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가구주택 + 토지 · 1층 근린생활시설

최저가 70%라도, 승부처는 ‘가격’보다 임차관계 미상 리스크 — 대전 도마동 122-19

대전지방법원 2023타경6369 ·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22-19 · 1층 근린생활시설, 2·3층 다가구주택
감정가 1,122,166,620원 · 최저매각가 785,517,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6.30 · 강제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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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등기상 인수 0원 계산이나 임차인·점유자 10건, 전입일·보증금 미상 3건이 남는 다가구·근린 혼합 물건
최저가가 감정가 70%이고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는 0원이지만, 보증금이 모두 미상이며 전입일 미상 점유자 3건은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남아 임대차 확인 전에는 보수적으로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은 2016.11.18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이고, 그 뒤 등기상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이 물건은 1층 근린생활시설과 2·3층 다가구주택이 섞인 건물이고, 임차인·점유자 신고가 10건 있습니다. 대부분 전입일은 말소기준 이후라 대항력 없음으로 정리되지만, 전입일·보증금 미상 점유자 3건은 대항력·우선변제 판정이 비어 있습니다. 최저가 70%만 보고 들어갈 물건이 아닙니다.
🏷️ 최저가 70% 🏠 점유신고 10건 ⚠️ 미상 점유 3건 💸 미배당 643,708,464원
감정가 / 최저가
1,122,166,620원
최저가 785,517,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785,517,000원
배당표상 인수 0원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단, 미상 점유자 원본 확인 필요
핵심지표
10건
임차인·점유자 신고

대전지방법원 2023타경6369. 대전 서구 도마동 122-19 소재의 다가구주택 + 토지 일괄매각 사건입니다. 감정평가 이용상태는 1층 근린생활시설(카페, 상호: CAFE533), 2층 및 3층 다가구주택입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16.11.18 접수된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 650,000,000원이고, 이후 가압류·경매개시결정 등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권리분석의 핵심은 등기부보다 임대차 원본 확인입니다.

데이터상 배당표는 최저가 785,517,000원 기준으로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계산합니다. 그러나 임차인 표에는 보증금이 전부 미상이고, 전입일 자체가 없는 점유자도 3건 있습니다. 보증금·전입일·확정일자가 비어 있는 점유자는 대항력 있음으로 단정할 수 없지만, 대항력 가능·미상 리스크로 남겨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3타경6369 (강제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22-19
물건종류 / 이용상태다가구주택 + 토지 · 1층 근린생활시설(카페, 상호: CAFE533) · 2층 및 3층 다가구주택
소유자김장하 (2023.10.24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1,122,166,620원 / 785,517,000원 (1회 유찰,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윤경자 / 302,131,147원
매각기일2026.06.30
비고일괄매각. 제시외 건물 포함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2016년 근저당

말소기준은 을구 1번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650,000,000원이고, 토지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22-19와 공동담보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 뒤의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데이터상 매각으로 소멸 처리됩니다. 다만 갑구 4번 가압류와 갑구 8번 가압류, 이전 경매개시결정 일부는 이미 말소·취하 이력이 섞여 있으므로, 입찰 전 현재 등기부 원본으로 잔존 여부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 등기 권리 관점 등기부상 핵심은 단순합니다. 2016.11.18 근저당이 기준선이고, 현재 매각으로 남을 등기상 후순위 권리는 데이터상 확인되지 않습니다. 배당표도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계산합니다.
⛔ 임차관계 관점 이 사건은 다가구·근린 혼합 건물입니다. 임차인·점유자 신고가 10건이고, 보증금은 모두 미상입니다. 특히 전입일 미상 점유자 3건은 대항력 없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확약서·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자료는 notes에 없으므로, 확약에 의한 실질 0원 처리는 할 수 없습니다.

② 임차인·점유자 현황 — 실제 신고 10건, 승계·대위 0건

보증기관 대위·승계 신고는 0건입니다. 따라서 아래 10건은 보증기관 중복신고가 아니라 임차인·점유자 신고로 보아야 합니다. 다만 대승·동후처럼 명칭이 유사한 신고가 있어 실제 점유 단위가 중복인지 여부는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부분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유한회사 라올101호2021.09.23미상없음미상아님
(주)대승토탈101호2017.11.21미상없음미상아님
(주)동후101호2018.12.13미상없음미상아님
김용규102호2018.12.24미상없음미상아님
김하나202호2021.04.05미상없음미상아님
김갑용203호2020.05.04미상없음미상아님
최대숙301호2018.10.24미상없음미상아님
대승미상미상미상가능·미상미상아님
동후미상미상미상가능·미상미상아님
점포미상미상미상가능·미상미상아님

전입일이 2016.11.18 말소기준 이후인 7건은 데이터상 대항력 없음으로 정리됩니다. 전입일이 없는 3건은 대항력 유로 단정하지 않고 “가능·미상”으로 표시했습니다. 보증금이 모두 미상이므로 최우선변제·우선변제 배당 여부도 원본 확인 전에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785,517,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1.3% 추정)-10,255,170원
1. 근저당 · 한밭새마을금고650,000,000원650,000,000원
2. 가압류 · 신은범44,000,000원44,000,000원
3. 경매개시결정 · 신은범600214-302,131,147원81,261,830원
4. 가압류 · 주식회사 대우정보기술120,708,000원0원
5. 경매개시결정 · 윤경자302,131,147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 총액 1,418,970,294원 중 예상 배당은 775,261,830원, 미배당은 643,708,464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이며, 임대차 원본 확인 결과에 따라 실제 배당 및 인수 리스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785,517,000원)
회차별 미배당 규모
현재 회차도 미배당 643,708,464원입니다. 유찰이 더 진행되면 미배당은 커지고, 채권자 회수 불확실성도 커집니다.
⚠️ 최저가가 낮아도 ‘닫힌 안전물건’은 아니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입니다. 하지만 실거래 자료가 없고, 다가구·근린 혼합 건물이며, 보증금 미상 점유자가 다수입니다. 이 사건의 할인율은 가격 메리트라기보다 임대차 확인 비용과 명도 난도에 대한 보상으로 읽어야 합니다.
⛔ 대항력 인수형과 다른 핵심 확인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를 초과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따라서 실질취득가가 보증금으로 고정되는 사건은 아닙니다. 다만 전입일·보증금 미상 점유자 3건이 남아 있으므로, 현재 데이터만으로 “인수 0원 확정”이라고 단정하면 위험합니다.

④ 회차 시나리오 — 낙찰가가 내려가도 미상 리스크는 그대로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1회 유찰, 감정가 70%)785,517,000원775,261,830원643,708,464원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49%)549,861,900원541,963,281원877,007,013원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34%)384,903,330원378,714,683원1,040,255,611원0원

회차별 표만 보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유지됩니다. 그러나 이 숫자는 어디까지나 제공된 배당 계산 기준입니다. 임차인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보완되면 최우선변제나 우선변제 항목이 달라질 수 있고, 전입일 미상 점유자의 대항력 판단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70% 최저가”보다 “미상 임대차”가 더 크다

이 물건의 등기 구조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2016년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후순위 권리는 매각으로 정리됩니다. 하지만 물건 자체는 다가구주택과 1층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형태이고, 임차인·점유자 신고가 10건입니다. 보증기관 승계는 없지만, 보증금은 전부 미상이며 전입일 미상 점유자도 3건입니다. 따라서 결론은 권리는 대체로 정리 가능, 임대차 확인 전 입찰은 보류입니다. 할인율 70%가 매력처럼 보여도, 이 사건의 실제 난도는 임차관계와 명도에서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