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확약으로 인수는 0원*, 가격은 과거 실거래 평균의 86.3% — 광주 라임하우스 201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3647 ·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 413-93 라임하우스 103동 2층 201호
감정가 2.56억 · 최저매각가 2.56억(1회 유찰 표기·감정가 100%) · 매각기일 2026.07.06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실질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실질취득 86.3% 📜 확약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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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 실질취득 2.56억은 실거래 2건 평균의 86.3%지만 2021년 거래뿐인 10세대 다세대
실제 임차인 1명과 보증기관의 대위·승계를 분리했고 2026.06.09. 확약으로 룰상 미배당 16,384,000원의 실질 인수가 해소된다. 다만 비교거래가 2021년 2건에 불과하고 단지 10세대·평균 유찰 1.6회·낙찰률 0%로 환금성을 보수적으로 평가해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대항력 있는 안다미의 보증금은 268,000,000원이고 현재 회차 계산상 미배당액은 16,384,000원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6.06.09. 제출한 확약서에서 대항력을 포기하고 미변제 시에도 임차권등기를 말소하겠다고 밝혀, 해당 임차인에 관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봅니다. 실질취득액 256,000,000원은 단지 실거래 2건 평균 296,500,000원86.3%지만, 거래가 모두 2021년이고 10세대 소규모 다세대라는 점은 반드시 할인해 판단해야 합니다.
감정가
256,000,000원
다세대주택 · 2층 201호
최저가 / 실질취득
256,000,000원
확약 반영 기준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룰상 16,384,000원
실질취득 ÷ 실거래 평균
86.3%
2021년 단지 거래 2건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3647. 광주시 송정동 라임하우스 103동 201호, 전유면적 66.3㎡의 다세대주택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등기상 임차권이 단순히 선순위라는 사실만이 아니라, 그 임차보증금에 관해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위·승계한 뒤 대항력을 포기하는 확약서를 제출했다는 점입니다. 안다미와 보증기관의 신고를 별개의 보증금으로 합산하면 안 됩니다. 확인되는 실제 임차인은 안다미 1명이고, 보증기관 신고는 안다미 보증금의 대위·승계에 따른 중복 신고입니다.

안다미는 2021.10.25. 점유를 시작하고 2021.10.26. 주민등록을 마쳤으며, 확정일자는 2021.08.30.입니다. 2023.08.30.에는 보증금 268,000,000원의 주택임차권등기까지 마쳤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말소기준권리는 2025.12.12. 강제경매개시결정이므로 임차권은 그보다 빠릅니다. 확약이 없었다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춘 전형적인 인수형 임차인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3647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광주시 송정동 413-93 라임하우스 103동 2층 201호
도로명: 경기도 광주시 중앙로346번길 19-18
물건종류 / 전유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유 66.3㎡ · 지상 4층 중 2층
단지 / 사용승인라임하우스 103동 · 10세대 · 2016.07.18.
소유자안차자 (2021.11.08. 거래가 268,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56,000,000원 / 256,000,000원 (1회 유찰 표기·감정가 10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68,000,000원
매각기일2026.07.06.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과 확약의 결합

2016년과 2020년에 설정됐던 근저당권 2건은 모두 2021.10.25. 말소됐고, 2019년 국세 압류 역시 같은 해 7월 말소됐습니다. 2021.11.08. 설정된 안다미의 전세권은 2023.10.05. 말소됐지만, 2023.08.30. 등기된 주택임차권은 현재 권리분석의 중심입니다. 이 임차권은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선순위이므로 원칙적으로 보증금 미배당액을 매수인이 승계할 수 있습니다.

✅ 2026.06.09. 확약의 효과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안다미로부터 양도받은 임차보증금에 관해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하며, 배당으로 전액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를 말소하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룰상 미배당액 16,384,000원은 해당 임차인에 한해 실질 인수 0원*으로 평가합니다.
⚠️ 확약은 안다미 보증금에만 적용 확약의 효력이 다른 점유자나 별도 임대차관계에 자동으로 확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입찰 전 확약서 원본의 제출 주체·대상 보증금·대항력 포기 문구·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을 대조하고, 현장에 별도 점유자가 있는지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은 1명

구분점유·권리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판단
안다미
실제 임차인
전유부분 전부
점유 2021.10.25.
전입 2021.10.26.
확정 2021.08.30.
임차권등기 2023.08.30.
268,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배당요구 2023.08.30.
실질 0원*
룰상 16,384,000원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기관 승계
안다미 보증금의 대위·승계
배당요구 2025.12.11.
별도 합산 없음 포기 확약 우선변제 주장 대위·중복

* 실질 0원은 2026.06.09. 확약서가 안다미 보증금 전액과 임차권등기 말소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전제입니다. 확약을 반영하지 않는 배당 계산상 현재 회차 미배당액은 16,384,000원입니다.

③ 시세 비교 — 86.3%지만 거래 시점이 오래됐다

라임하우스 103동의 확인되는 실거래는 2건입니다. 대상과 같은 전유면적 66.3㎡·2층 거래가 2021.11.에 268,000,000원, 전유 71.47㎡·4층 거래가 2021.08.에 325,000,000원입니다. 두 건 평균은 296,5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유면적거래가
2021.1166.3㎡2268,000,000원
2021.0871.47㎡4325,000,000원
평균2건296,500,000원

확약을 반영한 실질취득액은 최저매각가와 같은 256,000,000원이며, 실거래 2건 평균의 86.3%입니다. 숫자만 보면 평균보다 낮지만, 비교 거래가 모두 2021년에 체결됐고 그중 1건은 대상보다 면적이 큰 71.47㎡입니다. 따라서 296,500,000원을 현재 시세로 그대로 단정하거나 40,500,000원의 차이를 전부 안전마진으로 보는 것은 위험합니다.

⚠️ ‘싸다’보다 ‘비교표본이 얇다’가 먼저 단지는 10세대이고 실거래 표본은 2건뿐입니다. 단지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1.6회, 낙찰률은 0%입니다. 감정가보다 과거 실거래 평균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환금성이나 현재 매도가격까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56,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4,384,000원
1. 임차인 안다미 보증금(우선변제)268,000,000원251,616,000원
2. 한국양계축산업협동조합 근저당182,400,000원0원
3. 아이앤유크레디트대부 근저당15,000,000원0원
4. 안다미 전세권268,000,000원0원
5.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청채권268,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매각대금에서 집행비용 4,384,000원을 제외한 251,616,000원이 임차보증금에 배당되는 계산입니다. 보증금 부족분은 16,384,000원이지만, 확약에 따라 실질 인수는 0원*으로 평가합니다. 과거 근저당 2건과 전세권은 등기상 이미 말소된 이력이므로 매수인 인수권리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미반영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256,000,000원)
집행비용 4,384,000원과 임차보증금 우선변제 251,616,000원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실질취득 vs 단지 실거래
실질취득 256,000,000원은 실거래 2건 평균의 86.3%지만, 비교 거래는 모두 2021년입니다.
✅ 권리 관점 실제 임차인은 안다미 1명이고, 보증기관 신고는 같은 보증금의 대위·승계이므로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확약서의 문구와 효력이 확인되면 가장 큰 위험이던 선순위 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으로 정리됩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10세대 소규모 다세대이고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 2021년 2건에 그칩니다. 과거 평균보다 13.7% 낮다는 숫자만으로 현재 시장에서도 곧바로 싸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확약 원본 확인과 현장 매도 가능 가격 검증이 빠지면 권리상 장점이 가격 리스크에 묻힐 수 있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확약, 가격은 환금성이 승부처

이 물건은 확약이 없다면 보증금 268,000,000원의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고, 현재 회차에서도 16,384,000원이 미배당되는 인수형 사건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을 포기하고 미변제 시에도 임차권등기를 말소하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해, 안다미 보증금에 관한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바뀝니다.

그 결과 시세 비교의 기준은 최저가에 별도 보증금 인수를 더한 금액이 아니라, 실질취득액 256,000,000원입니다. 이는 단지 실거래 2건 평균 296,500,000원의 86.3%지만, 거래 시점이 2021년이고 단지가 10세대에 불과해 현재 시세와 환금성을 낙관해서는 안 됩니다. 결론은 권리조건부 합격, 가격은 현장 검증 후 판단입니다. 확약서 원본과 실제 점유 상태가 일치하고 현재 매도 가능 가격이 확인될 때 비로소 과거 실거래 대비 할인폭이 의미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