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최현 인수는 확약으로 0원*, 그래도 신건은 최근 거래의 137.1% — 더리치 103동 101호

의정부지방법원 2026타경60356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195-18 더리치 103동 1층 101호
🏷️ 최근 시세 대비 137.1% 📉 최근 추세 -24.4% 🧾 최현 인수 0원* 👥 임차인·점유자 2명
감정가 233,000,000원 · 최저매각가 233,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07.07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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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최현의 룰상 미배당 61,062,000원은 확약으로 실질 0원이나, 김용현의 대항력 가능·미상 위험과 최근 시세 대비 137.1%의 고가가 남는다.
최현의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은 긍정적이지만 김용현의 보증금·확정일자·점유가 미상이고, 실질취득 233,000,000원이 최신 거래 170,000,000원을 크게 웃돌며 최근 추세도 -24.4%인 다세대 물건이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보증금 290,000,000원의 선순위 임차권자 최현은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으로 룰상 미배당액 61,062,000원의 매수인 인수가 실질 0원*입니다. 그러나 이 확약은 최현에게만 적용됩니다. 별도 전입자 김용현은 보증금·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 가능·미상 위험이 남습니다. 가격도 신건 최저가 233,000,000원이 최신 거래 및 최근 12개월 평균 170,000,000원의 137.1%로, 현재 회차는 가격 메리트가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33,000,000원
신건(0회 유찰)
최근 12개월 실거래
170,000,000원
2026.05 · 동일 전용·동일 층
최현 인수 / 실질취득
0원* / 233,000,000원
김용현 미상 위험 별도
핵심 가격지표
137.1%
최근 시세 이상 · 추세 -24.4%

의정부지방법원 2026타경60356.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더리치’ 103동 1층 101호, 전용 51.64㎡ 다세대주택입니다. 현재 소유자 박성환은 2022년 7월 14일 거래가 290,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등기부에는 과거 수협은행, 강은미, 주식회사리드코프의 근저당권이 있었지만 각각 2022년 6월 15일, 2021년 7월 27일, 2022년 4월 25일 말소됐습니다. 현재 권리분석의 핵심은 과거 근저당이 아니라 최현의 선순위 주택임차권과 김용현의 별도 전입입니다.

최현은 임대차계약일 2022년 4월 20일, 확정일자 2022년 5월 20일, 전입·점유개시일 2022년 6월 15일, 보증금 290,000,000원으로 등기됐습니다. 강제경매개시결정일인 2026년 2월 9일보다 앞서므로 원칙적으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문제됩니다. 현재 매각가 233,000,000원 가정 시 집행비용을 제외한 배당은 228,938,000원이고, 미배당액은 61,062,000원입니다.

다만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6년 5월 21일, 최현의 보증금채권에 관해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을 포기하며,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인수조건변경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최현과 관련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최현으로부터 양도받은 보증금채권의 신청채권자이므로 별도의 임차보증금으로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6타경60356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195-18 더리치 제103동 제1층 제101호
도로명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197번길 109-1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51.64㎡ · 방3·거실·주방/식당·욕실겸화장실2·다용도실·발코니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평지붕 4층 중 1층 · 사용승인 2019.02.15
소유자박성환 (2022.07.14. 거래가 290,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33,000,000원 / 233,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90,000,000원
매각기일2026.07.07

① 권리 흐름 — 최현 확약과 별도 점유자를 분리해 봐야 한다

말소기준은 2026년 2월 9일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최현의 전입·점유와 임차권등기는 이보다 앞서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으로 최현의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실질적으로 인수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반면 김용현의 전입일 2025년 1월 21일 역시 말소기준보다 앞섭니다. 김용현은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대항력 있음으로 확정할 수 없고,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 최현 확약의 효과 현재 회차 배당 계산상 최현 보증금의 부족분은 61,062,000원이지만, 2026.05.21.자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에 따라 최현 관련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 확약 밖의 위험은 남는다 확약은 최현의 보증금채권과 임차권등기에만 적용됩니다. 김용현의 점유·전입 관계까지 포기하거나 말소한다는 내용은 아닙니다. 김용현의 임대차계약, 실제 점유, 보증금, 확정일자와 배당요구 여부를 원본과 현장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점유자 분석

성명점유·용도전입 / 확정일자보증금판정
최현 건물 전부 · 주거
임차권등기
2022.06.15 / 2022.05.20 290,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인수 0원*
김용현 점유관계 확인 필요 2025.01.21 / 미상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위험 확인

임차인·점유관계 확인 대상은 2명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최현으로부터 양도받은 보증금채권의 신청채권자이므로 실제 임차인을 한 명 더 추가하거나 보증금 290,000,000원을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최현의 보증금은 한 번만 계산하고, 김용현은 별개의 점유자로 분리해 분석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전체 평균보다 최신 거래가 중요하다

더리치 101·102·103·104동은 28세대 규모이며 사용승인일은 2019년 2월 15일입니다. 확인된 실거래는 3건입니다. 전체 평균 206,666,666원에는 2022년 7월의 290,000,000원 거래가 포함돼 있어 현재 가격 판단을 부풀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을 우선해야 합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551.64㎡1층170,000,000원
2024.0554.09㎡3층160,000,000원
2022.0751.64㎡1층29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51.64㎡1건170,000,000원

가장 직접적인 비교 사례는 2026년 5월의 동일 전용면적·동일 1층 거래 170,000,000원입니다. 신건 최저가 233,000,000원은 이 최근 시세의 137.1%입니다. 최현 확약을 적용한 실질취득액 역시 김용현 관련 미상 위험을 제외하고 233,000,000원이므로, 최저가가 낮아 보이는 구조가 아니라 최근 시세보다 63,000,000원 높은 구조입니다.

최근 가격은 이전 거래보다 -24.4%의 하락 추세로 집계됐습니다. 2022년 290,000,000원 거래와 전체 평균만 보고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현재 회차는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를 모두 크게 웃돌아 가격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 유찰 시 가격 시나리오 현재 최저가는 233,000,000원, 1회 유찰 시 186,400,000원, 2회 유찰 시 149,120,000원입니다. 1회 유찰 가격도 최신 거래 170,000,000원보다 높습니다. 2회 유찰 가격은 최근 거래 아래로 내려오지만, 김용현의 미상 보증금·점유 위험은 가격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33,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4,062,000원
1. 최현 보증금채권
주택도시보증공사 양수
290,000,000원228,938,000원
룰상 미배당액-61,062,000원
확약 적용 후 최현 인수-실질 0원*
소유자 교부-0원

룰상 계산에서는 최현 보증금 290,000,000원 중 61,062,000원이 미배당되지만, 2026.05.21.자 확약으로 최현에 관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확약은 김용현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와 김용현의 미상 보증금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233,000,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 전액이 최현 보증금채권 배당에 사용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확약 적용 실질취득 233,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최신 거래 170,000,000원의 137.1%입니다.
✅ 해소된 핵심 위험 최현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더라도, 제출된 확약에 따라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최현 인수액이 증가해 총취득액이 290,000,000원으로 고정되는 일반적인 대항력 인수형 구조는 해소됐습니다. 최현 관련 실질취득액은 낙찰가와 같습니다.*
⛔ 현재 회차의 결론 신건 실질취득액 233,000,000원은 최신 거래 170,000,000원보다 높고, 시장 추세도 -24.4%입니다. 여기에 별도 전입자 김용현의 보증금·확정일자·실제 점유가 미상입니다. 최현 확약만 보고 안전하고 저렴한 물건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주된 인수는 해소됐지만, 가격과 별도 점유자는 남았다”

이 사건은 보증금 290,000,000원의 선순위 임차권 때문에 겉으로는 낙찰가가 내려가도 총취득액이 보증금 수준으로 고정되는 대항력 인수형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최현 측 보증금채권을 양수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서를 제출해, 현재 회차에서 계산되는 미배당액 61,062,000원의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그렇다고 바로 안전한 입찰물건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확약 밖에 있는 김용현은 전입일만 확인되고 보증금·확정일자·실제 점유가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 가능·미상 위험이 남습니다. 가격도 실질취득 233,000,000원이 최근 거래 170,000,000원의 137.1%이고, 최근 추세는 -24.4%입니다. 최현 인수는 해소, 김용현은 미해결, 가격은 시세 이상. 현재 신건에서는 권리와 가격 모두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