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업무시설·사무소)

인수 0원·권리는 단순하다 — 다만 실거래 시세 확인이 필요한 마곡센트럴타워1 1219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762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774-4 마곡센트럴타워1 제12층 제1219호
감정가 533,000,000원 · 최저매각가 426,4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5 · 임의경매(국민은행)
🏷️ 실질취득 426,40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1회 유찰 · 감정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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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인수 0원·후순위 임차인으로 권리는 안정적이나 업무시설 실거래 시세와 점유·수익성 확인이 필요
2016년 국민은행 근저당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임차인도 대항력이 없어 인수액은 0원이다. 다만 업무시설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고 점유 임차인·공실·임대수익·대지권 확인 요소가 남아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권리는 2016년 국민은행 근저당이고, 이후 경매개시결정과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임차인 조준모는 말소기준보다 늦은 2025년 전입으로 대항력이 없어 보증금 승계도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매수인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426,400,000원입니다. 다만 업무시설 실거래 자료가 없어 현재 가격이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감정가
533,000,000원
업무시설·사무소
최저가 / 실질취득
426,400,000원
감정가의 80% · 1회 유찰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인 없음
핵심지표
시세 확인 필요
실거래 비교자료 없음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762.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센트럴타워1의 12층 1219호입니다. 집합건축물대장상 용도와 감정평가상 이용상태는 모두 업무시설·사무소로 확인됩니다. 소유자 한희천 명의로 이전된 날인 2016.10.20. 국민은행이 채권최고액 285,6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이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말소기준 이후에는 국민은행의 임의경매개시결정과 가압류, 신용보증기금·서울신용보증재단의 가압류가 이어졌습니다. 이 권리들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강서구 압류는 2025.12.22. 등기됐지만 2026.01.07. 해제되어 이미 말소됐습니다. 등기상 선순위로 남아 매수인이 별도로 떠안을 권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762 (임의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774-4 마곡센트럴타워1 제12층 제1219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업무시설·사무소) · 12층 건물 중 12층 · 사무실로 이용 중
소유자한희천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533,000,000원 / 426,4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80%)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국민은행 / 219,035,260원
매각기일2026.07.15
대지권 관련등기사항전부증명서상 대지권비율 2715.3분의 18.68 · 토지대장상 대지권 등기사항 확인 필요

① 권리 흐름 — 기준권리 이후는 소멸

갑구 1번의 무궁화신탁 소유권보존 신탁은 2016.10.20. 신탁재산 처분에 따른 소유권이전과 함께 말소됐습니다. 같은 날 설정된 국민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며, 그 뒤의 임의경매개시결정과 가압류 3건은 낙찰로 소멸합니다. 현재 회차 예상배당 기준으로 채권자들의 반영 채권액은 모두 배당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대항력 없음

임차인점유부분전입일보증금 / 차임권리판정
조준모 미상 2025.10.27 20,000,000원 / 1,600,000원 대항력 없음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조준모의 전입일은 2025.10.27.로, 말소기준권리인 2016.10.20. 국민은행 근저당보다 9년 이상 늦습니다. 따라서 이 임차인은 낙찰자에게 임차보증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는 대항력이 없고, 보증금 20,000,000원은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습니다. 배당요구는 2025.12.01. 접수됐지만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아 우선변제 여부와 실제 배당액은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 인수액 판단 임차인의 전입이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현재 최저가 426,400,000원에 낙찰된다고 가정하면 매수인 실질취득은 낙찰가 426,400,000원 + 인수 0원 = 426,400,000원입니다.
⚠️ 명도는 별도 확인 보증금 승계는 없지만 사무실을 점유 중인 임차인이 존재합니다. 점유 범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으므로 현장 점유 상태와 인도 협의 가능성은 입찰 전 확인해야 합니다.

③ 가격 판단 — 감정가 80%지만 ‘시세보다 싸다’는 근거는 없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426,400,000원으로 감정가 533,000,000원의 80%입니다. 숫자만 보면 감정가보다 106,600,000원 낮아졌지만, 감정가는 곧바로 시장가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물건은 사무실로 이용되는 업무시설이고, 비교할 실거래 자료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현재 최저가를 두고 시세보다 저렴하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가격 검토에서는 같은 건물 또는 인근 마곡 업무시설의 최근 실제 거래가, 현재 매물 호가, 임대보증금·차임 수준, 공실 여부와 관리비를 별도로 대조해야 합니다. 특히 업무시설은 주거용 집합건물과 수요층·대출조건·공실 위험이 다르므로 단순히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입찰가를 정하면 안 됩니다.

⚠️ 회차별 핵심 변화 현재 회차에서는 반영 채권이 전액 배당되고 소유자 잔여도 발생하지만, 2회 유찰 가격 341,120,000원부터는 미배당액이 66,167,787원으로 늘어납니다. 다만 이 미배당 채권은 말소기준 이후 권리이므로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금액은 각 회차 모두 0원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26,4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6,664,0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국민은행285,600,000원285,600,000원
2. 가압류 · 주식회사국민은행10,832,245원10,832,245원
3.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98,091,480원98,091,480원
4. 가압류 · 서울신용보증재단7,188,382원7,188,382원
잔여 · 소유자 교부-18,023,893원

집행비용은 매각가의 약 1.6%로 추정한 금액입니다. 현재 회차에서는 반영 채권액 401,712,107원이 전액 배당되고 소유자에게 18,023,893원이 남는 구조입니다. 조준모의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아 별도 임차인 배당액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426,400,000원)
회차별 미배당액
유찰이 진행되면 채권자 미배당액은 증가하지만, 각 시나리오의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이 명확하고, 임차인은 후순위 전입으로 대항력이 없습니다. 신탁등기는 이미 말소됐고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도 매각으로 소멸하므로 등기·임차인 보증금 인수 위험은 낮은 편입니다.
⛔ 가격·운영 관점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어 426,400,000원이 시장가격보다 낮은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업무시설은 공실·임대료·관리비·부가세·금융조건에 따라 실질 수익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감정가 대비 20% 할인만으로 가격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합격, 가격은 검증 후

이 물건의 권리구조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2016년 국민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그 이후의 경매개시결정과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임차인 조준모도 말소기준 이후 전입해 대항력이 없으므로 보증금 20,000,000원을 낙찰자가 떠안을 구조가 아닙니다. 현재 회차 실질취득액은 426,400,000원으로 고정됩니다.

다만 권리가 안전하다는 사실과 가격이 저렴하다는 평가는 별개입니다. 업무시설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는 상태에서는 감정가 대비 80%라는 이유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발산역·마곡역 접근성과 업무시설 입지를 긍정적으로 보더라도, 실제 거래가·임대료·공실·관리비·명도비용을 확인한 뒤에야 적정 입찰가를 정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권리 위험은 낮지만, 가격과 운영수익 검증이 선행돼야 하는 업무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