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세대 · 복층구조 연립주택

인수는 0원인데, 가격 메리트는 ‘보수 확인’ — 방배동 서초중앙하이츠빌라 632호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703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000-3 6동 3층632호
감정가 2,240,000,000원 · 최저매각가 1,792,0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2 · 임의경매(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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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이나 실질취득 17.92억은 실거래 평균의 96.3%이고, 면적 불일치·임대관계 미상·세금 압류가 겹친 보수 접근형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는 0원이지만, 실질취득 1,792,000,000원이 실거래 평균 1,860,000,000원의 96.3%에 그치며 비교 면적이 직접 일치하지 않고 임대관계 미상·국세 지방세 압류가 있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1,792,000,000원 현재 최저가
🧾 0원 매수인 인수
📊 96.3% 최저가÷실거래 평균
🏚️ 1984.10.22 사용승인
한 줄 평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잡히지만, 권리가 아주 단순한 물건은 아닙니다. 말소기준은 2022.08.01 신한은행 근저당이고 이후 근저당·압류·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다만 36세대의 오래된 연립주택이고, 실거래 비교 표본은 면적이 직접 일치하지 않습니다. 현재 최저가 1,792,000,000원은 실거래 평균 1,860,000,000원96.3%라서, ‘큰 폭의 안전마진’보다는 원본 권리·점유·세금 확인이 필요한 보수 접근형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240,000,000원
최저 1,792,0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1,792,0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임차인 신고 내역 없음
핵심지표
96.3%
최저가 ÷ 실거래 평균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703. 방배동 ‘서초중앙하이츠빌라’ 제6동 제3층 제632호입니다. 감정평가상 현황은 복층구조의 연립주택이고, 물건 용도는 다세대입니다. 사용승인일은 1984.10.22, 전체 세대수는 36세대입니다. 현재 회차는 1회 유찰 후 감정가의 80%인 1,792,000,000원입니다.

권리의 기준점은 2022.08.01 접수된 신한은행 근저당권입니다. 그 이후의 신한은행 추가 근저당, 국세·지방세 압류, 카드사·은행 가압류,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흐름입니다. 다만 감정평가서상 임대관계는 미상이고 내부확인이 불가능했다는 취지의 기재가 있어, 입찰 전 실제 점유자·열쇠·관리비·세금은 반드시 현장과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703 (임의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000-3 6동 3층632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다세대 · 현황 복층구조의 연립주택
단지 / 규모서초중앙하이츠빌라 · 36세대 · 사용승인일 1984.10.22
대상 면적159.76㎡
소유자우성민 (2022.05.27. 거래가액 1,880,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240,000,000원 / 1,792,000,000원 (1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신한은행 / 1,017,268,894원
매각기일2026.07.02

① 권리 흐름 — 기준권리 이후는 소멸, 인수액은 0원

임차인 신고 내역은 없습니다. 다만 감정평가상 임대관계는 미상이고, 이해관계인의 거부 등으로 내부확인이 불가능했다는 내용이 있어 ‘임차인 없음’만으로 단정하기보다 현장 점유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당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선순위 기록은 말소 이력까지 같이 봐야 한다 을구 1번 전세권은 2015.06.10 해지로 말소되었고, 을구 3번 근저당권은 2022.07.28 해지로 말소된 기록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말소기준일보다 앞선 등기였다는 이유만으로 인수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핵심은 현존 권리인지, 말소기록이 실제로 이어지는지입니다.

② 시세 비교 — 싸다기보다 ‘비교표본 한계가 큰 96.3%’

서초중앙하이츠빌라의 최근 실거래는 3건입니다. 다만 경매 대상 면적은 159.76㎡이고, 실거래 표본은 209.64㎡~258.56㎡라서 직접 같은 면적으로 맞춘 비교는 아닙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04253.21㎡11,770,000,000원
2022.02209.64㎡31,880,000,000원
2021.06258.56㎡11,930,000,000원
평균3건1,860,000,000원

현재 최저가 1,792,000,000원은 실거래 평균 1,860,000,000원96.3%입니다. 표면상 평균보다 낮지만, 면적이 직접 맞지 않고 세대수가 36세대인 오래된 연립주택이라 환금성 판단은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감정가 2,240,000,000원과 비교하면 이미 1회 유찰로 가격은 내려왔지만, ‘즉시 저평가’라고 말하기에는 비교 기준이 불안정합니다.

⛔ 가격 판단의 핵심 이 물건은 인수액이 0원이므로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1,792,000,000원입니다. 따라서 시세 비교도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 1,792,000,000원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실질취득이 실거래 평균의 96.3%라면, 가격만으로 강하게 밀어붙일 물건이라기보다 권리·점유·세금 확인 후 보수적으로 접근할 물건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792,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0,320,000원
을구 1번 전세권 · 이수자480,000,000원480,000,000원
을구 3번 근저당권 · 하지용1,200,000,000원1,200,000,000원
을구 5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신한은행550,000,000원91,680,000원
을구 6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신한은행600,000,000원0원
을구 7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신한은행360,000,000원0원
을구 8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신한은행120,000,000원0원
을구 9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신한은행237,600,000원0원
갑구 7번 가압류 · 삼성카드 주식회사47,304,193원0원
갑구 8번 가압류 · 현대카드 주식회사28,524,975원0원
갑구 9번 가압류 · 신한카드 주식회사20,505,165원0원
갑구 10번 가압류 · 주식회사 케이뱅크52,636,122원0원
갑구 11번 가압류 · 토스뱅크 주식회사180,174,295원0원
갑구 13번 가압류 · 주식회사 케이비국민카드61,714,480원0원
갑구 15번 가압류 · 최상호16,100,000원0원
을구 10번 근저당권 · 민창기12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 회차 매각가 1,792,000,000원 기준 총 채권액 4,074,559,230원 중 1,771,680,000원이 배당되고, 미배당은 2,302,879,230원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계산됩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 회차 1,792,000,000원)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1,792,000,000원은 실거래 평균 1,860,000,000원의 96.3%입니다. 단, 면적이 직접 일치하지 않습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배당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이나 보증기관 대위·승계 중복신고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세금·점유 관점 국세·지방세 압류가 여러 차례 등장합니다. 당해세가 있으면 0순위로 차감되어 후순위 배당이 줄 수 있고, 감정평가상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인수액 0원 판단과 별개로 점유·세금 확인은 입찰 전 핵심 체크입니다.

④ 회차별 가격 시나리오

회차최저가미배당신청채권자 배당
현재 회차 (1회 유찰, 감정가 80%)1,792,000,000원2,302,879,230원91,680,00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64%)1,433,600,000원2,657,695,230원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51%)1,146,880,000원2,941,548,030원0원

다음 회차로 내려갈수록 가격 매력은 커지지만, 배당상 신청채권자 회수는 더 나빠집니다. 이 구조에서는 단순히 “한 번 더 유찰되면 싸다”가 아니라, 왜 아직 소화되지 않는지를 권리·세금·점유·환금성 측면에서 같이 점검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만 보고 들어갈 물건은 아니다

이 사건의 장점은 명확합니다. 배당 계산상 매수인 인수는 0원이고,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경매로 정리됩니다. 그러나 가격과 환금성은 별도 문제입니다. 현재 실질취득 1,792,000,000원은 실거래 평균의 96.3%로 큰 할인은 아니며, 비교 실거래도 면적이 직접 맞지 않습니다. 여기에 임대관계 미상, 국세·지방세 압류, 1984년 사용승인 연립주택이라는 요소가 겹칩니다. 결론은 권리는 통과, 가격은 보수, 점유·세금은 원본 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