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연립/다세대 + 토지 · 감정 이용상태 단독주택

인수는 0원이지만, 감정가 70%만으로 ‘싸다’고 볼 수 없다 — 진주 용암리 한옥·토지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873 ·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 164 · 도로명주소 용암길 84-1
감정가 156,843,700원 · 최저매각가 109,791,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강제경매(조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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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대항력 임차인 없음이나, 농촌 한옥·토지의 시세와 환금성 검증이 필요한 현장형 물건
말소기준 이후 임차인과 후순위 권리만 있어 실질취득은 109,791,000원으로 명확하지만, 순수농촌지대 목구조 한옥·제시외 물건·제한적 접근성과 비교 시세 부재를 감안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감정가의 70% 💰 실질취득 109,791,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토지 546㎡
한 줄 평 말소기준은 2005년 근저당이고 임차인 조정원의 전입은 2008년으로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최저가 109,791,000원이 감정가의 70%라는 사실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순수농촌지대의 한옥구조 단독주택과 토지로, 비교 가능한 시세와 실제 환금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56,843,700원
최저가 109,791,000원
매수인 실질취득
109,791,000원
최저가 + 인수액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인 없음
핵심지표
감정가의 70%
1회 유찰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873.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 ‘용암마을’ 안에 있는 토지 546㎡와 단층 주택의 일괄매각 사건입니다. 사건상 용도 표시는 연립/다세대와 토지이지만, 감정평가상 실제 이용상태는 단독주택입니다. 건물은 2005.09.14 사용승인된 일반목구조의 한옥구조로, 기와지붕 위에 강판을 보강한 형태입니다. 제시외 건물과 제시외 수목도 매각에 포함됩니다.

권리관계의 기준점은 2005.10.18 설정된 마산원광신용협동조합의 근저당권 58,000,000원입니다. 근저당권자는 2013.01.25 경남원광신용협동조합으로 명칭이 변경됐고, 같은 날 이 사건 토지가 공동담보로 추가됐습니다. 이후 조성훈의 가압류, 현재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국세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창원지방법원 2025타경873 (강제경매)
소재지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 164 ·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길 84-1
물건종류 / 이용상태연립/다세대 + 토지 · 감정평가상 단독주택 이용
토지대 546㎡ · 계획관리지역 · 주거개발진흥지구 · 평지 · 사다리형 · 세로한면(가)
건물일반목구조 단층 한옥구조 · 2005.09.14 사용승인 · 기와지붕 위 강판보강지붕
소유자정순흥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156,843,700원 / 109,791,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조성훈 / 389,838,287원
매각기일2026.07.06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

말소기준은 2005.10.18 근저당권입니다. 조성훈의 2019.08.07 가압류는 2025.08.12 현 사건 강제경매개시결정으로 본압류에 이행됐으므로, 같은 채권을 가압류 채권과 현 사건 신청채권으로 중복 합산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 사건 신청채권자는 조성훈이고 청구액은 389,838,287원입니다.

✅ 2024년 이우성 경매는 현 사건 배당에서 제외 이우성이 신청한 2024.01.05 강제경매개시결정은 2024.02.06 취하됐고 2024.02.07 등기가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이우성을 현 사건의 신청채권자나 배당채권자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임차인 현황 — 전입이 말소기준보다 늦다

임차인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판단
조정원 2008.01.24 보증금 미상 · 확정일자 미상 없음 미상 없음 말소기준 2005.10.18 이후 전입

조사된 실제 임차인은 조정원 1명입니다. 전입일 2008.01.24가 말소기준일인 2005.10.18보다 늦으므로 대항력이 없고,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더라도 매수인이 임대차보증금을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배당요구 여부와 우선변제 범위는 확인되지 않지만, 이는 배당관계의 문제이며 현재 자료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② 가격 판단 — 실질취득은 109,791,000원

현재 최저매각가는 109,791,000원이고 인수액이 0원이므로, 최저가에 낙찰된다고 가정한 매수인의 실질취득금액도 109,791,000원입니다. 감정가 156,843,700원의 70% 수준입니다.

가격 항목금액의미
감정가156,843,700원토지·건물·제시외 건물·수목 포함 평가
현재 최저가109,791,000원1회 유찰 · 감정가의 70%
매수인 인수액0원대항력 임차인 및 인수 권리 없음
실질취득109,791,000원최저가 + 인수액
⚠️ 70% 할인율과 시세 메리트는 다른 문제 비교 가능한 실거래 가격이 확인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감정가 대비 30% 하락만으로 저가 매수라고 결론 낼 수 없습니다. 부근이 농가주택과 농경지로 형성된 순수농촌지대이고 건물이 목구조 한옥인 만큼, 실제 매매수요와 환금성을 기준으로 응찰가를 다시 검증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09,791,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2,337,074원
1. 근저당 · 마산원광신용협동조합58,000,000원58,000,000원
2. 현 사건 신청채권 · 조성훈389,838,287원49,453,926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 사건 기준 채권액은 근저당 58,000,000원과 조성훈 청구액 389,838,287원으로 계산했습니다. 2019년 조성훈 가압류는 현 강제경매에서 본압류로 이행된 동일 채권이므로 별도 합산하지 않았고, 취하·말소된 이우성의 2024년 경매 청구도 제외했습니다. 국세 압류의 실제 세액과 법정기일은 반영되지 않아 최종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차 가정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109,791,000원107,453,926원340,384,361원0원
2회 유찰 시76,853,700원75,070,333원372,767,954원0원
3회 유찰 시53,797,590원52,429,233원395,409,054원0원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과 선순위 근저당을 제외한 49,453,926원이 현 사건 신청채권자 조성훈에게 배당되는 구조입니다.
회차별 현 사건 기준 미배당
유찰이 계속되면 채권자의 미배당은 늘어나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각 회차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보다 늦은 임차인 1명과 후순위 압류·가압류만 존재해, 현재 자료상 매수인이 떠안을 보증금이나 등기상 권리는 없습니다. 권리구조 자체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감정가 대비 70%라는 숫자 외에 시세 우위를 증명할 자료가 없습니다. 순수농촌지대의 목구조 한옥, 소형차량 출입 수준의 도로 여건, 제시외 건물과 수목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특성을 감안하면 아파트처럼 할인율만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단순하지만 가격은 현장형”

이 사건은 2005년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임차인 조정원의 전입은 2008년으로 늦습니다. 현 사건 신청채권자는 조성훈이며, 2019년 가압류는 현재 강제경매에서 본압류로 이행된 동일 채권입니다. 이우성이 신청했던 2024년 경매는 취하·말소됐으므로 현재 배당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자료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고, 최저가에 낙찰될 경우 실질취득은 109,791,000원입니다. 다만 감정가 대비 70%라는 이유만으로 싸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순수농촌지대의 목구조 한옥과 546㎡ 토지, 제시외 건물·수목, 제한적인 차량 접근성과 시장 환금성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권리는 비교적 단순하지만, 가격 판단은 현장조사에 달린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