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최저가는 70%까지 내려왔지만, 핵심은 ‘임차권 대위·승계 중복신고’ — 고양 새서울아파트 405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5304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178-57 새서울아파트 5동 4층405호
감정가 218,000,000원 · 최저매각가 152,6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6.30 · 강제경매(유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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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대위·승계 중복신고를 제외하면 실제 임차인 1명·매수인 인수 0원이나, 보증금 미상 점유자와 시세자료 부재로 가격 판단은 보수적
말소기준 2005.01.12 국민은행 가압류 이후 오하나 전입·LH 임차권등기라 대항력 인수는 없고, LH 130,000,000원은 보증기관 대위·승계 중복신고로 합산 금지. 다만 오하나 보증금 미상 및 실거래 자료 부재로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152,600,000원 📉 1회 유찰·70% 👤 실제 임차인 1명 🧾 매수인 인수 0원
한 줄 평 이 물건은 실제 임차인 1명이 보이나, 등기부상 주택임차권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실제 별도 임차인이 아니라 오하나 보증금의 보증기관 대위·승계 중복신고입니다. 말소기준은 2005.01.12 국민은행 가압류이고, 오하나 전입·LH 임차권등기는 모두 그 이후라 대항력 없음. 매수인 인수는 0원으로 보되, 임대관계 미상 문구와 보증금 미상 점유자 보완 확인은 필요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218,000,000원
최저 152,600,000원
실질취득 기준
152,600,000원
인수 0원 반영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보증금 없음
핵심지표
70%
감정가 대비 현재 최저가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5304.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새서울아파트 5동 4층 405호, 공부 및 현황 모두 아파트로 이용 중인 물건입니다. 감정가는 218,000,000원, 1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매각가는 152,600,000원입니다. 이 사건의 권리분석 포인트는 가격보다 먼저 임차인 표기의 중복입니다. 현황조사·매각물건명세서에는 오하나가 보이고, 등기부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택임차권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데이터상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증기관 대위·승계로 표시되어 있어, 보증금 130,000,000원을 오하나 보증금과 별도로 합산하면 안 됩니다. 실제 임차인은 1명으로 봐야 합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05.01.12 갑구 2번 국민은행 가압류입니다. 오하나의 전입일은 2024.04.15, LH의 임차권등기명령은 2026.04.23 접수로 모두 말소기준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데이터 기준으로는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 인수형이 아니며, 매수인이 떠안을 임차보증금은 0원입니다. 다만 오하나의 보증금은 미상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매각물건명세서 원본 보완 확인이 입찰 전 필수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5304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178-57 새서울아파트 5동 4층405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아파트) · 공부 및 현황 아파트로 이용 중
소유자한인화 (2017.10.25. 거래가 134,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18,000,000원 / 152,6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유성조 / 89,275,687원
매각기일2026.06.30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2005년 국민은행 가압류

이 사건의 기준점은 2005.01.12 국민은행 가압류입니다. 2010년 농협 근저당은 2017.09.19 해지로 말소된 등기이고, 2022년 유성조 가압류와 2026년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말소기준 이후 권리라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LH 주택임차권도 2026.04.23 접수로 기준권리보다 늦고, 데이터상 대항력 없음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② 임차인 표 — 실제 임차인은 1명, LH는 보증기관 대위·승계

성명점유/용도전입확정일자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중복
오하나미상2024.04.15미상미상대항력 없음미상실제 임차인
한국토지주택공사건물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2024.04.152024.03.07130,000,000원대항력 없음미상대위·승계

LH의 130,000,000원 임차보증금은 오하나 보증금의 보증기관 대위·승계 중복신고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임차인 수와 보증금을 계산할 때 LH를 별도 실제 임차인으로 더하면 안 됩니다. 실제 임차인은 오하나 1명입니다. 또한 두 임차 관련 정보 모두 말소기준권리 이후 전입·등기라 매수인 인수 0원으로 정리됩니다.

⚠️ 보완 확인 포인트 오하나는 보증금·확정일자가 미상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데이터상 전입일이 말소기준 이후라 대항력은 없지만,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 원본에서 보증금·배당요구 여부·점유관계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52,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1.9% 추정)-2,936,400원
1. 갑구 2번 가압류 · 주식회사국민은행8,084,529원8,084,529원
2. 을구 1번 근저당권 · 농업협동조합중앙회21,600,000원21,600,000원
3. 갑구 6번 가압류 · 유성조284,607,030원119,979,071원
4. 갑구 8번 경매개시결정 · 유성조89,275,687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최저가 152,600,000원 기준 총 채권 403,567,246원 중 149,663,600원이 배당되고, 미배당은 253,903,646원입니다. 데이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단,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52,600,000원)
회차별 미배당 시나리오
유찰이 진행될수록 매수인 인수는 0원으로 유지되지만, 채권자 미배당은 커집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 이후 임차권·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정리됩니다. LH 보증금 130,000,000원은 보증기관 대위·승계 중복신고로 보아 별도 인수 보증금으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시세 자료가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최저가 152,600,000원만 보고 “싸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판단 가능한 수치는 감정가 대비 70%라는 점, 그리고 채권 미배당 253,903,646원이 발생하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최종 응찰가는 반드시 실제 거래사례와 내부 상태 확인 후 정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임차권등기 = 무조건 인수”가 아니다

이 사건은 임차권등기가 있어 겉으로는 복잡해 보이지만, 데이터상 핵심은 분명합니다. 말소기준은 2005년 국민은행 가압류이고, 오하나 전입과 LH 임차권등기는 모두 그 이후입니다. 게다가 LH는 실제 독립 임차인이 아니라 보증기관 대위·승계로 표시되어 있어 보증금을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권리상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다만 보증금 미상 점유자 확인과 실거래 시세 검증이 남아 있으므로, 이 물건은 “권리는 비교적 정리되지만, 자료 보완 후 가격을 정해야 하는 1회 유찰 아파트”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