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연립주택 + 토지 · 감정 이용상태 단독주택

감정가 49%까지 내려왔지만, 차량 진입 불가·농지서류가 더 중요하다 — 진주 유곡동 제15호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804 · 경상남도 진주시 유곡동 120-5 제15호 · 진주대로1270번길 21
감정가 130,842,100원 · 최저매각가 64,112,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임의경매(신평새마을금고)
💰 64,112,000원 📉 감정가 49% 🔁 2회 유찰 🚗 차량 출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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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권리상 인수 0원이지만 차량 출입 불가·1955년 목조 단층·농지서류·소재지 현황 차이가 겹친 저환금 물건
말소기준 이후 점유자로 인수액은 0원이나, 2회 유찰에도 차량 출입 불가와 농지서류 미제출 시 보증금 몰수, 두 필지 양 지상 소재, 노후 목조 건물 위험이 커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권리는 2017년 신평새마을금고 근저당이고, 조사된 점유자 김이중의 전입은 2022년으로 뒤여서 대항력은 없습니다. 등기상 1989년 근저당 3건도 2004년에 모두 말소되어 권리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감정가의 49%라는 숫자보다 차량 출입 불가, 농지 관련 서류 미제출 시 보증금 몰수, 건물 소재지 현황 차이, 1955년 목조 단층을 먼저 봐야 하는 물건입니다.
감정가
130,842,100원
연립주택 + 토지
최저가 / 실질취득
64,112,000원
권리상 인수 0원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말소 근저당·후순위 권리
핵심지표
49.0%
2회 유찰 · 차량 출입 불가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804. 진주시 유곡동 120-5 제15호와 토지를 일괄매각하는 사건입니다. 사건상 용도는 연립주택 + 토지로 표시되지만, 감정평가상 건물은 단독주택으로 이용 중이며 목조 스레트지붕 단층 구조입니다. 건축허가일은 1955.04.01이고, 토지는 109㎡의 대지로 자연녹지지역에 속합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 130,842,100원의 49%인 64,112,000원입니다. 권리상 인수금액을 더한 실질취득액도 64,112,000원으로 같습니다. 그러나 가격 할인만으로 접근하기에는 물건의 이용성과 입찰 절차에 중대한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본건까지 차량 출입이 불가능하고, 농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거나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을 제출해야 하며, 이를 제출하지 않으면 보증금이 몰수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창원지방법원 2025타경804 (임의경매)
소재지경상남도 진주시 유곡동 120-5 제15호 ·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1270번길 21
사건상 용도 / 현황연립주택 + 토지 / 감정평가상 단독주택으로 이용 중
건물 구조목조 스레트지붕 단층 · 건축허가일 1955.04.01 · 급배수·난방설비
토지대 109㎡ · 자연녹지지역 · 공시지가 157,000원/㎡ · 완경사·부정형
소유자유혜미 (2002.04.11 소유권이전 당시 유증순, 2012.05.21 개명)
감정가 / 최저가130,842,100원 / 64,112,000원 (2회 유찰, 감정가의 49%)
신청채권자 / 청구신평새마을금고 / 47,613,034원
매각기일2026.07.06
등기사항 발급일2026.07.10

① 권리 흐름 — 1989년 근저당은 말소, 기준권리는 2017년

등기 초기에 설정된 박상언 명의 근저당 2건과 윤수현 명의 근저당 1건은 각각 채권최고액 8,000,000원·8,000,000원·30,000,000원이지만, 세 건 모두 2004.02.12 해지를 원인으로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권리분석의 말소기준은 2017.08.23 신평새마을금고 근저당 52,000,000원입니다.

그 뒤 설정된 경남신용보증재단·임실농업협동조합·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의 가압류와 신평새마을금고의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조사된 점유자의 전입일도 말소기준보다 늦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임차보증금은 산정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른 권리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② 임차인·점유자 분석

성명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김이중 2022.03.29 미상 대항력 없음 미상 승계 없음

실제 조사된 점유자는 1명입니다. 김이중의 전입신고일 2022.03.29는 말소기준권리 2017.08.23보다 늦으므로 대항력이 없습니다. 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와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선순위 대항력이 없어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인수 0원과 명도 완료는 다른 문제 권리상 보증금 인수는 없지만 조사된 점유자가 존재합니다. 실제 점유 상태와 인도 가능 시점, 사용 부분은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③ 가격 구조 — 49% 할인보다 이용성과 절차 위험

현재 최저가는 64,112,000원으로 감정가의 49.0%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권리상 실질취득액도 64,112,000원입니다. 3회 유찰 시 44,878,400원, 4회 유찰 시 31,414,879원으로 내려가는 시나리오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시세 대비 저가 여부를 숫자만으로 확정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이 물건은 차량 출입 불가, 도심 외곽 입지, 1955년 목조 단층, 세로한면 불리한 도로 조건, 일괄매각 및 제시외 건물 포함이라는 특성이 겹칩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이 커질수록 채권자 미배당은 확대되지만, 물건의 이용성과 환금성이 개선되는 것은 아닙니다.

⛔ 보증금 몰수 조건 농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거나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을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지 않으면 입찰보증금이 몰수됩니다. 가격 검토보다 먼저 서류 발급 가능 여부와 제출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64,112,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554,016원
을구 1번 근저당 · 박상언8,000,000원8,000,000원
을구 2번 근저당 · 박상언8,000,000원8,000,000원
을구 3번 근저당 · 윤수현30,000,000원30,000,000원
을구 7번 근저당 · 신평새마을금고52,000,000원16,557,984원
갑구 3번 가압류 · 경남신용보증재단11,520,000원0원
갑구 4번 가압류 · 임실농업협동조합241,443,786원0원
갑구 5번 가압류 ·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9,128,670원0원
소유자 교부-0원
⚠️ 배당표 원문 대조 필요 위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을구 1번·2번·3번 근저당 배당액이 포함되어 있으나, 등기사항에는 세 근저당이 2004.02.12 각각 말소된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세 항목은 매수인 인수권리로 보지 않으며, 실제 배당관계는 배당요구와 채권계산서 및 등기 원문을 대조해야 합니다.

제공된 시뮬레이션 기준 총 채권액은 360,092,456원, 채권자 배당액은 62,557,984원, 미배당액은 297,534,472원입니다. 소유자 잔여금과 매수인 인수액은 모두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배당 시뮬레이션 수치를 표시한 차트이며, 2004년 말소된 근저당 3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회차별 채권자 미배당
유찰이 이어질수록 미배당액은 297,534,472원에서 329,643,045원까지 증가합니다.
✅ 권리 관점 1989년 근저당 3건은 2004년에 말소됐고, 2017년 말소기준 이후의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점유자 전입도 기준권리 이후여서 권리상 인수액은 0원입니다.
⛔ 물건·절차 관점 차량 출입 불가, 1955년 목조 단층, 자연녹지지역, 일괄매각, 제시외 건물 포함, 농지 관련 증명서 미제출 시 보증금 몰수, 건물 소재지 현황 차이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감정가 49%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기 어려운 저환금 구조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49% 할인보다 진입·서류·경계가 먼저다”

권리관계만 보면 이 사건은 정리가 가능합니다. 오래된 근저당 3건은 2004년에 말소됐고, 2017년 신평새마을금고 근저당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김이중의 전입도 기준권리보다 늦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하지만 입찰 판단의 중심은 권리보다 물건 자체입니다. 차량이 들어갈 수 없고, 1955년 목조 단층이며, 건물이 두 필지 양 지상에 소재하는 현황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에 농지 관련 증명서를 내지 않으면 보증금을 잃는 조건까지 붙습니다. 감정가의 49%라는 할인율은 눈에 띄지만, 이용성과 환금성, 서류 발급 가능성, 경계 상태를 확인한 뒤에야 의미가 생기는 가격입니다. 결론은 권리상 인수는 0원, 물건·절차 위험은 높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