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70% 유찰가여도 실질취득은 1.83억 이상 — 신현동 1004갤러리 401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3128 · 경기도 광주시 신현동 1004-2 1004갤러리 4층 401호
🏷️ 실질취득 183,269,600원+ ⚠️ 실거래 대비 115.6%+ 🏠 확인 인수 6,869,600원+ 📉 1회 유찰 · 감정가 70%
감정가 2.52억 · 최저매각가 1.764억(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강제경매(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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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선순위 임차보증금 인수로 실질취득 1.833억 이상, 최근 실거래 1.585억의 115.6% 이상
현재 최저가에 확인된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을 더한 실질취득이 최근 실거래를 24,769,600원 웃돌고, 보증금 미상 임차인 표기·신청채권자와 임차권자의 동일인 문제·9세대 다세대의 낮은 가격 검증력이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인 176,400,000원이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 김영희의 보증금 180,000,000원 중 예상 미배당액 6,869,600원을 매수인이 인수하면 확인 가능한 실질취득액은 183,269,600원입니다. 이는 같은 단지·유사 면적의 최근 실거래 158,500,000원보다 약 24,769,600원, 15.6% 높습니다. 여기에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추가 임차인 표기까지 있어 원본 확인 전에는 인수 위험의 상한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52,000,000원
최저 176,400,000원 · 1회 유찰
확인 실질취득
183,269,600원+
최저가 + 확인된 미배당 인수
매수인 인수
6,869,600원+
김영희 부족분 + 추가 미상 가능성
실질취득 ÷ 실거래
115.6%+
최근 실거래 158,500,000원 기준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3128. 광주시 신현동 ‘1004갤러리’ 4층 401호, 전용면적 59.565㎡의 다세대주택입니다. 감정가는 252,000,000원이지만 한 차례 유찰되어 최저매각가는 176,400,000원으로 내려왔습니다. 표면상으로는 감정가 대비 30% 할인처럼 보이지만, 이 사건의 판단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을 더한 실질취득액입니다.

김영희는 2015.08.13. 주민등록, 2015.08.12. 확정일자와 점유개시일을 갖고 있으며, 180,000,000원의 주택임차권등기를 마쳤습니다. 말소기준으로 제시된 2025.10.02.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선 임차인이므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인정되는 구조입니다. 현재 최저가로 매각될 경우 집행비용을 제외한 173,130,400원이 배당되고, 남은 6,869,600원은 매수인 인수로 계산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3128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광주시 신현동 1004-2 4층 401호 · 도로명 경기도 광주시 상태길 101-3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59.565㎡ · 지상 4층 건물의 4층
단지 / 사용승인1004갤러리 · 총 9세대 · 2013.12.27.
이용상태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 건축물대장 도면상 다락 소재
소유자박현아 (2019.06.13. 매매, 거래가액 20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52,000,000원 / 176,4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김영희 / 189,172,260원
매각기일2026.07.06.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보증금이 핵심

2014.04.09. 설정된 우리은행 근저당권 2건은 2014.05.23. 해지를 원인으로 모두 말소됐고, 2024.07.03. 원주세무서 압류도 2024.08.06. 해제되어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이들 권리가 매수인에게 별도로 승계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현재 등기상 핵심은 2015년부터 대항요건을 갖춘 김영희의 임차권과 2025.10.02.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 최저가 하락이 실질취득액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김영희의 보증금 180,000,000원이 낙찰가보다 크므로,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배당액은 감소하고 매수인이 인수할 미배당액은 증가합니다. 그 결과 실질취득액은 보증금 180,000,000원에 집행비용을 더한 수준으로 고정됩니다. 현재 회차는 183,269,600원, 2회 유찰 가정은 182,528,720원, 3회 유찰 가정도 181,955,848원입니다.

임차인 분석

임차인점유 / 용도전입·점유확정일자보증금판정
김영희 전유부분 전부 · 주거
임차권등기
전입 2015.08.13.
점유 2015.08.12.
2015.08.12. 180,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인수 有
현재 회차 미배당 6,869,600원
기사항전 주거 · 점유 부분 미상 2015.08.13. 2015.08.12. 미상 대항력 표시 우선변제 표시 인수액 미상
2025.09.30. 배당요구

두 번째 임차인 표기는 김영희와 전입일·확정일자가 같지만 이름, 점유 부분, 보증금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별도 임차인인지 표기상 중복인지에 따라 인수 위험이 달라지므로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서 원문을 대조해야 합니다. 확인 전에는 김영희의 6,869,600원만을 전체 인수액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신청채권자와 임차권자가 동일인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김영희와 임차권등기권자 김영희가 동일인으로 표시됩니다. 임대차계약의 실체, 보증금 지급 자료, 신청채권의 발생 원인과 임차보증금 채권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임차인 여부나 관계인 거래 가능성은 자료 확인 없이 확정할 수 없지만, 일반적인 제3자 임차인 사건보다 검토 난도가 높습니다.

② 가격 비교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액으로 본다

1004갤러리의 유사 면적 최근 실거래는 2026년 5월, 전용 59.57㎡ 2층 158,500,000원 1건입니다. 현재 최저가 176,400,000원도 이 거래가보다 17,900,000원 높은 111.3%이지만, 선순위 임차보증금 부족분까지 포함한 확인 실질취득액은 183,269,600원으로 실거래의 115.6%입니다.

구분낙찰가 가정임차보증금 인수실질취득실거래 대비
최근 실거래 158,500,000원 해당 없음 158,500,000원 100.0%
현재 회차
1회 유찰 · 70%
176,400,000원 6,869,600원 183,269,600원 115.6%
2회 유찰 시
49%
123,479,999원 59,048,721원 182,528,720원 115.2%
3회 유찰 시
34%
86,435,999원 95,519,849원 181,955,848원 114.8%

유찰이 한 번 더 진행되어 최저가가 123,479,999원으로 내려가도 인수액은 59,048,721원으로 늘어 실질취득액은 182,528,720원입니다. 세 번 유찰된 86,435,999원 구간에서도 실질취득액은 181,955,848원입니다. 따라서 낮아진 입찰가를 할인으로 해석하면 안 되며, 보증금과 집행비용을 합친 총 부담액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가격 결론 확인 가능한 실질취득액만으로도 최근 실거래보다 24,769,600원 높습니다. 추가 임차인 표기의 보증금이 별도로 존재하면 총 부담은 더 증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자료만으로는 유찰을 기다리는 것만으로 시세 메리트가 생기는 구조가 아닙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76,4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3,269,600원
1. 임차인 김영희 보증금180,000,000원173,130,400원
2. 우리은행 근저당권 1번234,000,000원0원
3. 우리은행 근저당권 2번156,000,000원0원
4. 경매신청채권 · 김영희189,172,26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최저가에서는 매각대금 전부가 집행비용과 김영희의 임차보증금 일부 배당에 사용됩니다. 임차보증금 미배당액 6,869,600원은 매수인 인수로 계산됩니다. 우리은행 근저당권 2건은 2014.05.23. 해지를 원인으로 등기상 말소됐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764억)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이 김영희 보증금 일부 배당에 전부 사용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비교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 183,269,600원 이상입니다.
✅ 등기상 정리된 권리 우리은행 근저당권 2건과 원주세무서 압류는 이미 말소됐습니다. 강제경매개시결정 이후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 남는 핵심 위험 김영희의 선순위 임차보증금 부족분은 매수인이 부담하며, 추가로 표시된 임차인의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청채권자와 임차권자가 동일하다는 점도 임대차와 채권관계를 함께 검증해야 하는 사유입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70% 유찰”이 할인율은 아니다

이 사건은 감정가 252,000,000원에서 176,400,000원으로 내려왔지만, 선순위 임차보증금 때문에 유찰가 자체가 투자 매력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현재 회차에서 확인되는 실질취득액은 183,269,600원으로 최근 실거래 158,500,000원보다 높고, 추가 임차인 표기의 보증금까지 별도로 존재하면 부담은 더 커집니다.

우리은행 근저당권과 과거 세무서 압류는 이미 말소되어 등기 자체는 정리되어 있지만, 이 사건의 승부처는 말소되는 담보권이 아니라 선순위 임차보증금의 미배당 인수와 임차관계의 실체입니다. 낙찰가가 더 내려가도 총 취득부담은 180,000,000원대 초반에 머무르므로, 현재 확인되는 가격과 권리조건만으로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