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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2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판정 대상 아님 · 등기부를 아직 수집하지 못한 사건이라 NPL 판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후보가 아니라는 뜻이 아닙니다.

C 매력지수52 유찰 1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596 · 동부지원 · 아파트
철근콘크리트구조 100.43㎡
낙찰가 유찰 1회 후 낙찰
425,000,000원 4억 2,500만 감정가 598,000,000원
감정가의 71% 2026-07-06 낙찰
최저매각가 418,600,000원 최저가 대비 +1%
낙찰일
07-06 낙찰 완료
동부지원 1회 유찰 후 낙찰
입찰 보증금
4,186만원
최저가의 10% · 41,860,000원
실거래 대비
▼ 64.4%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11.95억원 · 낙찰가 기준
최근 결과
1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인수액은 0원이지만 ‘광안자이 한 채’를 사는 경매가 아닙니다. 정미숙 지분 1/2만 매각되고 공유자 우선매수·파산등기·지분 환금성이 핵심입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1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 지분 1/2

최저가는 감정가의 70%, 하지만 ‘광안자이 한 채’가 아니다 — 정미숙 지분 1/2 매각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596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1334 광안자이 103동 12층 1201호
감정가 598,000,000원 · 최저매각가 418,6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강제경매(박선옥)
52점
매력지수 C등급 · 실질취득 418,600,000원·인수 0원이나, 광안자이 전체가 아닌 정미숙 지분 1/2 매각으로 공유자 우선매수와 환금성 리스크가 큽니다.
최저가는 최근12개월 전체호 평균의 1/2 단순환산액 대비 약 71.1%이나, 지분 1/2만 취득하고 김철환 지분이 존속하며 공유자 우선매수 1회·파산등기·임대관계 미상까지 있어 가격 할인만으로 높은 등급을 줄 수 없습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매각지분 1/2 💰 실질취득 418,600,000원 📉 최근 시세추세 -3.3% ⚠️ 공유자 우선매수 1회
한 줄 평 최저가 418,600,000원에 낙찰돼도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계산됩니다. 그러나 이 경매의 핵심은 가격보다 지분 구조입니다. 매각대상은 광안자이 1201호 전체가 아니라 정미숙 소유지분 1/2뿐이며, 나머지 1/2 공유자 김철환의 우선매수신고가 1회 가능합니다. 최근 12개월 전체호 평균 1,177,500,000원을 단순히 절반으로 환산하면 588,750,000원으로 최저가는 그 약 71.1%지만, 이를 곧바로 “시세보다 싼 아파트”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낙찰 후에도 공유관계와 지분 환금성 문제가 남습니다.
감정가
598,000,000원
정미숙 지분 1/2 감정
최저가 · 실질취득
418,6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70%
매수인 인수
0원
현재 배당가정 기준
최근12개월 시세 대비
71.1%
전체호 평균의 1/2 단순환산 기준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596. 광안자이 103동 12층 1201호 아파트지만, 경매대상은 전체 소유권이 아닙니다. 등기상 김철환과 정미숙이 각각 2분의 1씩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강제경매는 정미숙 지분 1/2에 대해서만 진행됩니다. 따라서 외부 입찰자가 낙찰받는 경우 김철환의 1/2은 그대로 남고, 낙찰자는 김철환과 함께 이 호수를 공유하는 구조가 됩니다. 이 점이 일반적인 아파트 경매와 가장 크게 다른 부분입니다.

가격은 한 차례 유찰되어 감정가 598,000,000원에서 418,600,000원으로 낮아졌습니다. 배당표상 이 가격에서는 집행비용과 신청채권자 박선옥의 청구액 311,704,100원, 김철환의 가압류 10,000,000원을 모두 지급하고도 소유자에게 90,309,900원이 남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에서는 매수인 인수액이 0원입니다. 다만 등기에는 정미숙 지분에 대한 파산선고도 올라와 있어, 이 등기의 매각 후 처리 및 집행기록은 원본 확인이 필요한 지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596 (강제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1334 광안자이 103동 12층 1201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아파트 · 철근콘크리트구조 32층 건물 내 12층
매각대상정미숙 소유지분 2분의 1 · 김철환 지분 2분의 1은 매각대상 아님
소유자김철환 2분의 1 · 정미숙 2분의 1
감정가 / 최저가598,000,000원 / 418,6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박선옥 / 311,704,100원
매각기일2026.07.06
공유자 우선매수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는 1회에 한하여 행사 가능
임차관계확인된 임차인 없음 · 감정평가상 임대관계 미상

① 권리 흐름 — 인수 0원보다 중요한 ‘지분매각’

등기에는 근저당권이 없고, 계산상 말소기준은 2025.06.11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그 뒤 2025.08.27 정미숙 지분에 김철환의 10,000,000원 가압류가 등기됐고, 이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반면 2025.08.28에는 정미숙 지분의 파산선고 등기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이 파산등기는 소멸 여부가 명시돼 있지 않으므로 매각 후 등기정리와 집행절차의 관계를 원본 기록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공유자 우선매수가 낙찰의 변수가 됩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지분매각이며 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는 1회에 한하여 행사할 수 있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 입찰자가 최고가를 써도 공유자가 우선매수를 행사하면 실제 취득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얼마에 낙찰받을까”뿐 아니라 실제로 지분을 취득할 수 있느냐도 함께 봐야 합니다.
✅ 확인되는 임차인 인수액은 0원 임차인으로 확인된 사람은 없고 현재 배당계산도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잡고 있습니다. 다만 감정평가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으므로, 점유·전입관계 확인 없이 “대항력 임차인이 절대 없다”고 단정하는 유형은 아닙니다.

② 시세 비교 — 전체호 시세를 그대로 대입하면 안 된다

광안자이 동일 면적 100.43㎡의 최근 거래는 전체 아파트 소유권 거래입니다. 이번 경매는 그와 달리 1/2 지분만 매각되므로, 전체호 실거래와 최저가를 그대로 나란히 놓고 “64% 싸다”는 식으로 비교하면 단위가 맞지 않습니다.

거래월전용층거래가
2026.07100.43㎡81,160,000,000원
2026.05100.43㎡241,255,000,000원
2026.01100.43㎡161,170,000,000원
2026.01100.43㎡121,170,000,000원
2025.10100.43㎡91,140,000,000원
2025.09100.43㎡121,170,000,000원
2025.07100.43㎡201,265,000,000원
최근12개월 평균100.43㎡6건1,177,500,000원

가격 판단에서는 전체 12건 평균 1,197,500,000원보다 최근 12개월 평균 1,177,500,000원과 최신 거래 1,160,000,000원을 우선해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최근 12개월 가격은 이전 거래보다 -3.3% 낮아진 흐름이므로 과거 고가 거래를 근거로 메리트를 과장해서는 안 됩니다.

최근 12개월 전체호 평균을 단순히 1/2로 환산하면 588,750,000원, 최신 거래 1,160,000,000원의 1/2은 580,000,000원입니다. 최저가 418,600,000원은 각각 약 71.1%, 72.2%에 해당합니다. 숫자만 보면 할인 폭이 커 보이지만, 이는 전체 소유권의 절반 가치가 지분시장에서 그대로 절반 가격으로 거래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유지분은 단독 처분·사용 구조가 전체호 매수와 다르고, 이번 사건에는 공유자 우선매수까지 있어 실제 환금성에는 별도 할인이 필요합니다.

⚠️ 감정가 자체는 최근 시세의 1/2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지분 감정가 598,000,000원은 최근 12개월 전체호 평균을 단순 1/2 환산한 588,750,000원의 약 101.6%입니다. 즉 원래 감정가는 최근 시세 기준으로 크게 싼 가격이 아니었고, 1회 유찰로 최저가가 418,600,000원까지 내려오면서 표면상의 할인폭이 생긴 구조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418,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6,586,000원
1. 경매개시결정 · 박선옥311,704,100원311,704,100원
2. 가압류 · 김철환10,000,000원10,00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90,309,900원

현재 최저가 418,600,000원에서는 채권자 총 청구액 321,704,100원이 전액 배당되고 90,309,900원이 남는 계산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은 배당가정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418,600,000원)
지분 감정·취득가 vs 전체호 실거래
차트의 감정가·실질취득은 정미숙 지분 1/2 금액, 실거래는 전체호 금액입니다. 최근12개월 평균의 단순 1/2은 588,750,000원, 최신 거래의 1/2은 580,000,000원입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이 더 내려가도 인수액은 0원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1회 유찰 후 · 감정가 70%418,600,000원321,704,100원0원0원
2회 유찰 시 · 감정가 49%293,020,000원288,117,720원33,586,380원0원
3회 유찰 시 · 감정가 34.3%205,114,000원201,442,404원120,261,696원0원

2회 유찰 시에는 채권자 미배당액 33,586,380원, 3회 유찰 시에는 120,261,696원이 발생하지만, 각 시나리오에서 매수인 인수액은 모두 0원으로 계산됩니다. 즉 채권자의 미배당이 발생한다고 해서 그 금액을 낙찰자가 별도로 떠안는 구조로 계산되지는 않습니다. 이 사건의 가격 외 핵심 리스크는 채권 미배당보다 지분 공유관계와 우선매수, 파산등기 확인입니다.

✅ 배당·인수 관점 현재 회차에서는 신청채권자 박선옥과 가압류권자 김철환의 청구가 모두 배당되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후속 유찰 시 채권자 미배당이 생겨도 배당계산상 매수인 인수는 0원으로 유지됩니다.
⛔ 일반 아파트 경매처럼 접근하면 안 되는 이유 낙찰대금 418,600,000원으로 광안자이 1201호 전체를 취득하는 것이 아닙니다. 취득대상은 정미숙 지분 1/2입니다. 김철환 지분 1/2은 그대로 남고, 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도 1회 가능하므로, 전체호 실거래 대비 할인율만 보고 “시세차익이 확정적”이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실거래 기준)

  • 입지. 수영중학교 남측 인근으로 공동주택·단독주택·각종 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한 지역입니다.
  • 교통.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버스정류장과 부산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금련산역이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여건은 보통 이상으로 평가됐습니다.
  • 건물. 광안자이는 971세대, 2020.08.06 준공 단지이며 본건은 32층 건물 내 12층입니다.
  • 토지·규제. 제3종일반주거지역·도시지역·정비구역이며 공시지가 2,752,000원/㎡입니다. 공부와의 차이 및 위반건축물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전체호 거래. 100.43㎡ 동일 면적 거래가 계속 확인되지만 최근 12개월 평균은 1,177,500,000원으로 이전 거래 대비 -3.3% 하락 흐름입니다.
  • 지분 환금성. 전체호 실거래가 활발하더라도 1/2 공유지분은 동일한 환금성을 갖는 상품이 아닙니다. 낙찰 후 김철환과의 공유관계가 남는다는 점을 가격에 별도로 반영해야 합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매각범위부터 확인. 418,600,000원으로 취득하는 것은 1201호 전체가 아니라 정미숙 지분 2분의 1입니다.
  • 공유자 우선매수. 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가 1회 가능하므로 외부 최고가매수신고 후에도 실제 취득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파산등기 원본 대조. 정미숙 지분에는 2025.08.25 파산선고를 원인으로 한 등기가 2025.08.28 접수돼 있습니다. 매각 후 처리와 집행절차 관계를 등기·집행기록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임차·점유 재확인. 확인된 임차인은 없지만 감정평가에는 임대관계 미상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현황조사·전입·점유관계를 입찰 직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 시세는 지분 기준으로 해석. 최근 12개월 전체호 평균 1,177,500,000원과 최저가 418,600,000원을 직접 비교하지 말고, 매각지분이 1/2이라는 점과 지분 유동성 할인을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 하락 추세 반영. 최근 12개월 거래가 이전 거래보다 -3.3% 낮아졌으므로 과거 최고가 1,320,000,000원이나 전체 12건 평균만으로 가격을 높게 평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배당과 인수 구분. 2회·3회 유찰 시 채권자 미배당은 커지지만 계산상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채권 부족액과 낙찰자의 인수채무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맺으며 — “할인된 아파트”가 아니라 “할인된 1/2 지분”

표면 숫자는 매력적입니다. 지분 감정가 598,000,000원이 1회 유찰돼 418,600,000원까지 내려왔고, 최근 12개월 전체호 평균을 단순 절반으로 환산한 588,750,000원과 비교해도 약 71.1% 수준입니다. 배당계산상 매수인 인수도 0원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을 일반 아파트 급매처럼 보면 결론이 달라집니다. 낙찰자는 전체 호수가 아니라 정미숙 지분 1/2만 취득하고, 김철환의 나머지 1/2은 그대로 존속합니다. 김철환을 포함한 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가 1회 가능하며, 정미숙 지분에는 파산선고 등기도 존재합니다. 여기에 감정평가상 임대관계도 미상입니다. 전체호 실거래는 최근 -3.3% 하락 흐름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물건의 핵심은 “418,600,000원이 싸냐”가 아니라 “418,600,000원에 1/2 공유지분을 취득한 뒤 감당할 구조와 환금성을 고려해도 남는가”입니다. 가격차는 분명하지만, 그 가격차 상당 부분은 공유지분의 낮은 유동성·우선매수 변수·파산등기 확인이라는 구조적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로 봐야 합니다. 인수는 가볍지만 구조는 무겁다. 이 사건의 권리분석 결론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매각물건명세서 기재사항·감정평가 내용·배당가정·실거래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본건은 정미숙 소유지분 2분의 1에 대한 지분매각으로, 전체 아파트 실거래가격과 지분가치는 동일한 기준으로 볼 수 없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점유관계 등은 실제 집행기록과 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유자 우선매수 및 파산등기의 처리도 입찰 전 원본 기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집행기록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1334 광안자이 103동 12층1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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