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대지 · 상가(103호 공실)

인수 0원·5회 유찰, 그래도 실거래 없는 공실 상가는 가격 검증이 먼저 — 화정동도나우프리아파트 103호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2762 ·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1708 화정동도나우프리아파트 1층 103호
감정가 610,000,000원 · 최저매각가 174,900,000원(5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9 · 임의경매(주식회사대한저축은행)
🏷️ 5회 유찰 📉 감정가의 28.7% 🧾 인수 0원 🏢 103호 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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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대항력 임차인 없음, 그러나 5회 유찰된 공실 상가로 실거래 기준 없이 가격 판단이 어렵다
말소기준 이후 권리와 전입은 매각으로 정리되고 매수인 인수는 0원이지만, 본건 103호 공실·5회 유찰·단지 평균 4.0회 유찰·낙찰률 0.0%·최근 실거래 부재로 환금성과 가격 검증이 약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610,000,000원
174,900,000원
5회 유찰
매수인 실질취득
174,9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인 없음
최저가 ÷ 감정가
28.7%
단지 평균 유찰 4.0회
한 줄 평 본건 103호는 감정평가 당시 공실 상가이고, 신고된 두 명의 전입일도 말소기준인 2020.04.28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최저가가 감정가의 28.7%까지 내려온 배경에는 5회 유찰이 있고, 동일 용도·면적의 최근 실거래 기준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실 상가를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 보고 싸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2762. 화정동도나우프리아파트 1층 103호로, 사건 용도는 대지이고 감정평가 이용상태는 상가입니다. 소유자는 주식회사심산건설이며, 2020.04.28 설정된 주식회사대한저축은행 근저당권 1,800,000,000원이 말소기준입니다. 이후 주택도시보증공사의 10,000,000,000원 가압류, 임의경매개시결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신고된 전입자는 박춘희와 신소을 두 명입니다. 그러나 박춘희의 신고 부분은 본건 103호가 아닌 101호이고, 신소을은 점유 부분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두 사람 모두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은 없지만, 실제 103호 점유 관계와 명도 대상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평가와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는 103호가 공실 상가로 기재돼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2762 (임의경매)
소재지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1708 화정동도나우프리아파트 1층 103호
도로명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화운로 224
물건종류 / 이용상태대지 · 집합건물 1층 103호 · 감정평가 당시 상가 공실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 지하5층/지상27층 · 2019.12.30 사용승인
소유자주식회사심산건설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610,000,000원 / 174,900,000원 (5회 유찰, 감정가의 28.7%)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대한저축은행 / 1,139,245,007원
매각기일2026.07.09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

말소기준은 2020.04.28 접수된 주식회사대한저축은행의 근저당권입니다. 후순위 가압류·경매개시결정·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은 1,800,000,000원이고 신청채권자의 청구액은 1,139,245,007원입니다. 현재 최저가에서는 신청채권도 전액 배당되지 않지만, 그 미배당 채권이 매수인에게 승계되지는 않습니다.

② 임차인·점유 분석 — 대항력은 없지만 호수 확인 필요

성명점유 부분전입일보증금 / 차임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박춘희 101호 2025.03.17 70,000,000원
1,400,000원
2025.07.23 없음 미상
확정일자 미상
해당 없음
신소을 점유 부분 미상 2024.08.19 미상 2025.06.20 없음 미상
보증금·확정일자 미상
해당 없음
✅ 대항력·인수 판단 두 전입일은 모두 2020.04.28 말소기준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의 매수인 승계는 없고, 배당 시나리오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 본건 103호와 신고 점유의 불일치 박춘희는 101호로 신고되어 본건 호수와 다르고, 신소을은 점유 부분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감정평가 당시 103호는 공실로 조사됐지만, 입찰 전에는 103호 출입·점유 상태와 신소을의 실제 점유 부분을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③ 가격·환금성 — 감정가 할인율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감정가는 610,000,000원, 현재 최저매각가는 174,900,000원으로 감정가의 28.7%입니다. 그러나 동일 용도·면적의 최근 실거래나 최근 낙찰가가 확인되지 않아, 실질취득액 174,900,000원이 시장가격보다 낮은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할인율을 근거로 “시세보다 싸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크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화정동도나우프리아파트는 301세대이며 2019.12.30 사용승인됐습니다. 제공된 단지 경매 통계에서는 평균 유찰 횟수가 4.0회, 낙찰률이 0.0%로 나타납니다. 본건은 이미 평균보다 많은 5회 유찰 상태입니다. 감정평가 당시 같은 1층의 102호·103호·105호가 공실로 조사된 점도 상가 수요와 환금성을 점검해야 하는 신호입니다.

⛔ 가격 판단의 핵심 인수액이 0원이라는 사실과 최저가가 감정가의 28.7%라는 사실은 별개입니다. 권리가 정리된다고 해서 공실 상가의 임대수요·수익성·재매각 가능성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실거래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는 현장 임대료와 공실 기간을 확인하지 않고 가격 가점을 주기 어렵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74,9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3,248,6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대한저축은행1,800,000,000원171,651,400원
2. 가압류 · 주택도시보증공사10,00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최저가에서는 집행비용을 제외한 171,651,400원이 주식회사대한저축은행에 배당되고,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소유자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0원입니다. 채권자 전체 미배당은 11,628,348,600원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됐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회차별 채권자 미배당
실거래 비교 대신 현재·6회·7회 유찰 시 채권자 미배당액을 표시했습니다. 유찰이 진행돼도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 이후 권리와 두 전입은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습니다. 등기상 후순위 권리와 임차보증금 인수 측면에서는 0원 인수형입니다.
⛔ 환금성 관점 본건은 5회 유찰된 1층 공실 상가이며, 단지 경매 통계도 평균 4.0회 유찰·낙찰률 0.0%입니다. 실거래와 최근 낙찰가가 없는 상황에서는 감정가 대비 할인율보다 임대수요·공실 지속 가능성·재매각 가능성을 우선 검증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되지만, 가격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이 사건의 등기상 구조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2020.04.28 대한저축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가압류·경매개시결정·압류와 두 전입은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습니다. 실질취득액은 현재 최저가와 같은 174,900,000원,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물건은 5회 유찰된 1층 공실 상가이고, 동일 용도·면적의 실거래 기준이 없습니다. 단지 경매 평균 유찰 횟수도 4.0회이며 낙찰률은 0.0%입니다. 따라서 감정가의 28.7%라는 숫자는 가격 검증의 결론이 아니라 수요와 환금성을 더 확인하라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권리는 통과, 점유와 가격은 현장 확인 후 판단. 이것이 이 물건의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