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연립주택 + 토지 · 현황 창고·화장실

인수 0원보다 농지증명·멸실·맹지·경계 문제가 더 크다 — 무안 용월리 창고·토지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32 ·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용월리 1010-5
감정가 541,683,800원 · 최저매각가 379,179,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청구액 523,907,78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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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배당모형상 인수 0원이나 농지증명·멸실·맹지·경계·매각제외·등기와 배당순위 불일치가 겹친 고위험 물건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지만 실거래 비교가 없고, 농지취득자격증명 미제출 시 보증금 미반환, 원상회복 가능성, 멸실 건물, 매각 제외 시설·수목, 맹지와 교환 이용 경계, 임대관계 미상 및 배당순위 재확인 필요성이 중첩돼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핵심지표 💸 최저가 379,179,000원 🧾 배당모형상 인수 0원 🌾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 🏚 멸실·매각제외·경계 확인
한 줄 평 배당모형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지만, 이 물건은 단순한 주거용 연립주택이 아닙니다. 감정 이용상태는 창고와 화장실이고, 여러 토지가 일괄매각되며 농지취득자격증명, 멸실 건물, 매각 제외 제시외 건물과 수목, 맹지, 지목·현황 차이, 인접 토지와의 교환 이용까지 한꺼번에 확인해야 합니다. 권리보다 물적·인허가 리스크가 큰 저환금성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541,683,800원
최저가 379,179,000원 · 감정가 70%
실질취득
379,179,000원
최저가 + 배당모형상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임차보증금 승계 반영 없음
채권 미배당
585,629,506원
현재 회차 배당 시나리오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32. 사건 표시상 용도는 연립주택과 토지이지만, 감정평가의 이용상태는 일반철골구조·경량철골구조의 창고 및 화장실입니다. 대상지는 무안군 무안읍 용월리 노동약곡마을 인근의 순수농촌지역에 위치하고, 대상물건 또는 인접지까지 차량 통행은 가능하며 일반적인 교통 사정은 보통으로 평가됐습니다. 따라서 통상적인 연립주택 시세나 주거 수요로 접근하기보다, 창고시설과 다수 토지의 일괄취득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최저매각가는 379,179,000원으로 감정가 541,683,800원의 70%이며 이미 한 차례 유찰됐습니다. 신고된 임차인은 없지만 임대관계는 미상으로 조사됐으므로, 점유관계와 대항력 여부를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배당 시나리오에는 매수인 인수액이 0원으로 계산돼 있으나, 현장 점유자와 사용관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32
소재지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용월리 1010-5
등기상 표시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용월리 859, 860, 861, 862, 863-1, 883-1, 883-3 제다동호 · 면주길 63-7
용도 / 이용상태연립주택 + 토지 · 창고 및 화장실
소유자김남순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541,683,800원 / 379,179,000원 (1회 유찰)
청구액523,907,789원
매각기일2026.07.13
현장 환경노동약곡마을 인근 순수농촌지역 · 차량 통행 가능 · 교통 사정 보통
임대관계신고 임차인 없음 · 임대관계 미상

① 권리 흐름 — 현재 등기와 배당순위의 원본 대조가 핵심

등기 연혁상 2011년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근저당권은 2016년 임의경매 매각으로 말소됐고, 2016년 곡성농업협동조합 근저당권도 2019년 해지를 원인으로 말소됐습니다. 현재 경매와 직접 연결되는 근저당권은 2019년 설정된 나주동부새마을금고 채권최고액 468,000,000원으로 보입니다. 이후 나주동부새마을금고가 신청한 경매가 두 차례 취하·해제된 뒤 2025년 다시 임의경매개시결정이 기입됐습니다.

⛔ 배당표와 등기 연혁의 불일치 확인 예상배당표에는 농업협동조합중앙회와 곡성농업협동조합이 선순위 채권자로 배열돼 있으나, 등기 연혁에는 각각 2016.04.28과 2019.06.21 말소기재가 있습니다. 실제 말소기준권리와 배당순위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원문, 공동담보목록 및 배당요구 관계를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신고된 임차인은 0명입니다. 다만 감정평가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록돼 있어 현재 점유자, 점유 개시 시점, 보증금과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임차권이나 대항력이 없다고 확정하지 말고 대항력 가능성·점유관계 미상으로 두고 현황조사서와 현장을 재확인해야 합니다.

② 가격 판단 — 실거래 비교보다 사용성 검증이 먼저

현재 회차 최저가는 379,179,000원으로 감정가의 70%입니다. 그러나 동일 용도의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어 이 금액이 시장가격보다 낮은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특히 사건 표시의 연립주택과 실제 감정 이용상태인 창고·화장실 사이에 차이가 있고, 토지의 지목과 현황도 여러 필지에서 서로 다릅니다. 단순히 감정가 대비 30% 내려왔다는 이유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 최저가 379,179,000원이 곧 실질가치는 아니다 목록 6, 7, 9, 10, 13, 14, 15는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이 필요하고, 매각결정기일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보증금이 반환되지 않습니다. 원상회복명령이 발하여질 가능성도 기재돼 있습니다. 매각 제외 시설, 멸실 건물, 수목, 맹지와 경계 문제까지 반영한 실제 사용가치를 먼저 산정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379,179,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6,108,506원
2. 근저당권 · 농업협동조합중앙회180,000,000원180,000,000원
3. 근저당권 · 곡성농업협동조합310,700,000원193,070,494원
4. 근저당권 · 나주동부새마을금고468,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총 채권액 958,700,000원 중 채권자 배당액은 373,070,494원, 미배당액은 585,629,506원입니다. 소유자 잔여는 0원이며 배당모형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당해세와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고, 등기 연혁상 말소된 권리가 배당표에 포함돼 있어 실제 배당순위는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집행비용과 채권자 배당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소진되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회차별 미배당
유찰이 거듭될수록 채권 미배당액은 585,629,506원에서 776,303,459원으로 증가합니다.
✅ 인수 관점 현재 배당 시나리오상 매수인이 승계하는 금액은 0원입니다. 신고 임차인과 임차보증금도 없습니다. 다만 임대관계가 미상인 만큼 현장 점유관계 확인 전까지 명도와 대항력 위험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 물적·인허가 관점 농지취득자격증명 미제출 시 보증금 미반환, 원상회복명령 가능성, 매각 제외 컨테이너형 건물과 수목, 멸실된 등기 건물, 맹지 필지, 공부상 지목과 현황의 차이, 인접 토지 일부와의 교환 이용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인수 0원이라는 한 가지 장점만으로 접근하기에는 확인 항목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④ 토지·건물 현황 — 공부와 현장이 다르다

⑤ 농지·접근성 리스크

구분확인 내용
농지취득자격증명목록 6, 7, 9, 10, 13, 14, 15 제출 필요 · 매각결정기일까지 미제출 시 보증금 미반환
원상회복원상회복명령이 발하여질 가능성 있음
맹지목록 1, 2, 6, 14는 목록 7~13을 통해 출입 · 목록 3~5는 지적도상 맹지
용도지역계획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취락지구 등이 필지별로 혼재
제한사항가축사육제한구역,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지역, 농업보호구역, 준보전산지 등
대표 토지정보목장용지 · 140.0㎡ · 공시지가 17,400원/㎡ · 평지 · 부정형 · 세로한면(가)

계획관리지역만으로 전체 토지의 활용성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필지별로 보전관리지역, 농림지역, 농업보호구역,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지역, 준보전산지 등이 혼재합니다. 창고 사용의 적법성, 농지전용 여부, 원상회복 가능성, 각 필지의 진입권과 개발행위 가능성을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만 보고 들어갈 물건이 아니다

이 사건의 배당모형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하지만 안전성이 높은 일반 주거용 경매와는 거리가 멉니다. 사건 표시는 연립주택과 토지인 반면 실제 이용은 창고와 화장실이고, 다수 필지가 서로 다른 용도지역과 규제를 가집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요구하는 목록이 있으며 미제출 시 보증금도 반환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멸실 건물, 매각 제외 컨테이너와 수목, 지목·현황 불일치, 맹지, 교환 이용 경계, 임대관계 미상, 등기 연혁과 예상배당순위의 불일치까지 겹칩니다. 최저가가 감정가의 70%라는 사실은 할인율일 뿐 투자 매력의 증거가 아닙니다. 권리상 인수는 낮지만 물적·행정적 불확실성과 환금성 위험이 매우 큰 물건으로, 농지증명 발급 가능성과 현장 측량·인허가 검증이 완료되기 전에는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