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최저가는 최근 시세의 71.2% — 다만 말소 이력과 배당표 대조가 먼저인 순천 연향우미 701호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749 · 전라남도 순천시 연향동 1384-2 101동 7층 701호
감정가 72,000,000원 · 최저매각가 50,4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임의경매(주식회사하나은행)
💰 최저가 50,400,000원 📊 최근 시세의 71.2% 🧾 매수인 인수 0원 🏠 1회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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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인수 0원·실질취득 5,040만원으로 최근 시세의 71.2%지만 말소등기와 배당 시뮬레이션의 불일치 검증이 필요
2023년 하나은행 근저당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구권리는 말소돼 가격 메리트가 있으나, 임대관계가 미상이고 말소된 권리가 배당표에 포함돼 원본 교차검증 전에는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현재 최저가는 50,400,000원으로 동일 면적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70,833,333원71.2%입니다. 신고된 임차인은 없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과거 근저당권·전세권·가압류가 후속 말소등기로 정리된 등기 흐름과, 이 구권리들을 배당대상에 포함한 배당 시뮬레이션이 서로 맞지 않으므로 말소등기와 실제 배당요구 관계를 원본으로 대조한 뒤 가격 메리트를 판단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72,000,000원
50,4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최근 12개월 실거래
70,833,333원
동일 면적대 12건 평균
매수인 인수
0원
실질취득 50,400,000원
실질취득 ÷ 최근 시세
71.2%
최신 거래 70,000,000원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749. 순천시 연향동 우미아파트 101동 7층 701호, 전용면적 비교 기준 49.14㎡의 아파트입니다. 2023.05.08. 설정된 주식회사하나은행 근저당권 61,600,000원이 말소기준권리이고, 이후의 임의경매개시결정과 신한카드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현재 소유자는 한영인이며 2025.02.12. 상속을 원인으로 2026.01.23. 소유권이전등기가 마쳐졌습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주의 깊게 볼 부분은 오래된 등기가 많다는 점입니다. 1992년과 1993년의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권은 2008.04.14. 말소됐고, 정경미의 전세권 52,000,000원도 2017.05.12. 해지로 말소됐습니다. 2020년 주식회사하나은행 근저당권 53,900,000원은 2023.05.10. 말소됐으며, 삼성카드 가압류 31,909,370원도 2023.02.24. 취하로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등기 흐름만 보면 이 권리들은 매수인이 떠안을 존속 권리가 아닙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5타경749 (임의경매)
소재지전라남도 순천시 연향동 1384-2 제101동 제7층 제701호
도로명주소: 전라남도 순천시 연향2로 56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비교 대상 전용 49.14㎡ ·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15층 중 7층
단지우미 · 300세대 · 1992.04.18. 준공
소유자한영인 (2025.02.12. 상속, 2026.01.23. 등기)
감정가 / 최저가72,000,000원 / 50,400,000원 (1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하나은행 / 57,876,028원
매각기일2026.07.13.

① 권리 흐름 — 구권리는 말소, 2023년 근저당이 기준

신고된 임차인 없음. 임차인 신고 내역은 0명이며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도 없습니다. 다만 감정평가상 임대관계는 미상으로 기재돼 있으므로, 임차인이 없다는 신고 결과만으로 실제 점유관계까지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현장 점유자와 전입세대, 매각물건명세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등기상 매수인 인수액 0원 과거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권 2건, 정경미 전세권, 2020년 하나은행 근저당권, 삼성카드 가압류는 모두 별도의 말소등기가 확인됩니다. 현재 말소기준권리인 2023.05.08. 하나은행 근저당권과 그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로, 계산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배당표와 말소등기 이력의 불일치 예상배당 시뮬레이션에는 이미 말소된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권 2건과 정경미 전세권, 2020년 하나은행 근저당권, 취하된 삼성카드 가압류가 채권 항목으로 포함돼 있습니다. 특히 시뮬레이션상 신청채권자 하나은행의 배당액이 0원으로 계산되므로, 이 표는 확정 배당표가 아니라 원본 등기와 배당요구 내역을 대조해야 하는 검증 대상으로 봐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은 최근 평균의 71.2%

우미아파트 동일 면적대의 최근 거래 12건은 2025.09.~2026.03. 사이 65,000,000원~80,000,000원에 형성됐고, 최근 12개월 평균은 70,833,333원입니다. 최신 거래는 2026.03. 1층 49.92㎡의 70,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349.92㎡170,000,000원
2026.0249.14㎡1565,000,000원
2026.0249.14㎡565,000,000원
2026.0249.14㎡1276,000,000원
2026.0149.14㎡978,500,000원
2026.0149.14㎡680,000,000원
2025.1149.92㎡1370,000,000원
2025.1149.92㎡1370,000,000원
2025.1149.14㎡170,000,000원
2025.1149.14㎡1266,000,000원
2025.0949.14㎡168,000,000원
2025.0949.14㎡871,5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2건70,833,333원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 기준금액은 최저매각가와 같은 50,400,000원입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평균의 71.2%이며, 최신 거래 70,000,000원과 실거래 최저 65,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감정가 72,000,000원은 최근 평균과 가까운 수준이지만, 한 차례 유찰된 현재 가격에는 수치상 가격 여유가 생겼습니다.

✅ 가격 관점 현재 최저가 50,4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70,833,333원의 71.2%입니다. 인수액 0원 판단이 유지된다면 최저가가 곧 실질취득 기준금액이므로, 최저가만 낮고 인수액이 늘어나는 대항력 임차인형 물건과는 구조가 다릅니다.
⚠️ 가격 메리트의 전제 가격 차이는 등기상 말소된 구권리가 실제로 존속하지 않고, 신고되지 않은 점유자나 임차보증금 인수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전제로 합니다. 임대관계가 미상인 만큼 현장 점유와 전입 관계 확인 전에는 50,400,000원을 확정 실질취득액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50,4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307,200원
2.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권18,200,000원18,200,000원
3.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권18,200,000원18,200,000원
4. 전세권 · 정경미52,000,000원12,692,800원
5. 주식회사하나은행 근저당권53,900,000원0원
6. 삼성카드 가압류31,909,370원0원
7. 주식회사하나은행 근저당권61,600,000원0원
8. 신한카드 가압류20,731,125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 총액 256,540,495원, 예상배당 49,092,800원, 미배당 207,447,695원, 소유자 잔여 0원으로 계산된 시뮬레이션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표에 포함된 일부 구권리는 후속 말소등기가 확인되므로 확정 배당순위로 사용하기 전에 배당요구 및 채권 존속 여부를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50,400,000원)
예상배당 시뮬레이션의 금액 배열입니다. 말소된 구권리 포함 여부는 원본 검증이 필요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50,4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70,833,333원의 71.2%입니다.

④ 회차별 시나리오

회차매각가예상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 · 감정가 70%50,400,000원49,092,800원207,447,695원0원
2회 유찰 시 · 감정가 49%35,280,000원34,244,960원222,295,535원0원
3회 유찰 시 · 감정가 34%24,696,000원23,851,472원232,689,023원0원

세 시나리오 모두 신청채권자 주식회사하나은행의 청구액은 57,876,028원이고, 시뮬레이션상 신청채권자 배당액은 0원입니다. 유찰이 늘어날수록 미배당액은 커지지만, 계산된 매수인 인수액은 모든 회차에서 0원으로 유지됩니다. 이 결과 역시 이미 말소된 구권리가 선순위 배당항목에 포함된 구조와 함께 검증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가격은 좋지만, 권리 서류의 교차검증이 선행돼야 한다

현재 최저가 50,4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70,833,333원의 71.2%입니다. 신고된 임차인이 없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으로 계산돼, 등기와 점유가 확인된다면 가격 측면에서는 분명한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이 물건은 오래된 권리가 많았고, 해당 권리들이 후속 말소등기로 정리됐음에도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는 여전히 선순위 채권으로 배당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결론은 “가격은 합격권, 서류 교차검증은 필수”입니다. 말소등기와 점유관계가 원본에서도 확인되면 실질취득 50,400,000원 구조가 유지되지만, 확인 없이 배당표만 읽으면 권리관계를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