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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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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D 매력지수29 유찰 10회

부동산강제경매

2024타경4091 · 서울남부지방법원 · 다세대
낙찰가 유찰 10회 후 낙찰
31,111,000원 3,111만 감정가 289,000,000원
감정가의 10% 2026-08-18 낙찰
최저매각가 31,031,000원 최저가 대비 +0%
낙찰일
08-18 낙찰 완료
서울남부지방법원 10회 유찰 후 낙찰
입찰 보증금
310만원
최저가의 10% · 3,103,100원
실거래 대비
▼ 88.4%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2건 평균 2.69억원 · 낙찰가 기준
최근 결과
10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내진설계 적용 감정가 대비 89% 할인 유찰 10회 (가격 충분히 내려옴) 서울특별시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31,031,000원이지만 대항력 임차보증금 미배당 215,927,558원을 인수해 실질취득은 약 246,000,000원 수준입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10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최저가 31,031,000원이 전부가 아니다 — 보증금 246,000,000원이 가격의 본체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4091 · 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31길 45, 제6층 제602호 (신월동, 헤렌하우스)
감정가 289,000,000원 · 최저매각가 31,031,000원 · 10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8.18 · 강제경매
29점
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 31,031,000원보다 대항력 임차보증금 246,000,000원이 핵심인 인수형 물건
현 회차 임차보증금 미배당 215,927,558원이 매수인에게 남고 추가 유찰 시 인수액이 더 커지며, 10회 유찰·총 10세대·경매 평균 유찰 10.0회·낙찰률 0.0%까지 겹쳐 최저가 할인만으로 매력을 평가하기 어렵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실질취득 ≈ 246,000,000원 🧾 인수 215,927,558원 🔁 10회 유찰 📅 2026.08.18
한 줄 평 최저가만 보면 31,031,000원이지만, 말소기준보다 먼저 전입·점유한 임차인 김인영의 보증금 246,000,000원이 전액 변제되지 않습니다. 현 회차 예상배당 후 215,927,558원이 매수인에게 남아, 이 물건은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액이 늘어나는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따라서 가격 비교의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 약 246,000,000원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89,000,000원
최저가 31,031,000원 · 10회 유찰
실질취득
≈ 246,000,000원
최저가보다 보증금 기준이 핵심
매수인 인수
215,927,558원
현 회차 임차보증금 미배당분
핵심지표
10회 유찰
헤렌하우스 경매 평균도 10.0회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4091. 양천구 신월동 헤렌하우스 6층 602호로, 감정 이용상태는 방3·욕실겸화장실2·주방겸식당·거실·발코니2의 다세대주택입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날짜는 최저가가 아니라 임차인의 전입과 말소기준권리의 선후관계입니다. 김인영은 2020.08.14 전입하고 2020.08.17 점유를 시작했으며, 말소기준은 2023.04.20 양천구 압류입니다. 제공된 권리판정도 이를 근거로 대항력 있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김인영의 임차보증금은 246,000,000원이고 확정일자는 2020.07.16, 배당요구도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현 최저가 31,031,000원 가정에서는 집행비용 958,558원을 제외한 30,072,442원만 임차인에게 배당되고, 부족분 215,927,558원은 매수인 인수로 계산됩니다. 즉 “감정가 289,000,000원이 31,031,000원까지 내려왔다”는 표면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4091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31길 45, 제6층 제602호 (신월동, 헤렌하우스)
물건종류 / 이용다세대 · 다세대주택(방3, 욕실겸화장실2, 주방겸식당, 거실, 발코니2)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 지상6층 중 제6층 제602호 · 사용승인일 2010.06.28.
소유자한창규 · 2020.08.21.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289,000,000원 / 31,031,000원 (10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김인영 / 246,000,000원
매각기일2026.08.18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먼저 생긴 임차인의 힘

등기부의 과거 근저당권은 이미 말소된 상태입니다. 현재 권리분석의 기준은 2023.04.20. 갑구 4번 양천구 압류입니다. 그 이후의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임차인 김인영은 이 기준일보다 앞선 2020.08.14 전입, 2020.08.17 점유로 대항력을 갖는 것으로 판정되어 있어 별도로 봐야 합니다.

⛔ 매각으로 끝나지 않는 임차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2024.08.01. 등기된 김인영의 주택임차권이 임차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말소되지 않는 권리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현 회차에서는 보증금 전액 변제가 되지 않으므로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보증금전입 / 확정권리판정
김인영
주거 · 임차권등기
건물 전부 246,000,000원 전입 2020.08.14
확정 2020.07.16
점유 2020.08.17
대항력 有 우선변제 승계 없음

김인영은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가 아니라 실제 임차인 1명으로 잡힙니다. 따라서 보증금을 다른 신고와 중복 합산할 사안은 아닙니다. 다만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역시 김인영이고 청구금액도 246,000,000원으로 나타납니다. 임차보증금과 같은 이름·같은 금액의 청구 구조이므로 이를 별도의 추가 246,000,000원 채무로 단순 중복 계산해서는 안 되며, 신청채권의 원인과 임대차 원계약 관계를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 관계인 여부 확인 포인트 자료에는 임차인 김인영이 등기부상 권리관계인과 동일하다는 점 때문에 가장임차인 의심 또는 관계인 가능성이 경고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임차인의 권리를 임의로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판정은 대항력 있음·우선변제권 있음이므로, 입찰 단계에서는 그 권리가 유효하다는 전제로 인수액을 계산하고 원계약서·보증금 지급·실제 점유관계를 확인하는 접근이 안전합니다.

② 가격 판단 — 최저가 31,031,000원이 아니라 실질취득 약 246,000,000원

이 사건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큰 전형적인 인수형입니다. 현 회차 최저가 31,031,000원에서 임차인이 배당받는 금액은 30,072,442원이고, 매수인 인수 추정액은 215,927,558원입니다. 다음 회차로 가격이 내려가면 인수액은 오히려 222,022,046원, 다시 내려가면 226,897,637원으로 증가합니다.

회차매각가임차인 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0회 유찰 · 감정가 11% 31,031,000원 30,072,442원 215,927,558원
11회 유찰 시 · 감정가 9% 24,824,800원 23,977,954원 222,022,046원
12회 유찰 시 · 감정가 7% 19,859,840원 19,102,363원 226,897,637원

낙찰가가 내려가도 총부담이 그만큼 내려가지 않습니다.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인수액으로 옮겨가기 때문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경제적 실질취득가를 보증금 246,000,000원 수준으로 놓고 판단해야 합니다. 집행비용 958,558원이 먼저 빠지는 현 회차 배당 구조 때문에 낙찰대금과 인수액을 단순 합산하면 보증금보다 조금 커질 수 있지만, 핵심은 최저가가 아니라 보증금 규모가 매수인의 실질 부담을 사실상 고정한다는 점입니다.

⛔ “31,031,000원이니 싸다”는 결론 금지 헤렌하우스는 비교 가능한 실거래 가격으로 현재 실질취득가를 검증할 수 있는 근거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질취득 약 246,000,000원이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말할 근거가 없습니다. 감정가 289,000,000원보다 낮다는 사실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부여해서도 안 됩니다.

단지 경매 통계도 가볍지 않습니다. 헤렌하우스는 총 10세대이고, 경매물건 평균 유찰횟수가 10.0회, 낙찰률은 0.0%로 표시됩니다. 현 사건 역시 10회 유찰 상태입니다. 저가 최저가가 만들어졌음에도 반복 유찰된 만큼, 단순 가격할인보다 권리 인수와 환금성을 먼저 보는 것이 맞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31,031,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매수인 인수
0. 집행비용 - 958,558원 -
1. 임차인 김인영 보증금 · 우선변제 246,000,000원 30,072,442원 215,927,558원
2. 강제경매개시결정 · 김인영 246,000,000원 0원 별도 중복 합산 금지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

현 회차 매각대금 31,031,000원은 집행비용 958,558원과 임차인 배당 30,072,442원으로 소진됩니다. 임차보증금 미배당 215,927,558원은 매수인 인수 추정액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변동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매각대금 대부분이 김인영 임차보증금 우선변제에 쓰이지만 보증금 전액에는 크게 못 미칩니다.
유찰 회차별 임차보증금 미배당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미배당 보증금, 즉 매수인 인수액이 215,927,558원 → 222,022,046원 → 226,897,637원으로 증가합니다.
✅ 소멸하는 권리 말소기준인 2023.04.20. 압류 이후의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과거 근저당권들도 등기부상 이미 말소되어 있습니다.
⛔ 남는 핵심 위험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 246,000,000원이 최저매각가를 크게 넘고, 전액 배당되지 않습니다. 최저가가 더 내려가더라도 매수인의 경제적 부담은 보증금 수준으로 사실상 고정되므로 유찰 자체를 가격 호재로 보면 안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 소재 신화중학교에서 남동측 직선거리 약 150m, 지하철 5호선 화곡역에서 남서측 직선거리 약 800m 지점입니다.
  • 교통.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북서측 직선거리 약 100m 지점 화곡로를 따라 노선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화곡역은 북동측 직선거리 약 800m입니다.
  • 건물. 사용승인일은 2010.06.28.이며 철근콘크리트구조 지상6층 건물의 6층 602호입니다. 승강기·개별난방·도시가스보일러·소방설비·주차장이 갖춰져 있습니다.
  • 토지·도로. 토지는 평지의 세로장방형이고 다세대주택 부지로 이용 중입니다. 남측 약 8m, 동측 약 4m 내외 포장도로에 접합니다.
  • 용도·규제.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며 과밀억제권역·수평표면구역·가축사육제한구역· 대공방어협조구역·상대보호구역·토지거래계약에관한허가구역 등의 지정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공시지가는 3,163,000원/㎡입니다.
  • 환금성. 헤렌하우스는 총 10세대 규모이고 경매 평균 유찰횟수 10.0회, 낙찰률 0.0%로 나타납니다. 현 사건도 10회 유찰 상태라 환금성은 보수적으로 보는 편이 타당합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 입찰가가 아니라 총부담으로 계산. 현재 최저가 31,031,000원과 매수인 인수 215,927,558원을 따로 보지 말고, 실질취득은 보증금 246,000,000원 수준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추가 유찰 착시 금지. 11회 유찰 시 최저가는 24,824,800원으로 내려가지만 인수액은 222,022,046원으로 늘고, 12회 유찰 시에는 19,859,840원과 226,897,637원 구조가 됩니다. 낙찰가 하락이 총부담 하락으로 그대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 임차권등기 확인. 2024.08.01. 주택임차권등기는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말소되지 않는 것으로 명시되어 있으므로 배당표와 매각물건명세서 원문을 최우선 대조해야 합니다.
  • 김인영 관계 확인. 임차인과 경매 신청채권자의 이름·금액이 동일합니다. 가장임차인 의심 또는 관계인 가능성이 표시된 만큼 임대차계약일 2020.07.14, 확정일자 2020.07.16, 전입 2020.08.14, 점유 2020.08.17의 실제 이행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소유권 이전과 임대차 날짜 대조. 현 소유자 한창규의 소유권이전은 2020.08.21.이고, 임대차계약·전입·점유가 그보다 앞서므로 계약 당사자와 권리승계 과정을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실거래 검증. 이 물건은 최저가 자체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실제 응찰 전 주변 다세대·유사 면적의 현재 거래가격을 별도로 확인해 실질취득 약 246,000,000원과 비교해야 합니다.
  • 원본 대조.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배당요구·임대차계약 및 보증금 지급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당해세와 관리비 등 추가 부담도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최저가 31,031,000원”이 아니라 “보증금 246,000,000원”을 보라

이 물건의 난점은 복잡한 후순위 권리가 아닙니다. 핵심은 말소기준보다 먼저 대항력을 갖춘 임차인 김인영과 246,000,000원의 보증금입니다. 현재 회차에서 임차인에게 돌아가는 돈은 30,072,442원에 그쳐 215,927,558원이 매수인 인수로 남습니다. 더 유찰되어 낙찰가가 24,824,800원, 19,859,840원으로 내려가도 미배당 보증금은 각각 222,022,046원, 226,897,637원으로 커집니다.

따라서 이 사건의 경제적 기준가격은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 약 246,000,000원입니다. 여기에 10회 유찰, 총 10세대 규모, 경매 평균 유찰 10.0회, 낙찰률 0.0%라는 환금성 지표까지 겹칩니다. 비교 가능한 실거래 근거로 실질취득가의 저평가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에서 “감정가 대비 많이 떨어졌으니 싸다”는 결론을 내릴 이유가 없습니다. 권리 인수는 크고, 유찰은 많고, 최저가 착시는 강한 물건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요항·배당 추정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집행비용은 추정치이며 당해세·최우선변제·미납 관리비 등 실제 부담에 따라 배당과 인수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차인의 대항력 및 보증금 인수 여부는 매각물건명세서와 원본 임대차관계, 배당 결과를 입찰 직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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