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판매시설·점포)

인수는 0원인데, ‘지하 2층 오픈형 공실’ 점포다 — 야탑 성남터미널 611호

수원지방법원 2024타경4393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925번길 16, 지2층611호 (야탑동, 성남(분당)여객자동차터미널및복합건물)
감정가 39,000,000원 · 최저매각가 27,3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임의경매(강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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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매수인 인수 0원의 단순한 권리구조이나, 지하 2층 오픈형 공실 점포로 가격·임대·환금성 검증이 우선
말소기준 근저당 이후 압류는 소멸하고 인수액은 0원이지만, 판매시설이 지하 2층 오픈형 공실 상태이고 임대관계와 실거래 비교가 확인되지 않아 감정가 70%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기 어려움.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27,300,000원 📉 감정가 대비 70% 🧾 매수인 인수 0원 🏢 지하 2층 · 공실
한 줄 평 말소기준 근저당 이후의 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이 물건은 야탑역 인근 복합건물의 지하 2층 오픈형 판매시설이며 현재 공실입니다. 감정가에서 1회 유찰돼 70%까지 내려왔지만,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으므로 최저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싸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39,000,000원
최저가 27,300,000원
권리상 실질취득
27,300,000원
최저가 기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등기상 인수 권리 없음
핵심지표
70%
1회 유찰 · 공실 점포

수원지방법원 2024타경4393. 분당구 야탑동 성남(분당)여객자동차터미널 및 복합건물 지하 2층 611호입니다. 감정평가상 이용상태는 판매시설(점포)이고,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는 오픈형 상가로 공실 상태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소유자는 주식회사삼화디엔씨이며, 2016년 신탁재산의 귀속을 원인으로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권리구조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2003년 강순호의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이고, 이후 등기된 성남시분당구 압류, 국의 압류,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현재 회차 예상배당에서는 근저당권자에게 26,408,600원이 배당되고 37,762,400원이 미배당되지만, 그 미배당액이 낙찰자에게 승계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4타경4393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925번길 16, 지2층611호 (야탑동, 성남(분당)여객자동차터미널및복합건물)
물건종류 / 이용상태기타 · 판매시설(점포) · 오픈형 상가 · 공실
건물 구조 / 층철골철근콘크리트조 · 지하 4층, 지상 7층 건물 내 지하 2층 611호
소유자주식회사삼화디엔씨 (2016.07.22. 신탁재산의 귀속)
감정가 / 최저가39,000,000원 / 27,3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강순호 / 64,171,000원
매각기일2026.07.06

① 권리 흐름 — 미배당은 생겨도 낙찰자 인수는 0원

확인된 임차인은 없습니다. 현황은 오픈형 상가의 공실 상태이고, 임대관계는 미상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등기상 말소기준은 2003년 5월 3일 접수된 강순호의 근저당권 64,171,000원이며, 이 권리와 이후의 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예상배당상 채권자가 전액을 회수하지 못하더라도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권리 핵심 현재 회차에서 강순호 근저당의 미배당액은 37,762,400원이지만, 이는 채권자의 미회수액입니다. 매수인이 근저당 잔액을 별도로 부담하는 것이 아니며, 제시된 배당 시나리오의 매수인 인수액은 모든 회차에서 0원입니다.

② 가격 구조 — 70% 유찰가와 ‘싸다’는 다른 말

감정가 39,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현재 최저매각가는 27,300,000원입니다. 다음 회차 시나리오는 19,110,000원, 그다음은 13,377,000원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나 이 물건은 지하 2층 오픈형 판매시설이자 공실이고, 비교 가능한 실거래 가격은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근저당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70%) 27,300,000원 26,408,600원 37,762,400원 0원
2회 유찰 시(49%) 19,110,000원 18,366,020원 45,804,980원 0원
3회 유찰 시(34.3%) 13,377,000원 12,736,214원 51,434,786원 0원
⚠️ 가격 판단의 기준 현재 최저가 27,300,000원은 감정가의 70%이지만, 이는 감정가 대비 할인율일 뿐 실제 임대수익이나 시장 매매가 대비 할인율이 아닙니다. 오픈형 상가의 독립적 사용 가능성, 영업 동선, 관리비와 임대수요를 확인하기 전에는 가격 메리트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27,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매각가의 약 3.3% 추정) - 891,400원
1. 근저당 · 강순호 64,171,000원 26,408,6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근저당권자 강순호의 예상 미배당액은 37,762,400원입니다. 당해세와 최우선변제 항목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시된 시나리오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27,300,000원)
집행비용 891,400원을 제외한 26,408,600원이 근저당권자에게 배당됩니다.
회차별 근저당 미배당액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액은 늘지만, 각 회차의 매수인 인수액은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 근저당 이후의 압류 2건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확인된 임차인은 없고, 예상 인수액도 0원이므로 등기상 권리분석 자체는 단순한 편입니다.
⛔ 운용·환금성 관점 판매시설이면서 지하 2층, 오픈형 구조, 공실 상태입니다. 최저가가 2,730만원까지 낮아졌다는 사실보다 독립 점포로서의 활용 가능성, 임대수요와 재매각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실거래 비교 없이 감정가 대비 70%만 보고 저가 매수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단순, 가격과 환금성은 별도”

이 물건은 말소기준권리 이후의 압류가 모두 소멸하고, 확인된 임차인과 매수인 인수액도 없어 권리관계만 보면 단순한 유형입니다. 근저당권자가 37,762,400원을 배당받지 못하더라도 그 잔액이 낙찰자에게 넘어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매수 판단의 핵심은 권리보다 상품성입니다. 야탑역과 터미널에 인접한 상업지역이라는 입지는 장점이지만, 대상은 지하 2층 오픈형 판매시설이고 현재 공실입니다. 감정가 39,000,000원에서 27,300,000원으로 내려왔다는 사실만으로는 실제 가격 경쟁력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권리는 통과, 가격·임대·환금성은 확인 후 판단. 이 사건의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