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근린시설

4회 유찰로 2,204만원까지 내려왔지만, 공실·경계벽 이슈가 핵심 — 대전 은행동 더블유에스홍명상가 110호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162 ·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65-3 더블유에스홍명상가 1층 110호
감정가 9,180만원 · 최저매각가 2,204만원(4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1 · 임의경매(주식회사 오케이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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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이나 4회 유찰 상가·공실·경계벽 일부 존재로 물건성 확인이 핵심
최저가 22,041,000원은 감정가의 24.0%이고 매수인 인수는 0원이나, 현황 공실 및 경계벽 일부 존재 상태라 사용·임대·환금성 리스크가 커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는 감정가의 24.0%까지 내려왔고,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이 물건은 아파트가 아니라 근린시설 상가입니다. 현황은 공실이나, 바닥표지와 건물번호 표지는 존재하는 반면 경계벽이 일부만 존재하는 상태로 적혀 있어 권리보다 물리적 특정·활용성이 더 큰 변수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91,800,000원
최저 22,041,000원
실질취득
22,041,000원
매수인 인수 0원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배당표상 인수 없음
핵심지표
미배당 1,031,529,672원
다회유찰·저환금 상가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162. 대전 중구 은행동 더블유에스홍명상가 1층 110호 근린시설입니다. 감정가는 91,800,000원이지만 4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매각가는 22,041,000원, 감정가의 24.0% 수준입니다. 숫자만 보면 크게 싸 보이지만, 이 물건의 승부처는 “권리가 깨끗한가”보다 상가로서 독립적으로 특정·사용·처분이 가능한가입니다.

현황은 공실입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 바닥표지 및 건물번호 표지는 존재하지만 경계벽이 일부만 존재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1층 상가의 경계가 불명확하면 명도보다 호실 특정, 점유 범위, 실제 사용 가능 면적 확인이 더 중요해집니다. 최저가가 낮아진 이유도 이 지점과 다회유찰 구조를 함께 봐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162 (임의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65-3 더블유에스홍명상가 1층 110호
물건종류근린시설 · 집합건물
소유자맹영이
감정가 / 최저가91,800,000원 / 22,041,000원 (4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오케이저축은행 / 321,984,933원
매각기일2026.07.01

① 권리 흐름 — 기준권리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정리

권리 흐름은 복잡해 보이지만, 핵심은 2017.11.15 남대전농업협동조합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오케이저축은행 근저당, 윤호영 근저당, 다수 가압류와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등기 흐름상 2018.09.27에 1번 근저당권 말소 기록도 함께 확인되므로, 입찰 전 등기부 원본과 배당순위 원본 대조가 필요합니다.

⚠️ 권리보다 물건 특정 리스크 현황은 공실이나, 경계벽이 일부만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상가 110호의 실제 점유 범위와 인접 호실과의 경계, 단독 사용 가능성, 원상복구 비용을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점유 — 현황 공실, 확인된 전입자는 대항력 없음

성명점유 부분전입일배당요구대항력승계
갈리파노바나타리아 122호, 123호 2024.08.30 2025.08.26 없음 · 말소기준권리 이후 전입 해당 없음

확인된 전입자는 122호, 123호에 관한 내용이고, 전입일은 2024.08.30입니다. 이는 말소기준권리보다 뒤이므로 대항력은 없습니다.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 전입자만으로 매수인이 인수할 금액은 배당표상 0원입니다. 보증기관 대위·승계 중복신고도 아닙니다. 실제 임차인으로 확인되는 인원은 1명입니다.

③ 회차별 가격 — 싸진 것이 아니라 ‘위험을 반영한 가격’

구분감정가 대비최저가매수인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4회 유찰)24.0%22,041,000원0원22,041,000원
5회 유찰 시16.8%15,428,699원0원15,428,699원
6회 유찰 시11.8%10,800,089원0원10,800,089원

현재 회차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22,041,000원입니다. 인수금이 붙는 임차인 구조는 아니지만, 상가의 공실 상태와 경계벽 이슈가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24%”라는 할인율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2,041,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796,738원
1. 근저당 · 남대전농업협동조합52,000,000원21,244,262원
2. 근저당 · 주식회사오케이저축은행544,800,000원0원
3. 근저당 · 윤호영36,000,000원0원
4. 가압류 ·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관리기관농업협동조합중앙회77,845,155원0원
5. 가압류 · 농협은행 주식회사37,401,520원0원
6. 가압류 · 농업협동조합중앙회168,300,000원0원
7. 가압류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31,125,010원0원
8. 가압류 ·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95,000,000원0원
9.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10,302,249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총액 1,052,773,934원 중 예상배당은 21,244,262원이며, 미배당은 1,031,529,672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2,204만원)
회차별 미배당 규모
유찰이 진행될수록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유지되지만, 채권자 미배당은 계속 커지는 구조입니다.
✅ 권리 관점 확인된 전입자는 말소기준권리 이후 전입이고,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 인수형 물건은 아닙니다.
⛔ 물건 관점 현황 공실이지만 경계벽이 일부만 존재합니다. 근린시설 상가에서 경계가 불명확하면 낙찰 후 사용·임대·매각이 모두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실사 없이 가격만 보고 들어가기에는 위험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싸다”보다 “쓸 수 있나”가 먼저

이 물건은 4회 유찰로 최저가가 22,041,000원까지 내려왔고,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권리만 보면 접근 가능한 구조입니다. 그러나 근린시설 상가는 주거용 아파트와 달리 가격 할인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경계벽 일부 존재라는 문구는 1층 상가의 독립성·사용성·임대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은 권리는 통과, 물건성은 현장 확인 전 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