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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2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판정 대상 아님 · 등기부를 아직 수집하지 못한 사건이라 NPL 판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후보가 아니라는 뜻이 아닙니다.

C 매력지수46 유찰 3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9610 · 서울남부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구조 29.39㎡
낙찰가 유찰 3회 후 낙찰
155,990,000원 1억 5,599만 감정가 224,000,000원
감정가의 69% 2026-07-20 낙찰
최저매각가 114,688,000원 최저가 대비 +36%
낙찰일
07-20 낙찰 완료
서울남부지방법원 3회 유찰 후 낙찰
입찰 보증금
1,146만원
최저가의 10% · 11,468,800원
감정가 대비
▼ 30.4% 싸게 매수
감정가 2.24억원 · 낙찰가 기준
최근 결과
3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대항력 임차인 1명이 있으나 명세서상 미배당 잔액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으로 실질 인수는 0원*. 다만 호수표시 불일치와 별도 인도소송 가능성이 핵심 리스크입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3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확약으로 임차인 인수는 실질 0원, 그러나 ‘호수 불일치·인도소송’이 핵심 — 개봉동 골든캐슬3차 201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9610 ·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320-12 제2층 제201호
감정가 224,000,000원 · 최저매각가 114,688,000원(3회 유찰·51.2%) · 매각기일 2026.07.20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114,688,000원 🛡️ 실질 인수 0원* 📉 3회 유찰 · 51.2% 🏠 실제 임차인 1명
46점
매력지수 C등급 · 임차인 포기·임차권 말소 확약으로 실질 인수는 0원이나, 호수 불일치와 인도소송 가능성·3회 유찰이 큰 부담
대항력 임차인 오승균의 미배당 잔액 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으로 주된 인수는 해소되지만, 공부상 201호와 현황상 202호의 불일치·별도 인도소송 가능성·세금압류 3건·3회 유찰, 실거래 비교 부재로 가격과 인도 불확실성이 큼.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보증금 205,000,000원의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 오승균이 있어 원래라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보증금 인수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오승균 및 주택임차권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미배당 잔액의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것을 조건으로 매각한다고 적혀 있어, 이 확약을 적용하면 매수인의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대신 공부상·현황상 호수표시가 뒤바뀌어 있고, 대상 부동산의 인도에 별도 인도소송이 필요할 가능성이 명시돼 있습니다.
감정가
224,000,000원
다세대 · 제2층 제201호
최저가 / 실질취득
114,688,000원
확약 적용 기준
매수인 실질 인수
0원*
오승균·승계인 확약 조건
핵심지표
3회 유찰
감정가의 51.2%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9610. 서울 구로구 개봉동 골든캐슬3차의 다세대주택으로, 감정평가상 이용상태 역시 다세대주택입니다. 소유자는 김용상이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5,000,000원을 청구하며 강제경매를 신청했습니다. 등기상 말소기준은 2024.12.04. 구로구 압류입니다. 그런데 임차권자 오승균의 전입은 2022.01.14., 확정일자는 2022.01.06., 임차권등기는 2024.04.12.로 모두 말소기준보다 앞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있는 선순위 임차인입니다.

통상 이런 구조에서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면, 낙찰가가 내려가도 미배당 보증금 인수가 늘어나 낙찰가 + 인수액이 보증금 약 205,000,000원 수준으로 수렴합니다. 실제 현재 회차 계산에서도 낙찰가 114,688,000원일 때 룰상 미배당액은 92,717,632원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명세서의 포기·말소 확약이 그 구조를 뒤집습니다. 확약 적용 시 오승균에 대한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보고, 실질취득도 최저가인 114,688,000원으로 판단합니다.

* 확약 적용 전 룰상 인수액 현재 회차에서는 92,717,632원, 4회 유찰 시 115,301,107원, 5회 유찰 시 133,320,886원의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이 계산됩니다. 다만 명세서상 오승균 및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배당 잔액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을 적용하면 이 임차인에 관한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이 확약은 해당 임차인·승계인에 관한 문구이며 다른 임차관계까지 일반적으로 확장해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9610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320-12 제2층 제201호 · 개봉로17나길 61-21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다세대) · 다세대주택으로 이용중 · 제2층 제201호 · 참고 면적 29.39㎡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경사슬라브지붕 5층 · 도시가스 개별난방 · 승강기
소유자김용상
감정가 / 최저가224,000,000원 / 114,688,000원 (3회 유찰·51.2%)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05,000,000원
매각기일2026.07.20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은 있지만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

2019.04.22. 설정된 수협은행 근저당권 1,476,000,000원은 2019.10.31. 이미 말소됐습니다. 현재 경매의 말소기준은 2024.12.04. 구로구 압류이고, 2025.04.16. 강제경매개시결정과 이후 국·서울특별시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그보다 앞선 2024.04.12. 오승균 주택임차권입니다. 전입·확정일자도 모두 선행해 원칙적으로 매수인 인수 가능성이 있는 권리지만, 명세서의 미배당 잔액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으로 이 사건에서는 실질 인수액을 0원으로 봅니다.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 / 용도전입확정일자보증금배당요구판정
오승균 건물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2022.01.14 2022.01.06 205,000,000원 2024.04.12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승계인 언급

실제 임차인은 오승균 1명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매각물건명세서에서 주택임차권 승계인으로 언급되지만, 이를 별도의 205,000,000원 임차보증금으로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오승균의 보증금 205,000,000원 한 건을 기준으로 권리분석합니다.

✅ 확약의 효과 오승균 및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매수인에 대하여 배당받지 못하는 잔액의 임차보증금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주택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것이 매각 조건으로 적혀 있습니다. 따라서 이 임차인에 관한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평가합니다.

② 가격 판단 — 51.2%라도 ‘시세보다 싸다’고 단정할 수 없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 224,000,000원의 51.2%인 114,688,000원입니다. 숫자만 보면 할인폭이 커 보이지만, 최근 12개월 평균이나 최신 실거래처럼 현재 시세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거래금액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51.2%라는 이유만으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회차매각가감정가 대비룰상 미배당 보증금확약 적용 실질 인수
현재 회차 · 3회 유찰114,688,000원51.2%92,717,632원0원*
4회 유찰 시91,750,400원40.96%115,301,107원0원*
5회 유찰 시73,400,320원32.77%133,320,886원0원*

확약이 없었다면 낙찰가가 114,688,000원에서 91,750,400원, 73,400,320원으로 내려갈수록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이 92,717,632원 → 115,301,107원 → 133,320,886원으로 늘어나 낮은 최저가가 실질 취득비용 절감으로 연결되지 않는 전형적인 인수형이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확약 때문에 그 미배당액을 매수인이 실질 부담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유찰 횟수는 가격 메리트의 증명이 아니다 이 물건은 이미 3회 유찰됐습니다. 참고되는 골든캐슬3차 경매 통계도 평균 유찰 2.2회, 낙찰률 0.0%로 표시됩니다. 다만 대상 면적과 단지 통계의 면적 일치가 확인되지 않아 이 통계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실거래 비교값이 없는 만큼, “감정가의 절반이니 싸다”는 결론은 금지하는 편이 맞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14,688,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약 매각가의 2.1% 추정)-2,405,632원
1. 임차인 오승균 보증금(우선변제)205,000,000원112,282,368원
2.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205,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 계산상 오승균은 112,282,368원을 배당받고 92,717,632원이 미배당됩니다. 일반 원칙이라면 이 부족분이 매수인 인수 위험이지만, 본건은 명세서상 잔액 반환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이 있어 실질 인수 0원*으로 판단합니다. 국세·지방세 압류 3건 중 당해세가 있으면 배당 순서와 실제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114,688,000원)
회차별 임차보증금 미배당
막대는 확약을 적용하지 않은 룰상 미배당액입니다. 명세서의 포기·말소 조건 적용 시 매수인 실질 인수는 각 회차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대항력 있는 임차권 자체는 강한 권리지만, 본건은 그 임차인과 명세서상 승계인에 대한 미배당 잔액 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이 있어 주된 보증금 인수 위험이 해소됩니다. 이 조건이 그대로 이행되는 전제에서는 실질 인수 0원*입니다.
⛔ 진짜 위험은 ‘호수’와 ‘인도’ 감정평가서와 매각물건명세서는 201호·202호·203호의 공부상 호수와 현황상 현관문 표시가 서로 바뀌어 있다고 명시합니다. 특히 매각대상인 공부상 201호는 현황상 202호이고, 매수인이 이 부동산을 인도받으려면 별도의 인도소송을 제기해야 할 가능성이 적시돼 있습니다. 보증금 인수보다 이 부분이 실제 집행 리스크입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매각물건명세서 기준)

  • 용도. 감정평가상 다세대주택으로 이용중이며, 철근콘크리트구조 경사슬라브지붕 5층 건물의 제2층 제201호입니다.
  • 입지. 지하철 1호선 개봉역 남서측 인근으로, 주위는 공동주택·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학교 등이 소재하는 주거지대입니다.
  • 교통.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감정평가상 제반 교통상황은 보통입니다.
  • 도로·토지. 서측 약 6m 포장도로에 접하고, 2필지 일단의 세장형 완경사 토지입니다. 토지면적은 180.1㎡, 공시지가는 3,162,000원/㎡입니다.
  • 규제. 도시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과밀억제권역·장애물제한표면구역·대공방어협조구역 등에 해당하고,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에 포함됩니다.
  • 위반건축물. 위반건축물 표시사항은 없습니다.
  • 환금성. 골든캐슬3차는 12세대, 2019.04.09. 사용승인된 다세대입니다. 대상은 이미 3회 유찰됐고, 참고 경매 통계의 평균 유찰 횟수도 2.2회입니다.
공부상 호수현황상 호수비고
201호202호본건 매각대상
202호203호호수표시 불일치
203호201호김용상이 점유 후 오승균에게 임대한 호수

매각은 공부상 201호, 즉 현황상 202호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반면 김용상이 잘못 점유해 오승균에게 임대한 곳은 현황상 201호, 즉 공부상 203호이고, 임차인에 대한 배당도 현황상 201호를 기준으로 진행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전유부분 면적·대지권비율·감정평가금액도 다소 상이한 것으로 적시돼 있어, 현장 호수와 공부상 목적물을 일치시키는 확인이 필수입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 확약 원문 확인. 오승균 및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배당 잔액 반환청구권 포기와 주택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이 실제 매각조건에 그대로 반영되는지 원문을 대조하세요.
  • 호수 식별. 입찰 대상은 공부상 201호·현황상 202호입니다. 현관문 표시만 보고 현황상 201호를 대상물건으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 인도소송 가능성. 매각물건명세서가 별도 인도소송 가능성을 직접 언급합니다. 명도기간·소송비용·점유관계 확인을 가격에 반영해야 합니다.
  • 세금압류 3건. 구로구·국·서울특별시 압류가 있으며, 당해세 해당 시 배당 선순위 차감으로 실제 배당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가격 판단. 최저가가 감정가의 51.2%라는 사실만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현재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 금액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 유찰 체질. 본건은 3회 유찰 상태입니다. 다세대·호수 불일치·인도소송 가능성이 함께 있어 낮은 최저가 자체보다 실제 처분·명도 가능성을 우선 점검해야 합니다.
  • 원본 대조.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서의 호별배치도와 내부구조도를 서로 대조한 뒤 입찰해야 합니다.

맺으며 — “인수는 풀렸지만, 물건 자체가 단순하지 않다”

이 사건은 처음 보면 보증금 205,000,000원의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이 최저가 114,688,000원보다 커 전형적인 인수형 함정처럼 보입니다. 실제 확약이 없다면 현재 회차에서 92,717,632원, 다음 회차에서는 115,301,107원, 그 다음은 133,320,886원으로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납니다. 그러나 명세서가 오승균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잔액 청구권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를 조건으로 명시해, 주된 인수 위험은 실질 0원*으로 해소됩니다.

그렇다고 안전형 물건은 아닙니다. 공부상 201호가 현황상 202호로 표시되고, 소유자가 잘못 점유·임대한 곳은 현황상 201호이자 공부상 203호이며, 매각대상 부동산 인도에는 별도 소송이 필요할 가능성까지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 3회 유찰, 세금압류 3건, 최근 실거래 비교값 부재가 겹칩니다. 권리의 핵심 인수는 확약으로 풀렸지만, 호수 식별·점유·인도와 가격 검증은 여전히 까다로운 C등급 물건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감정평가 관련 자료·배당 추정 및 제공된 경매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집행비용·당해세 등 실제 배당액은 변동될 수 있으며, 특히 본건은 공부상 호수와 현황상 호수의 불일치 및 별도 인도소송 가능성이 명시된 사건이므로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 원문,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호별배치도·내부구조도 및 현장 점유상태를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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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320-12 제2층 제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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