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등기상 인수 0원, 1회 유찰로 ‘실거래 평균의 83%’ — 평택 대옥 다동 104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42792 · 경기도 평택시 독곡동 396-1 다동 1층 104호
감정가 1.17억 · 최저매각가 8,190만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임의경매(한국주택금융공사)
🏷️ 최저가 81,900,000원 📉 실거래 평균의 83.0% 🧾 매수인 인수 0원 🏢 75세대 · 1989.01.20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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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등기상 인수 0원·실질취득은 실거래 평균의 83.0%지만 점유 미상과 노후 소규모 단지의 환금성 확인이 필요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고 인수액은 0원이다. 다만 임대관계 미상, 1989년 준공 75세대, 1층, 군용비행장 소음대책구역으로 점유·수리·환금성 변수를 반영해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현재 실질취득액 8,190만원은 동일 면적 실거래 평균 9,868만원의 83.0%로 가격 여유가 보이지만, 임대관계 미상·1989년 준공·75세대 소규모 단지라는 점유 및 환금성 변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17,000,000원
최저가 81,900,000원 · 1회 유찰
실거래 평균
98,681,818원
동일 면적 최근 11건
실질취득 / 인수
81,900,000원
매수인 인수 0원
핵심지표
83.0%
실질취득 ÷ 실거래 평균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42792. 평택시 독곡동 대옥 다동 1층 104호, 면적 70.17㎡의 아파트입니다. 감정가 1억1,700만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현재 최저매각가는 8,190만원으로 낮아졌습니다. 등기상 핵심은 2017년 10월 11일 설정된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2억3,500만원으로 감정가보다 크지만, 이 근저당은 말소기준권리이자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입니다. 배당 부족액이 발생하더라도 현재 배당 시뮬레이션상 매수인이 떠안는 금액은 0원입니다.

가격만 보면 현재 최저가는 동일 면적 실거래 평균 9,868만원보다 낮습니다. 다만 이 단지는 1989년 준공된 75세대 규모이고, 최근 거래도 2021년부터 2026년까지 11건으로 가격 편차가 7,100만원에서 1억2,500만원까지 큽니다. 따라서 평균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입찰가를 정하기보다, 1층 개별 상태·점유관계·군용비행장 소음대책구역을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42792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평택시 독곡동 396-1 다동 1층 104호 · 도로명 경기도 평택시 탄현로381번길 61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아파트) · 70.17㎡ · 방3·거실·주방·욕실·발코니·다용도실 · 5층 건물 중 1층
현재 소유자서은숙 (2025.06.30. 상속, 2025.10.21. 소유권이전등기)
감정가 / 최저가117,000,000원 / 81,9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주택금융공사 / 81,923,846원
매각기일2026.07.06
현장 표기외관상 ‘대옥2차’로 표기

① 권리 흐름 — 근저당은 소멸, 인수액은 0원

말소기준은 2017년 10월 11일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권입니다. 채무자는 처음 이직훈이었다가 2020년 5월 7일 계약인수로 정유제로 변경됐습니다. 이후 2025년 10월 21일 서은숙 앞으로 상속등기가 이뤄졌고, 2025년 10월 24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임의경매개시결정을 등기했습니다. 근저당권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돼 있으며, 예상배당표에 산정된 매수인 인수금액은 0원입니다.

⚠️ 임차인 신고 없음과 점유 확인은 별개 현재 확인된 임차인은 없습니다. 다만 감정평가 현장조사 당시 이해관계인이 부재했고, 임대관계는 미상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내부 구조 역시 인근 주민 탐문 등에 따라 파악됐으므로, 입찰 전 전입세대·점유자·현장 출입 가능 여부를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2017년 근저당 설정과 함께 주택담보노후연금보증에 따른 금지사항등기도 기재돼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동의 없이 제한물권 설정, 압류·가압류·가처분 및 임대차 등 소유권을 제한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별도 인수금액은 산정되지 않았지만, 관련 등기의 매각 후 정리 여부는 등기부와 매각물건명세서 원본을 대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② 시세 비교 — 현재 실질취득은 평균의 83%

대옥 단지의 동일 면적대 실거래 11건입니다. 현재 최저가이자 인수액을 포함한 실질취득액은 81,900,000원으로, 실거래 평균 98,681,818원83.0%입니다. 2026년 3월 같은 1층 거래 97,500,000원과 비교해도 현재 최저가는 낮은 수준입니다.

거래월면적거래가
2026.0368.67㎡197,500,000원
2025.1269.03㎡3120,000,000원
2024.0469.03㎡489,000,000원
2023.1068.67㎡1125,000,000원
2023.0268.67㎡2110,000,000원
2022.0969.03㎡395,000,000원
2022.0668.67㎡5110,000,000원
2021.1069.03㎡1104,000,000원
2021.0869.03㎡387,000,000원
2021.0868.67㎡577,000,000원
2021.0769.03㎡471,000,000원
평균11건98,681,818원

실거래 범위는 71,000,000원~125,000,000원으로 넓습니다. 감정가 117,000,000원은 실거래 평균보다 높은 반면, 한 차례 유찰된 현재 실질취득액 81,900,000원은 평균보다 낮습니다. 다만 실거래 표본이 여러 연도에 걸쳐 있고 층별 가격 편차도 크므로, 평균가 전부를 안전마진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가격상 긍정 요인 현재 실질취득액 81,900,000원은 실거래 평균의 83.0%입니다. 매수인 인수액도 0원으로 산정돼 있어, 등기상 별도 인수금액이 총취득비용을 끌어올리는 구조는 아닙니다.
⛔ 할인율을 그대로 수익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1989년 준공, 75세대 소규모 단지, 1층 물건이며 실거래가가 71,000,000원부터 125,000,000원까지 분산돼 있습니다. 내부 상태와 점유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수리·명도·보유기간 변수가 가격 차이를 소진할 수 있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81,9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874,200원
1. 근저당 · 한국주택금융공사235,000,000원80,025,8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근저당 채권최고액 기준 미배당액은 154,974,200원이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이 미배당액은 배당받지 못한 채권자의 부족분이고, 현재 시뮬레이션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근저당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70%)81,900,000원80,025,800원154,974,200원0원
2회 유찰 시(49%)57,330,000원55,898,060원179,101,940원0원
3회 유찰 시(34%)40,131,000원39,008,642원195,991,358원0원
매각대금 배분 (현재 8,190만원)
집행비용과 한국주택금융공사 배당으로 매각대금이 전부 소진되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현재 실질취득 8,190만원은 실거래 평균 9,868만원의 83.0%입니다. 비교 기준은 인수액을 포함한 실질취득액입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가격 여유는 있지만, 확인되지 않은 점유가 승부처

이 물건은 등기상 구조가 복잡하지 않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현재 배당 시뮬레이션에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한 차례 유찰된 실질취득액 81,900,000원도 실거래 평균의 83.0%로 내려와 감정가 단계보다 가격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등기상 인수 0원과 현장 리스크 0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임대관계가 미상이고 내부조사도 제한됐으며, 1989년 준공·75세대·1층·군용비행장 소음대책구역이라는 환금성 변수가 겹칩니다. 따라서 이 사건의 결론은 권리는 비교적 단순, 가격은 검토 가능, 점유와 내부 상태는 입찰 전 반드시 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