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기타 + 토지

공장·토지 일괄매각, 인수는 없지만 담보 구조가 핵심 — 창원 2025타경368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368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대티리 418
감정가 2,816,768,120원 · 최저매각가 1,971,738,000원 · 매각기일 2026.07.02 · 신한은행 임의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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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인수 0원이나 공장·토지 물건의 담보·환금성 리스크가 남는 B급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해 권리상 안전하지만, 후순위 채권 미배당과 공장용 토지·건물의 환금성 검토 필요성이 있어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근저당·가압류가 복잡하게 얽힌 공장 및 토지 일괄매각입니다. 다만 말소기준권리인 신한은행 근저당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여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핵심은 권리가 아니라 사업성·환금성·시설 상태 확인입니다.
감정가
2,816,768,120원
공장+토지
최저가
1,971,738,000원
1회 유찰 후
실질취득
1,971,738,000원
인수 0원
핵심지표
미배당 10.75억
후순위 채권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368.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대티리 소재 에이동 건물 및 토지입니다. 용도는 기타 + 토지로, 공장용지 1,620㎡와 관련 건물이 일괄매각 대상입니다. 소유자는 이형철이며 2023년 설정된 신한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이후 발생한 다수의 가압류와 추가 근저당은 낙찰로 소멸합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의 약 70%인 19.7억원입니다. 권리상 인수 부담은 없지만, 공장 물건은 아파트처럼 단순 비교가 어렵습니다. 실제 입찰 전에는 건물 활용 가능성, 기계기구 포함 여부, 임대 및 운영 가능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창원지방법원 2025타경368 (임의경매)
소재지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대티리 418
물건종류기타 + 토지 · 공장용지
소유자이형철
감정가 / 최저가2,816,768,120원 / 1,971,738,000원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신한은행 / 1,488,565,218원
매각기일2026.07.02
토지 정보공장용지 1,620㎡ · 계획관리지역

① 권리 흐름 — 복잡하지만 인수는 없다

말소기준권리는 2023.09.19 설정된 신한은행 근저당권(채권최고액 1,773,600,000원)입니다. 이후 2023년 12월부터 2025년까지 설정된 가압류, 추가 근저당, 가처분, 압류는 모두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승계하는 권리는 없습니다.

② 임차인 검토

임차인점유대항력보증금판단
이은수(상호:마린프라자)본건 내 일부(미특정)없음미상인수 없음
손숙화미상없음미상인수 없음
⚠️ 임차인 체크 두 점유자는 전입 시점이 말소기준권리 이후로 확인되어 대항력 없음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아 현황 확인과 매각물건명세서 원본 검토가 필요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971,738,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집행비용-22,117,380원
신한은행 근저당1,773,600,000원1,773,600,000원
홍상철 가압류218,954,100원176,020,620원
기술보증기금 외 후순위932,809,707원 이상0원
소유자 교부-0원

후순위 채권까지 포함한 총 청구액은 3,025,363,807원이며 예상 배당액은 1,949,620,620원입니다. 부족액 약 1,075,743,187원이 발생합니다. 낙찰자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회차별 가격 시나리오
유찰 시 최저가 하락 구조. 공장 물건은 가격뿐 아니라 활용성 검토가 필요합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 이후 권리는 모두 소멸하여 인수 위험은 없습니다. 후순위 채권자의 미배당은 낙찰자가 부담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 투자 관점 공장·토지는 환금성이 아파트보다 낮습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 여부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제조시설 활용, 임대 가능성, 제시외 건물 및 기계기구 목록 확인이 핵심입니다.

④ 입지·토지 메모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없는 공장, 결국 사업성 싸움”

이 물건은 권리관계만 보면 명확합니다. 신한은행 근저당 이후 권리는 모두 매각으로 소멸하고, 매수인이 떠안을 금액은 없습니다. 그러나 공장·토지 경매의 승부처는 권리가 아니라 활용 가치와 환금성입니다. 최저가는 감정가보다 낮아졌지만, 실제 낙찰 판단은 해당 시설을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권리는 안전, 사업성은 별도 검증이 필요한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