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도시형생활주택 원룸형 아파트

인수는 0원, 그러나 세금 압류와 대량 미배당을 확인해야 한다 — 인천 십정동 901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783 ·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467-11 9층901호
감정가 6,900만원 · 최저매각가 4,830만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2 · 임의경매(주식회사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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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인수 0원·말소기준 이후 권리 소멸이나 국세·지방세 압류 7건과 1.07억 미배당 확인 필요
임차인 없음·매수인 인수 0원은 장점이나, 현재 최저가 4,830만원 기준 채권 미배당 107,354,974원 및 국세·지방세 압류 다수로 당해세 확인이 필요해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임차인 없음·매수인 인수 0원인 구조입니다. 말소기준은 2020.03.05 주식회사신한은행 근저당권이고, 이후 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다만 국세·지방세 압류 7건이 있어 당해세가 있으면 배당이 앞에서 차감될 수 있고, 현재 회차 기준 채권 미배당은 107,354,974원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69,000,000원
최저가 48,300,000원
실질취득
48,3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임차인 없음
핵심지표
미배당 1.07억
세금 압류 확인 필요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783. 인천 부평구 십정동 아트센터로 20, 지상10층 건물 중 9층 901호입니다. 감정 이용상태는 도시형생활주택 원룸형 아파트입니다. 감정가 69,000,000원에서 1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매각가는 48,300,000원, 감정가의 70%입니다. 권리의 중심은 2020.03.05 설정된 주식회사신한은행 근저당권 58,800,000원입니다. 이 권리가 말소기준이 되며, 이후 붙은 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흐름입니다.

가격만 보면 1회 유찰로 낮아졌지만, 이 사건의 핵심은 단순 할인율이 아닙니다. 임차인 인수는 없으나, 국세·지방세 압류가 여러 차례 들어와 있습니다. 당해세가 실제로 존재하면 배당 순서가 앞당겨져 신청채권자와 후순위 채권자의 배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수인이 떠안는 권리는 0원으로 계산되지만, 입찰 전 세금 압류의 성격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783 (임의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467-11 9층901호
도로명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20
물건종류 / 이용상태아파트 · 도시형생활주택 원룸형 아파트 · 지상10층 중 9층 901호
소유자조인하 (2020.03.05 거래가액 75,000,000원 취득)
감정가 / 최저가69,000,000원 / 48,300,000원 (1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신한은행 / 53,676,497원
매각기일2026.07.02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

임차인 없음. 매수인이 인수할 임차보증금은 0원입니다. 실제 임차인은 0명으로 정리됩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20.03.05 주식회사신한은행 근저당권 58,800,000원이고, 이후의 삼성카드 주식회사 가압류, 하나카드 주식회사 가압류, 인천신용보증재단 가압류, 국세·지방세 압류,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세금 압류 확인 포인트 국세·지방세 압류가 여러 건 있습니다. 당해세에 해당하면 0순위로 차감되어 배당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매수인 인수액과는 별개로, 낙찰 후 배당관계와 경매 진행 안정성을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② 임차인 및 인수관계

구분점유·임대차보증금대항력매수인 승계
임차인임차인 없음0원해당 없음0원

따라서 이 사건의 실질취득 기준은 최저매각가 48,300,000원 + 인수 0원 = 48,300,000원입니다.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을 추가로 떠안는 구조가 아니므로, 가격 판단은 최저매각가와 개별 물건 상태, 세금 압류 확인을 함께 놓고 봐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48,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269,400원
2. 근저당 · 주식회사신한은행58,800,000원47,030,600원
3. 가압류 · 삼성카드 주식회사14,952,944원0원
4. 가압류 · 하나카드 주식회사9,532,630원0원
5. 가압류 · 인천신용보증재단71,1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 배당 가정에서는 총 채권 154,385,574원 중 47,030,600원만 배당되고, 107,354,974원이 미배당으로 남습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되어 실제 배당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4,830만원)
회차별 미배당 추정
유찰이 추가될수록 매각대금이 줄고, 채권 미배당은 107,354,974원 → 121,584,154원 → 131,544,580원으로 커집니다.
✅ 권리 관점 대항력 임차인이나 매수인 승계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말소기준 이후의 등기상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므로, 인수액 0원이라는 점은 명확한 장점입니다.
⛔ 배당·진행 관점 채권총액 154,385,574원에 비해 현재 최저가 48,300,000원이 낮아 대량 미배당 구조입니다. 특히 국세·지방세 압류가 다수 존재하므로, 당해세 여부가 있으면 선순위 차감으로 배당 구조가 바뀔 수 있습니다. “인수 0원”과 “배당 안정”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은 장점, “세금 압류”는 확인 과제

이 사건은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을 떠안는 유형이 아닙니다. 실질취득가도 현재 회차 기준 48,300,000원으로 단순합니다. 그러나 국세·지방세 압류가 여러 차례 들어와 있고, 현재 가정 배당에서도 미배당이 107,354,974원 발생합니다. 따라서 결론은 분명합니다. 권리 인수는 가볍지만, 세금 압류와 점유 확인 없이는 가볍게 들어갈 물건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