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권리는 정리됐지만, 1회 유찰가도 최근 실거래의 156.3% — 안양 황실빌라1차 102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444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09 황실빌라1차 1층 102호
감정가 2.09억 · 최저매각가 1.672억(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임의경매(주식회사국민은행)
💰 실질취득 167,200,000원 📊 최근 실거래 107,000,000원 ⚠️ 최근 시세 대비 156.3% 🏠 10세대 · 1회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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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인수액은 0원이지만 1회 유찰 최저가가 최근 실거래의 156.3%로 가격·환금성 부담이 크다
2018년 국민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현재 확인된 인수는 0원이나, 임대관계가 미상이며 10세대 소규모 다세대의 최저가 167,200,000원이 최근 12개월 거래 107,000,000원의 156.3%여서 가격 가점이 없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현재 확인되는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고, 말소기준은 2018년 주식회사국민은행 근저당입니다. 그러나 1회 유찰된 최저가 1억 6,720만원도 최근 12개월 실거래 1억 700만원의 156.3%입니다. 권리보다 가격·환금성이 더 큰 위험이며, 임대관계도 현장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209,000,000원
다세대주택 · 전용 60.54㎡
최저가 / 실질취득
167,2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80%
매수인 인수
0원
현재 확인된 인수 권리 없음
실질취득 ÷ 최근 시세
156.3%
최근 거래보다 60,200,000원 높음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444.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황실빌라1차 1층 102호, 전용 60.54㎡ 다세대주택입니다. 소유자 조영숙은 2018년 5월 2일 매매를 원인으로 거래가액 1억 9,000만원에 취득했고, 같은 해 8월 23일 주식회사국민은행 앞으로 채권최고액 1억 3,640만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습니다. 이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이며, 2025년 8월 26일 주식회사국민은행의 신청으로 임의경매가 개시됐습니다.

등기에는 2000년부터 2017년까지 여러 근저당 설정 기록이 남아 있지만, 각각 후속 말소등기로 정리된 이력이 확인됩니다. 따라서 현재 권리분석의 기준은 2018년 국민은행 근저당입니다. 다만 신고된 임차인은 없으나 감정평가상 임대관계는 미상으로 기재돼 있으므로, 점유자·전입세대·확정일자 현황을 현장에서 재확인하는 절차는 생략할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444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09 황실빌라1차 1층 102호
도로명: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수리산로55번길 10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 · 전용 60.54㎡ ·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 내 1층
소유자조영숙 (2018.05.02. 매매, 거래가액 19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09,000,000원 / 167,2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80%)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국민은행 / 125,258,257원
매각기일2026.07.14
준공 / 규모2000.10.05. · 10세대

① 권리 흐름 — 과거 근저당은 말소, 2018년 국민은행이 기준

✅ 현재 등기 권리의 결론 을구 19번 주식회사국민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입니다. 이후의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며, 현재 계산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임차인·점유 확인은 별도 신고된 임차인은 없습니다. 그러나 감정평가 기록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보증금·확정일자·전입일이 확인되지 않은 점유자를 대항력 있는 임차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반대로 현장 확인 없이 임차관계가 전혀 없다고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② 시세 비교 — 20% 유찰돼도 최근 거래보다 높다

황실빌라1차의 동일 면적 최근 거래는 2026년 4월 전용 60.54㎡ 지하 1층 1건으로, 거래가는 107,000,000원입니다. 최근 12개월 거래도 이 1건이 전부이므로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가가 모두 1억 700만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460.54㎡지하 1층107,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60.54㎡1건107,000,000원

대상은 1층이고 비교 거래는 지하 1층이므로 층 차이를 감안해야 합니다. 그렇더라도 최저가 1억 6,720만원은 최근 거래보다 60,200,000원 높고, 최근 12개월 평균의 156.3%입니다. 거래 표본이 1건으로 제한적이라는 점을 고려해도, 이 수치만으로는 시세보다 저렴하다거나 1회 유찰로 가격 메리트가 생겼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 감정가 할인율과 시세 할인율은 다르다 최저가는 감정가 2억 900만원보다 20% 내려왔지만, 최근 실거래 1억 700만원보다는 오히려 56.3% 높습니다. 이 물건은 “감정가 대비 20% 할인”보다 실질취득가 1억 6,720만원이 실제 시장 거래 수준과 맞는지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67,2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매각가의 약 1.9% 추정)-3,140,800원
을구 1번 · 안양농업협동조합미상0원
을구 2번 · 안양농업협동조합미상0원
을구 3번 · 안양농업협동조합26,000,000원26,000,000원
을구 6번 · 중소기업은행30,000,000원30,000,000원
을구 7번 · 중소기업은행16,800,000원16,800,000원
을구 8번 · 고준경38,500,000원38,500,000원
을구 9번 · 김춘자60,000,000원52,759,200원
을구 12번 · 안양서부새마을금고91,000,000원0원
을구 14번 · 현대캐피탈주식회사88,400,000원0원
을구 16번 · 현대캐피탈주식회사15,600,000원0원
을구 17번 · 안양서부새마을금고67,600,000원0원
을구 19번 · 주식회사국민은행136,400,000원0원
소유자 교부-0원

배당 시뮬레이션상 총 채권액은 570,300,000원, 채권자 배당액은 164,059,200원, 미배당액은 406,240,800원입니다. 집행비용을 포함하면 매각대금 167,200,000원이 모두 소진되며 소유자 잔여액과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등기 흐름과 배당 시뮬레이션의 반영 범위가 다르다 등기에는 을구 1·2·3·6·7·8·9·12·14·16·17번 근저당이 후속 말소등기로 정리된 이력이 확인되지만, 위 배당 시뮬레이션은 해당 과거 채권최고액을 순차 반영하고 있습니다.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최신 등기사항, 채권계산서, 배당요구 및 법원의 배당표 원본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이 시뮬레이션만으로 국민은행이 실제로 배당받지 못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시뮬레이션
집행비용과 배당 시뮬레이션상 비영(非零) 배당액을 합하면 최저매각가 167,200,00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1억 6,720만원은 최근 실거래·최근 12개월 평균 1억 700만원의 156.3%입니다.
✅ 권리 관점 과거 근저당의 말소 이력이 확인되고, 현재 말소기준은 2018년 주식회사국민은행 근저당입니다.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신고 임차인이 없다는 사실과 실제 점유·임대관계가 없다는 사실은 같지 않으므로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1회 유찰가가 최근 거래의 156.3%이고, 단지는 10세대이며 최근 12개월 거래도 1건뿐입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만 보고 접근하기에는 가격 간극과 환금성 부담이 큽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유찰됐다 ≠ 시세보다 싸다”

이 물건의 현재 등기상 말소기준은 2018년 주식회사국민은행 근저당이고, 확인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권리구조만 보면 정리된 편이지만, 임대관계가 미상이고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이미 말소된 과거 근저당 채권이 반영돼 있어 원본 대조가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핵심입니다. 1회 유찰된 최저가 1억 6,720만원은 최근 실거래 및 최근 12개월 평균 1억 700만원의 156.3%입니다. 비교 거래가 지하층 1건뿐이라는 한계는 있지만, 10세대 소규모 다세대의 낮은 거래 빈도까지 겹친 상황에서 현재 가격을 시세보다 저렴하거나 가격 메리트가 있는 수준으로 평가할 근거는 없습니다. 권리는 조건부 합격이지만 가격과 환금성은 보류가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