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근린시설 / 감정 이용상태 도시형생활주택

최저가 15,607,000원 착시, 실질취득은 58,000,000원 기준 — 봉명동 힐링타운 401호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529 ·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629-1 4층401호
감정가 65,000,000원 · 최저매각가 15,607,000원(4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1 · 강제경매
⚠️ 임차권 보증금 58,000,000원 🏷️ 최저가 15,607,000원 📉 4회 유찰 🏢 힐링타운 5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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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최저가 15,607,000원은 착시 — 명세서상 임차권 인수문구로 실질취득은 58,000,000원 기준
김지수 임차권등기 보증금 58,000,000원과 잔액 인수문구가 있어 최저가 15,607,000원을 시세와 직접 비교하면 안 됨. 실질취득은 실거래 평균 68,750,000원보다 낮지만, 4회 유찰·관계인 가능성·배당표 충돌이 있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만 보면 15,607,000원으로 실거래 평균 68,750,000원의 22.7%라 싸 보입니다. 그러나 매각물건명세서에 김지수 임차권등기 보증금 58,000,000원 잔액 인수 문구가 있으므로, 시세 비교는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 58,000,000원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4회 유찰 저가물건’이 아니라 인수문구가 붙은 보수검토형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65,000,000원 / 15,607,000원
4회 유찰 · 감정가 24%
실질취득 기준
58,000,000원
임차보증금 기준
룰상 인수
42,393,000원*
58,000,000원 - 15,607,000원
핵심지표
68,750,000원
동일면적 실거래 평균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529. 대전 유성구 봉명동 629-1, 통칭 힐링타운 내 4층 401호입니다. 사건 용도 표시는 근린시설이고, 감정평가 이용상태는 공동주택(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 부분부터 단순 아파트로 가정하면 안 됩니다. 물건 자체는 전용 16.873㎡의 소형 구분건물이고, 제공된 실거래 4건 평균은 68,750,000원입니다.

권리의 핵심은 김지수 임차권등기입니다. tenants 데이터에는 전입신고가 말소기준권리 이후라는 판정이 있으나, notes에는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을구 순위 3번 임차권등기”“배당에서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아니하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함”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입찰가 판단은 최저가 15,607,000원이 아니라 임차보증금 58,000,000원 인수형으로 보수 산정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529 (강제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629-1 4층401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근린시설 · 감정 이용상태: 공동주택(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
소유자송규복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65,000,000원 / 15,607,000원 (4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김지수 / 60,820,547원
매각기일2026.07.01
등기 발급대전지방법원 등기국 · 2026.07.06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명세서 인수문구가 더 위험하다

priority_basis 데이터는 2014.01.29 서대전농업협동조합 근저당권을 말소기준권리로 잡고 있습니다. 다만 rights에는 2014.03.04 해당 근저당권 말소 등기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 충돌 때문에 단순히 “전입이 늦다 → 대항력 없음”으로 끝내면 위험합니다. 제공 notes가 명세서상 인수권리를 명시하므로, 입찰 판단은 임차권 잔액 인수 가능성을 우선 반영해야 합니다.

⛔ 핵심 경고: 최저가 기준으로 싸다고 보면 안 됨 김지수 임차보증금은 58,000,000원이고 현재 최저가는 15,607,000원입니다.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므로, 대항력 인수형으로 보면 낙찰가가 내려가도 인수액이 늘어나 실질취득은 보증금 58,000,000원 부근으로 고정됩니다. 현재 회차의 룰상 인수액은 42,393,000원*입니다.

② 임차인 표 — 실제 임차인 1명, 승계·보증기관 중복 아님

임차인점유 / 용도전입 · 확정보증금배당요구판정 배지
김지수 건물 전부 · 주거 (임차권등기) 전입 2023.02.23
확정 2023.02.23
점유개시 2023.02.23
58,000,000원 2025.04.09 명세서 인수문구 우선변제 검토 승계 아님

tenants의 is_guarantor와 is_subrogation은 모두 false입니다. 따라서 실제 임차인은 김지수 1명으로 보고,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 177,000,000원을 임차보증금에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 관계인 가능성 메모 notes에는 “임차인 김지수이 등기부상 권리자/채무자와 동일 → 가장임차인 의심 또는 관계인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지수는 임차권자이면서 강제경매개시결정의 채권자로도 표시됩니다. 이 점은 권리 흠이라기보다 원본 명세서·임차권등기명령·배당요구관계 확인이 필요한 쟁점입니다.

③ 가격 비교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 58,000,000원으로 비교

힐링타운 동일면적 16.87㎡ 실거래는 제공 데이터 기준 4건입니다. 평균은 68,750,000원, 최저는 65,000,000원, 최고는 70,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4.0716.87㎡365,000,000원
2024.0216.87㎡770,000,000원
2024.0216.87㎡670,000,000원
2024.0216.87㎡770,000,000원
평균16.87㎡4건68,750,000원

최저가 15,607,000원만 보면 실거래 평균의 22.7%라 강한 할인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명세서상 인수문구를 반영하면 비교 기준은 실질취득 58,000,000원입니다. 이 기준은 실거래 평균 68,750,000원보다는 낮지만, 최저가처럼 15,607,000원짜리 물건은 아닙니다.

⚠️ 유찰이 더 진행돼도 총액 착시는 계속됨 현재 회차 15,607,000원, 5회 유찰 시 10,924,900원, 6회 유찰 시 7,647,429원으로 최저가는 더 낮아집니다. 하지만 임차보증금 인수형이면 낮아진 낙찰가만큼 인수액이 커져 실질취득은 58,000,000원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최저가룰상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4회 유찰, 감정가 24%)15,607,000원42,393,000원*58,000,000원
5회 유찰 시 (감정가 17%)10,924,900원47,075,100원*58,000,000원
6회 유찰 시 (감정가 12%)7,647,429원50,352,571원*58,000,000원

* 위 인수액은 “보증금 58,000,000원 - 해당 회차 낙찰가” 방식의 보수적 룰상 산정입니다. 실제 배당·인수는 원본 매각물건명세서와 배당절차 확인이 필요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5,607,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메모
0. 집행비용-680,926원약 매각가의 4.4% 추정
을구 1번 근저당 · 서대전농업협동조합18,600,000원14,926,074원채권최고액 기준 · 미배당 발생
갑구 2번 가압류 · 주택도시보증공사177,000,000원0원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발생
갑구 4번 가압류 · 노윤정130,000,000원0원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발생
갑구 7번 경매개시결정 · 김지수60,820,547원0원신청채권자 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발생
잔여 · 소유자 교부-0원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미반영

배당표상 채권자 총 청구액은 386,420,547원, 채권자 총 배당액은 14,926,074원, 미배당은 371,494,473원입니다. 이 배당표의 assumed_by_buyer는 0원으로 되어 있으나, notes의 명세서 인수문구 때문에 인수형 판단은 별도로 반영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5,607,000원)
배당표 데이터 기준 배분입니다. 명세서상 임차권 잔액 인수문구는 차트와 별도로 보수 반영해야 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 58,000,000원을 실거래 65,000,000원~70,000,000원과 비교해야 합니다.
✅ 가격만 보면 실질취득 58,000,000원 기준은 실거래 최저 65,000,000원과 평균 68,750,000원 아래입니다. 숫자상 할인은 있습니다.
⛔ 권리·문서 관점 매각물건명세서 인수문구, 임차권등기, 관계인 가능성 메모가 동시에 있습니다. 최저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단순 저가 낙찰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원본 명세서에서 인수 범위와 배당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4회 유찰 저가”가 아니라 “인수문구 확인형”

이 물건의 숫자만 보면 감정가 65,000,000원에서 4회 유찰되어 최저가 15,607,000원까지 내려온 강한 할인물건입니다. 하지만 김지수 임차권등기 보증금 58,000,000원과 명세서상 잔액 인수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따라서 입찰 판단의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 58,000,000원입니다.

실질취득 기준으로도 실거래 평균 68,750,000원보다 낮기는 합니다. 다만 권리관계가 깔끔한 저가 물건은 아닙니다. 임차권등기, 인수문구, 관계인 가능성, 배당표와 notes의 충돌을 모두 해소해야 합니다. 결론은 가격은 일부 여지, 권리는 보수 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