 늦으므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예상배당에서도 매수인이 떠안는 금액은 0원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 등기상 권리 관계 근저당 4건과 가압류 3건은 모두 매각으로 소멸하며, 현재 회차와 추가 유찰 시나리오 모두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금액으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 임대관계는 현장에서 다시 확인 임차인으로 확인된 사람은 없지만 감정평가서상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현장 점유자가 발견되면 점유 시작일, 보증금, 전입 여부와 확정일자를 확인해야 하며, 확인 전에는 대항력 여부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각 근저당은 공동담보목록과 연결돼 있습니다. 실제 채권잔액과 배당액은 공동담보 관계, 조세채권 및 배당요구 내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②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은 내려가지만 채권 미배당은 확대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 1,282,117,000원의 70%897,482,000원입니다. 감정가보다 384,635,000원 낮지만, 이 차이는 감정가 대비 할인일 뿐 시장 거래가 대비 할인으로 볼 근거는 아닙니다. 동일 용도·규모의 실거래 기준 없이 “감정가의 70%이므로 싸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신청채권 충족
현재 회차 · 1회 유찰 · 감정가 70% 897,482,000원 886,107,180원 314,307,909원 충족
2회 유찰 시 · 감정가 49% 628,237,400원 619,555,026원 580,860,063원 미충족
3회 유찰 시 · 감정가 34.3% 439,766,180원 432,968,518원 767,446,571원 미충족

유찰이 진행될수록 매각가는 897,482,000원에서 628,237,400원, 439,766,180원으로 낮아지지만 채권자 미배당액은 314,307,909원, 580,860,063원, 767,446,571원으로 커집니다. 다만 세 시나리오 모두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가격 메리트는 별도 검증 대상 현재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동일한 897,482,000원입니다. 인수액이 없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지만, 폐쇄된 버섯재배시설과 농림지역 토지의 활용가치·수익성·재매각 가능성을 확인하지 않은 채 감정가 할인율만으로 응찰가를 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897,482,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1,374,820원
1. 을구 1번 근저당 · 대동농업협동조합300,000,000원300,000,000원
2. 을구 2번 근저당 · 대동농업협동조합160,000,000원160,000,000원
3. 을구 3번 근저당 · 대동농업협동조합360,000,000원360,000,000원
4. 을구 4번 근저당 · 대동농업협동조합24,000,000원24,000,000원
5. 갑구 3번 가압류 · 대동농업협동조합10,089,627원10,089,627원
6. 갑구 4번 가압류 · 농업협동조합중앙회271,723,807원32,017,553원
7. 갑구 5번 가압류 · 대동농업협동조합74,601,655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자 총 청구액 1,200,415,089원 중 886,107,180원이 배당되고, 314,307,909원이 미배당되는 계산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소유자 잔여금과 매수인 인수액은 모두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897,482,000원)
회차별 채권 미배당
유찰이 진행될수록 채권자 미배당은 확대되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각 회차 모두 0원입니다.

④ 농지·시설 조건 — 권리보다 중요한 입찰 자격

⛔ 농지취득자격증명 미제출 시 매수보증금 미반환 토지의 지목은 이고 농업진흥구역에 포함됩니다. 매각 조건에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이 명시돼 있으며, 제출하지 않으면 매수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습니다. 입찰 전 관할 행정기관에서 발급 가능 여부와 필요한 이용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⑤ 입지·토지이용·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보다 농취증이 먼저다”

이 물건은 등기상 권리만 보면 단순합니다. 2016년 대동농업협동조합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뒤의 근저당과 가압류는 모두 소멸합니다. 예상배당상 매수인 인수도 0원이므로 채권자 미배당액을 낙찰자가 부담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러나 입찰 판단의 중심은 권리보다 자격과 활용성입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제출하지 않으면 매수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고, 버섯재배시설은 가동하지 않은 채 폐쇄돼 있습니다. 임대관계도 미상이므로 점유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실질취득액 897,482,000원이 감정가의 70%라는 이유만으로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으며, 시설 재가동비용과 토지 규제, 향후 매각 가능성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권리는 정리되지만, 입찰 자격과 사업성이 확인되지 않으면 응찰을 보류해야 하는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