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인수 0원 산정이지만, 임차권과 전기료 확인이 핵심 — 목포 남교크레지움에듀파크 1101호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543 · 전라남도 목포시 남교동 1-1 남교크레지움에듀파크 1동 11층 1101호
감정가 208,000,000원 · 최저매각가 145,6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145,60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전기료 10,490,350원 미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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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 산정이나 임차권 대항력 원본 확인·전기료 미납·시세 부재가 겹친 보수적 접근 대상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예상 인수액은 0원이지만, 보증금 182,700,000원의 임차권과 전기료 10,490,350원 미납, 민간임대주택 등기 및 실거래 비교 기준 부재로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은 2020.04.23. 우리은행 근저당이며 현재 회차 예상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보증금 182,700,000원의 임차권등기가 있고, 임차권등기에는 주민등록일 2020.07.30.이 기재되어 말소기준보다 늦지만 대항력 판단은 입찰 전 원본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여기에 전체 세대로 추정되는 전기료 10,490,350원 미납 안내까지 있어, 권리보다 점유·공과금 확인이 핵심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08,000,000원
최저가 145,6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145,600,000원
현재 회차 · 인수 0원 산정
매수인 인수
0원
예상배당 시나리오 기준
핵심지표
전기료 미납
10,490,350원 · 전체 세대 추정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543. 목포시 남교동 남교크레지움에듀파크 제1동 11층 1101호로, 감정평가상 아파트로 이용 중인 물건입니다. 소유자는 향원주택주식회사이며, 말소기준권리는 2020.04.23. 설정된 주식회사우리은행 근저당입니다. 이후 장종수 근저당, 이문옥 임차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145,600,000원으로 감정가의 70% 회차입니다. 하지만 단지 실거래 기준이 확인되지 않아 이 가격이 시세보다 낮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83세대 규모이고 동일 단지 경매물건 평균 유찰 횟수가 1.3회로 제시되어 있어, 단순히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 보고 가격 메리트를 평가하기보다 현장 매물과 실제 거래 수준을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543 (강제경매)
소재지전라남도 목포시 남교동 1-1 남교크레지움에듀파크 제1동 제11층 제1101호
도로명주소전라남도 목포시 호남로 6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아파트) · 지하 1층/지상 25층 건 중 11층 · 남향
소유자향원주택주식회사
감정가 / 최저가208,000,000원 / 145,6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03,211,497원
매각기일2026.07.13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근저당이 매각대금을 소진

말소기준은 2020.04.23. 주식회사우리은행 근저당입니다. 등기상 채권최고액은 8,366,400,000원이고, 같은 날 채권최고액 100,800,000원 및 공동담보 해제가 기재된 변경등기가 있습니다. 현재 회차에서는 집행비용 2,838,400원을 제외한 142,761,600원이 우리은행 근저당에 배당되며, 그 뒤 권리에는 배당재원이 남지 않는 계산입니다.

⚠️ 민간임대주택 등기 이력 2022.11.14. 민간임대주택등기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임대사업자가 임대의무기간 동안 계속 임대하고 임대료 증액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주택이라는 내용이므로, 입찰 전 해당 등기의 현재 상태와 매각 이후 적용 관계를 원본 서류 및 관계기관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 실제 임차인 1명, 보증금 182,700,000원

임차인점유 / 용도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문옥 건물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182,700,000원 가능·미상 배당요구 해당 없음

이문옥의 임차권등기는 2024.04.12. 접수됐고, 임대차계약일자는 2018.10.23., 재계약일자는 2022.05.29.입니다. 임차권등기에는 점유개시일 2020.06.01., 주민등록일 2020.07.30., 확정일자 2020.05.29. 및 2022.05.30.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기재된 주민등록일은 말소기준일 2020.04.23.보다 뒤이므로 선순위 대항력은 인정되기 어려운 배열이지만, 임차인 조사에서는 전입일 확인이 필요하므로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두고 원본을 재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배당계산에서는 선순위 우리은행 근저당이 매각대금을 모두 소진하여 임차인에게 돌아갈 재원이 남지 않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산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보증금이 최저가보다 크므로, 전입·점유 사실이 원본 확인 과정에서 달리 나타날 경우 실질취득 구조가 바뀔 수 있습니다. 입찰 전 주민등록 전입세대 확인과 임차권등기명령 기록 대조가 필수입니다.

⛔ 인수 0원 숫자만 믿고 끝내면 안 되는 이유 보증금 182,700,000원의 임차인이 실제로 존재하고, 임차권등기에는 점유·주민등록·확정일자 정보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현재 계산은 인수 0원이지만, 대항력 판단의 기초가 되는 실제 전입·점유 시점을 원본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완전한 무위험 물건으로 볼 수 없습니다.

③ 가격·유찰 시나리오 — 시세 판단은 보류

현재 회차는 감정가 208,000,000원의 70%인 145,600,000원입니다. 2회 유찰 시 101,920,000원, 3회 유찰 시 71,344,000원으로 내려가는 시나리오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동일 면적 실거래 비교 기준이 확인되지 않아 현재 최저가나 다음 회차 가격을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70%) 145,600,000원 142,761,600원 9,376,849,897원 0원
2회 유찰 시(49%) 101,920,000원 99,693,120원 9,419,918,377원 0원
3회 유찰 시(34%) 71,344,000원 69,659,808원 9,449,951,689원 0원
⚠️ 신청채권자도 배당을 받지 못하는 구조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금액은 203,211,497원이지만, 현재 회차와 2회·3회 유찰 시나리오 모두 신청채권자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선순위 우리은행 근저당의 미배당 규모가 커 후순위 권리자와 신청채권자까지 배당이 도달하지 않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45,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838,4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우리은행8,366,400,000원142,761,600원
2. 근저당 · 장종수800,000,000원0원
3. 가압류 · 신병주150,000,000원0원
4. 강제경매 · 주택도시보증공사203,211,497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에서는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 전액이 우리은행 근저당에 배당되며, 후순위 권리자와 소유자에게는 잔여가 없습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은 계산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145,600,000원)
회차별 미배당
유찰이 진행될수록 매각대금은 줄고 채권자 전체 미배당액은 증가합니다. 각 회차의 매수인 인수액 산정은 0원입니다.
✅ 등기 순위 관점 말소기준보다 뒤에 설정된 장종수 근저당, 임차권등기, 경매개시결정과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예상배당 시나리오상 매수인 인수액도 각 회차 모두 0원입니다.
⛔ 현장 비용 관점 관리실 출입구에 전기공급중단안내서가 부착됐고, 전체 세대로 추정되는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의 전기료 약 10,490,350원이 미납되어 있습니다. 해당 금액의 부과 대상, 세대별 분담 여부, 공급중단 상태와 낙찰자 부담 범위를 반드시 관리실 및 전기공급 주체에 확인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보다 중요한 원본 확인

현재 계산대로라면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이 물건은 보증금 182,700,000원의 실제 임차인 1명이 존재하며, 임차권등기에 점유개시일·주민등록일· 확정일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전체 세대로 추정되는 전기료 10,490,350원 미납과 민간임대주택 등기 이력까지 겹칩니다.

또한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이지만 실거래 비교 기준이 없어 가격이 싸다고 판단할 근거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결론은 등기 순위상 인수 0원 산정, 가격 메리트 판단 보류, 임차권·전기료·민간임대주택 등기 원본 확인 필수입니다. 이 세 가지가 확인되기 전에는 할인율만 보고 응찰하기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