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방법원 2025타경691.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 922, 호텔아트리움 호텔동 2층 224호입니다. 등기상 소유자는 홍지선이며, 본건은 집합건물 형태의 근린시설로 분류되고 감정평가상 현재 숙박시설로 이용 중입니다. 등기부에는 2017년 근저당권, 2022년 압류, 이후 소유권 변동과 파산, 2025년 임의경매개시결정이 이어졌습니다. 현재 계산된 말소기준은 2022.12.22. 국의 압류이고, 해당 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이 물건의 가장 눈에 띄는 수치는 4회 유찰입니다. 감정가 1.78억원에서 현재 최저매각가 4,273.8만원까지 내려왔고, 감정가 대비 24.01% 수준입니다. 따라서 신건 가격을 논하는 물건이 아니라 이미 여러 차례 시장에서 가격을 조정받은 상태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어 현재가가 실제 시장가치 대비 저렴한지 여부는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건 개요
| 사건번호 | 춘천지방법원 2025타경691 |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 922 호텔아트리움 호텔동 2층224호 |
| 도로명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228-95 |
| 물건종류 / 이용상태 | 근린시설 · 숙박시설로 이용 중 |
| 소유자 | 홍지선 |
| 감정가 / 최저가 | 178,000,000원 / 42,738,000원 (4회 유찰) |
| 신청채권자 / 청구 | 수협은행 / 77,418,275원 |
| 매각기일 | 2026.09.15 |
| 등기 확인 | 춘천지방법원 평창등기소 · 2026.07.04 발급 |
① 권리 흐름 — 기준권리 이후 압류·경매는 매각으로 소멸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별도 임차인 권리 부담도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감정평가상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등기부상 2017.03.02. 수협은행 근저당권은 등기부상 이미 말소된 상태이고, 2022.12.22. 국의 압류가 현재 계산된 말소기준권리입니다. 이 압류와 2025.05.02.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② 가격 흐름 — 4회 유찰, 현재 최저가 4,273.8만원
| 구분 | 감정가 대비 | 매각가 | 유찰횟수 |
|---|---|---|---|
| 현재 회차 | 24.01% | 42,738,000원 | 4회 |
| 5회 유찰 시 | 16.81% | 29,916,599원 | 5회 |
| 6회 유찰 시 | 11.76% | 20,941,619원 | 6회 |
현재 최저매각가 42,738,000원은 감정가 178,000,000원의 24.01%입니다. 추가 유찰 시 데이터상 5회 유찰은 29,916,599원, 6회 유찰은 20,941,619원까지 내려가는 시나리오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으므로 가격이 시장가치보다 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③ 현재 회차 예상 매각대금 분배 (매각가 42,738,000원 가정)
| 배당 항목 | 채권액 | 예상배당 |
|---|---|---|
|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2.7% 추정) | - | 1,169,284원 |
| 잔여 · 소유자 교부 | - | 41,568,716원 |
현재 분배자료상 집행비용 추정치는 1,169,284원이고 잔여 41,568,716원이 소유자 교부로 계산되어 있습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이며, 실제 잔여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④ 입지·이용상태·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 소재 '평창휘닉스파트' 남동측 인근으로, 주위는 스키장·워터파크·골프장·콘도미니엄·호텔등으로 이루어진 관광휴양지대입니다.
- 교통. 본건까지 차량접근 가능하고 제반교통여건은 보통시입니다.
- 이용상태. 감정평가상 숙박시설로 이용 중이며, 철근콘크리트구조 평지붕 10층 구조, 위생·난방·승강기·화재탐지설비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 토지·규제. 계획관리지역, 관광ㆍ휴양개발진흥지구, 제2종지구단위계획구역 등이 포함되어 있고 동계올림픽특별구역이 저촉됩니다. 소로1류(폭 10m~12m)가 저촉되고 관광단지에 포함됩니다.
- 현황. 공부와의 차이는 없고 위반건축물 사항은 없습니다. 토지는 완경사의 부정형토지로 건부지로 이용 중이며, 토지이용상황은 콘도미니엄입니다.
- 건물명칭. 건물명칭이 '호텔아트리움'에서 '더화이트호텔'로 변경된 상태이며 건물 외벽에는 '더화이트호텔'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 환금성. 관광휴양지대의 숙박시설이라는 특성상 일반 아파트와 달리 실수요층이 제한될 수 있고, 4회 유찰이라는 결과 자체가 가격 외 요인을 함께 점검해야 할 신호입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 최저가만 보고 판단하지 않기. 42,738,000원은 감정가의 24.01%이지만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으므로 가격 메리트는 실제 시장가치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유찰 회차 확인. 현재 4회 유찰이며, 데이터상 5회 유찰 시 29,916,599원·6회 유찰 시 20,941,619원 시나리오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 권리 확인. 2022.12.22. 국 압류가 계산된 말소기준권리이며,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2017.03.02. 수협은행 근저당권은 등기부상 이미 말소된 상태입니다.
- 숙박시설 이용 확인. 실제 영업·이용 형태, 객실 운영구조, 시설 상태 등 본건의 현재 이용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 건물명칭 대조. 등기·명세서의 호텔아트리움과 현장 외벽의 더화이트호텔 명칭 변경 상태를 확인하세요.
- 임대관계 확인. 감정평가상 임대관계는 미상이므로 현황조사와 관련 서류를 대조하세요.
- 원본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감정평가서의 최신 원본을 입찰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맺으며 — “4회 유찰은 할인과 위험을 함께 보여준다”
이 물건은 권리 자체보다는 물건의 성격과 환금성이 핵심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는 해당사항이 없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이어서 권리분석 난도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반면 최저매각가는 이미 42,738,000원으로 감정가 178,000,000원의 24.01%까지 내려왔고, 4회 유찰이라는 이력이 붙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건은 단순히 “엄청 싸다”라고 접근하기보다, 왜 4회 유찰됐는지를 본건의 이용상태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광휴양지대의 숙박시설로 이용 중인 근린시설이라는 점,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다는 점, 건물명칭이 더화이트호텔로 변경된 상태라는 점을 모두 묶어서 판단해야 합니다. 권리는 비교적 깨끗하고 가격은 크게 낮아졌지만, 수익성·운영성·환금성 확인이 끝나야 비로소 입찰가를 정할 수 있는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