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확약으로 주된 인수는 0원*, 그래도 현재 실질취득은 시세의 116.6% — 광주 빌라앤바우재 501호

수원지방법원 2026타경50249 · 경기도 광주시 삼동 310-8 빌라앤바우재 4층 501호
감정가 214,000,000원 · 최저매각가 214,000,000원 · 1회 유찰 표기 · 매각기일 2026.07.06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실질취득 214,000,000원 📊 시세 대비 116.6% 🛡️ 실질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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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확약으로 김학민 보증금의 실질 인수는 0원이나, 현재 실질취득 214,000,000원은 실거래 평균의 116.6%입니다.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으로 주된 인수위험은 해소됐지만, 실질취득이 실거래 평균보다 높고 총 9세대 다세대주택·거래 2건·미등재 다락 확인사항이 겹쳐 종합 C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전입이 말소기준보다 빠른 보증금 180,000,000원의 대항력 임차인이 있으나,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을 제출해 해당 보증금의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현재 실질취득 214,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 183,500,000원116.6%입니다. 권리 위험은 확약으로 낮아졌지만, 현재 가격은 시세보다 높습니다.
감정가
214,000,000원
다세대주택 · 전용 52.47㎡
최저가 / 실질취득
214,000,000원
확약 반영 실질 인수 0원
매수인 실질 인수
0원*
김학민 승계분 확약 적용
실질취득 ÷ 시세
116.6%
실거래 평균보다 높음

수원지방법원 2026타경50249. 경기도 광주시 삼동 ‘빌라앤바우재’ 4층 501호, 전용 52.47㎡의 다세대주택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단순한 “대항력 임차인 있음”이 아닙니다. 김학민의 전입·점유개시일은 2021.02.25로 말소기준인 강제경매개시결정 2026.02.04보다 빠르고, 임차보증금은 180,000,000원입니다. 원칙적으로는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넘어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6.06.01 “임차보증금에 대하여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하며,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를 말소하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김학민 보증금 승계분은 낙찰가가 낮아져 미배당이 발생하더라도 실질 인수 0원으로 봅니다. 대신 입찰 판단은 현재 최저가만 보지 않고 확약 반영 실질취득액을 최근 실거래와 비교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6타경50249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광주시 삼동 310-8 빌라앤바우재 제4층 제501호
도로명: 경기도 광주시 삼지곡길79번길 5-81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52.47㎡ ·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 내 4층
규모 / 사용승인총 9세대 · 2015.11.19 사용승인
소유자신정란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14,000,000원 / 214,000,000원 (감정가 100%·1회 유찰 표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04,671,453원
매각기일2026.07.06

① 권리 흐름 — 대항력은 있었지만 확약으로 실질 인수 해소

등기상 근해유망수산업협동조합의 채권최고액 138,000,000원 근저당권이 2016.02.19 설정됐지만, 2021.02.17 해지를 원인으로 말소됐습니다. 현재 선언된 말소기준은 2026.02.04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김학민은 2021.02.25 전입·점유를 시작했고, 확정일자와 배당요구를 갖췄습니다. 임차권등기도 2023.09.05 마쳤으므로 원래 판정은 대항력 있음·우선변제권 있음입니다. 보증금 180,000,000원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면 잔액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었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대항력 포기 및 말소 확약으로 이 임차인에 관한 실질 승계위험은 제거됐습니다.

임차인·보증기관 승계 현황

구분성명점유·일자보증금권리 판정
실제 임차인 김학민 전유부분 전부
전입·점유 2021.02.25
확정일자 2021.01.20
배당요구 2023.09.05
180,000,000원 대항력 우선변제 확약 적용
보증기관 신고 시보증
주택도시보증공사 승계
김학민 보증금의 대위·승계 신고
배당요구 2026.02.03
중복 합산 안 함 대위·승계 실제 임차인 아님
✅ 실제 임차인은 1명 보증기관 신고는 김학민의 보증금에 관한 대위·승계 신고이므로 별도의 임차보증금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실제 임차인은 김학민 1명이고, 분석 대상 보증금도 180,000,000원 한 건입니다.
⚠️ 확약의 적용 범위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은 김학민 보증금의 승계분에 적용됩니다. 감정평가서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으므로, 현장에서 별도 점유자가 확인될 경우에는 그 점유자의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 214,000,000원은 평균의 116.6%

빌라앤바우재는 총 9세대 규모이며, 동일 면적 52.47㎡의 확인된 최근 실거래는 2건입니다. 거래가는 182,000,000원185,000,000원, 평균은 183,5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0752.47㎡3층182,000,000원
2024.0352.47㎡1층185,000,000원
평균52.47㎡2건183,500,000원

현재 최저매각가 214,000,000원에 김학민 승계분의 실질 인수 0원을 더하면 실질취득 역시 214,000,000원입니다. 이는 실거래 평균보다 30,500,000원 높고, 시세 평균의 116.6%입니다. 확약으로 권리 부담이 사라졌다는 사실과 현재 가격이 싸다는 판단은 별개입니다.

⛔ 현재 회차의 결론 인수 위험이 실질적으로 해소됐더라도 현재 실질취득액은 확인된 실거래 최고가 185,000,000원보다 높습니다. 최저가라는 명칭만 보고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③ 회차별 실질취득과 미배당

회차 가정매각가규칙상 임차보증금 미배당확약 반영 실질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감정가 100%
214,000,000원 0원 0원 214,000,00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80%
171,200,000원 11,996,800원 0원* 171,200,00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64%
136,960,000원 45,757,440원 0원* 136,960,000원

* 규칙상 미배당 잔액은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늘어나지만, 2026.06.01 제출된 확약에 따라 김학민 승계분은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대항력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조건이므로 실질 인수는 0원으로 평가했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14,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796,000원
1. 임차인 김학민 보증금180,000,000원180,000,000원
2. 근해유망수산업협동조합 근저당138,000,000원30,204,000원
3. 주택도시보증공사204,671,453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자 청구 합계는 342,671,453원이며, 현재 매각가 가정에서 채권자 배당액은 30,204,000원, 전체 미배당은 312,467,453원,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당해세와 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등기 흐름과 예상배당표 대조 필요 을구 1번 근저당권은 등기 흐름상 2021.02.17 해지·말소로 기재돼 있으나, 예상배당표에는 근해유망수산업협동조합 배당 30,204,000원이 반영돼 있습니다. 입찰 전 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매각물건명세서, 채권계산서 및 실제 배당순위를 원본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214,000,000원)
임차보증금 180,000,000원이 우선 배당되고,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소유자 배당은 0원으로 계산됩니다.
실거래 시세 vs 감정가·실질취득
확약 반영 실질취득 214,000,000원은 실거래 평균 183,500,000원보다 높습니다.
✅ 권리 관점 김학민은 본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으로 해당 보증금의 미배당분을 매수인이 실질적으로 인수할 위험은 0원으로 평가됩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현재 실질취득액은 시세 평균의 116.6%입니다. 총 9세대 다세대주택이고 확인된 동일 면적 실거래도 2건이므로, 가격 회복과 재매각 속도를 대단지 공동주택처럼 가정하기 어렵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 해소와 가격 메리트는 별개”

이 사건은 처음 보면 보증금 180,000,000원의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이 있어 낙찰가를 낮춰도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수준에 고정될 수 있는 인수형 물건입니다. 그러나 2026.06.01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이 제출돼, 김학민 승계분의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으로 정리됩니다.

그렇다고 현재 회차가 유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최저가이자 실질취득액 214,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 183,500,000원116.6%입니다. 총 9세대 다세대주택, 적은 거래 표본, 공부에 표시되지 않은 다락 확인사항까지 겹칩니다. 결론은 주된 인수위험은 확약으로 해소됐지만 현재 가격은 보류입니다. 이 물건의 승부처는 확약의 진정성과 적용 범위를 원본으로 확인한 뒤, 실거래와 환금성을 반영해 응찰가를 낮추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