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인수 0원·실질취득 4,116만원, 실거래 평균의 45.2% — 가좌빌라 15동 102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9373 ·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263-18 1층 102호
감정가 8,400만원 · 최저매각가 4,116만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강제경매(정윤진)
💰 실질취득 41,160,000원 📉 시세 대비 45.2%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3명 🏢 단지 규모 13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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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인수 0원·실질취득 4,116만원은 실거래 평균의 45.2%지만, 13세대 구축 다세대의 환금성과 내부 미확인이 제약
2013년 말소기준 이후 권리와 임차인 3명의 후순위 전입으로 인수액은 0원이고 가격 여유도 크다. 다만 13세대·1992년식·1층·준공업지역·내부 미확인·2회 유찰 및 실거래 3건의 제한된 표본을 반영해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2013년 중소기업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조사된 실제 임차인 3명은 모두 그보다 늦게 전입해 대항력이 없습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므로 최저가 41,160,000원이 곧 실질취득액입니다. 실거래 3건 평균 91,000,000원의 45.2%로 가격 차이는 크지만, 13세대 규모의 1992년식 다세대·1층·내부 미확인·2회 유찰 물건이라는 환금성 리스크를 함께 봐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84,000,000원
41,16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의 49%
실질취득 / 실거래 평균
41,160,000원
91,000,000원
표본 평균의 45.2%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인 없음
핵심지표
13세대 · 3건
1992.06.30 준공 · 실거래 표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9373. 인천 서구 가좌동 가좌빌라 15동 1층 102호, 전용 37.98㎡ 다세대주택입니다. 현재 소유자 서영애는 2013.03.29. 종전 임의경매 매각으로 소유권을 취득했고, 같은 날 중소기업은행이 채권최고액 46,8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이 근저당이 현재 경매의 말소기준권리입니다.

그 뒤 설정된 정윤진의 77,000,000원 가압류와 현재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낙찰로 소멸합니다. 조사된 김현정·김재은·고유선의 전입일 역시 모두 2013.03.29. 이후라 대항력은 없습니다. 따라서 낙찰가 외에 보증금을 추가로 승계하는 구조가 아니며, 실질취득액은 최저가 41,160,000원으로 고정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9373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263-18 1층 102호 · 도로명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54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37.98㎡ · 4층 건물 중 1층
단지 / 준공가좌빌라(15동) · 13세대 · 1992.06.30.
소유자서영애 (2013.03.29. 임의경매 매각으로 취득)
감정가 / 최저가84,000,000원 / 41,16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의 49%)
신청채권자 / 청구정윤진 / 122,896,219원
매각기일2026.07.06.

① 권리 흐름 — 2013년 근저당 이후 권리는 소멸

1992년 한국주택은행 근저당은 2005.05.10. 해지로 말소됐고, 2010년 계양신용협동조합 근저당과 종전 경매개시결정은 2013.03.29. 임의경매 매각 과정에서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권리분석의 출발점은 서영애의 소유권 취득과 동시에 설정된 2013.03.29. 중소기업은행 근저당입니다.

2020.03.13. 정윤진의 가압류 77,000,000원과 2025.05.20. 현재 사건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의 24,000,000원 가압류는 2024.01.23. 해제됐고, 중소기업은행의 별도 임의경매개시결정도 2025.08.12. 취하로 말소됐습니다. 등기상 낙찰자가 승계할 존속 권리는 확인되지 않으며 예상 인수액도 0원입니다.

⚠️ 세금성 압류와 당해세 확인 국세·지방세 등 세금성 압류 4건은 과거 해제 또는 종전 경매 매각으로 정리된 이력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배당에서 당해세가 확인되면 집행비용 다음 순위로 차감될 수 있어 후순위 채권의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산정된 매수인 인수 0원과는 별개의 배당 변수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3명, 모두 대항력 없음

성명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김현정 2016.06.14. 미상 대항력 없음 미상 승계 없음
김재은 2023.11.21. 미상 대항력 없음 미상 승계 없음
고유선 2024.12.20. 미상 대항력 없음 미상 승계 없음

세 사람 모두 전입일이 말소기준일 2013.03.29.보다 늦습니다. 보증금과 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전입 순서상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없어 미배당 보증금을 낙찰자가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도 없어 실제 임차인은 3명입니다.

✅ 권리 결론 대항력 있는 임차인과 인수 권리가 없으므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현재 점유관계와 임대차 조건이 명확하지 않아 인도명령·명도 협의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③ 실거래 비교 — 최저가보다 실질취득액으로 판단

인수액이 없으므로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41,160,000원입니다. 가좌빌라 15동의 전용 37.98㎡ 안팎 실거래는 3건이며, 평균은 91,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338.06㎡476,000,000원
2022.0737.98㎡292,000,000원
2022.0637.98㎡2105,000,000원
평균3건91,000,000원

감정가 84,000,000원은 실거래 평균 91,000,000원보다 낮고, 실질취득액 41,160,000원은 평균의 45.2%입니다. 2026.03.의 가장 최근 거래 76,000,000원과 비교해도 실질취득액은 낮습니다. 다만 실거래가 3건뿐이고 2022년 거래 2건이 평균에 포함돼 있어, 표본 평균을 확정적인 시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낮은 가격에는 낮은 환금성이 반영될 수 있다 이 물건은 13세대 규모의 1992년식 다세대주택이며 1층입니다. 현재까지 2회 유찰됐고, 동일 건물 경매 통계의 평균 유찰 횟수도 2.0회입니다. 최저가가 낮다는 사실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확정하지 말고 내부 상태·점유·수리비와 실제 매도 가능 가격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1,160,000원 가정)

배당 항목기준금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140,880원
1. 채권자 배당 합계591,888,657원40,019,120원
미배당 채권551,869,537원0원
소유자 교부-0원
매수인 인수-0원

최저가 기준 매각대금은 집행비용 1,140,880원과 채권자 배당 40,019,120원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소유자 잔여는 없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 순서와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4,116만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채권자 배당으로 소진되며,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액 4,116만원은 실거래 3건 평균 9,100만원의 45.2%입니다.
✅ 가격 관점 인수액이 없으므로 최저가와 실질취득액이 같습니다. 41,160,000원은 실거래 평균 91,000,000원의 45.2%로, 표면적인 가격 여유는 분명합니다.
⛔ 환금성 관점 13세대 구축 다세대·1층·준공업지역의 주거·공장·상업 혼용 입지이며, 내부를 직접 확인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거래 표본도 3건뿐이므로 아파트처럼 평균 실거래만 적용해 응찰가를 정하면 안 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단순하지만, 싼 이유를 확인해야 한다

이 물건의 권리 구조는 명확합니다. 2013.03.29. 중소기업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그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실제 임차인 3명도 모두 후순위 전입자로 대항력이 없어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따라서 최저가 41,160,000원이 곧 실질취득액이며 실거래 평균 91,000,000원의 45.2%라는 가격 차이는 유효합니다. 다만 13세대 규모, 1992년식, 1층, 준공업지역 혼용 입지, 내부 미확인, 2회 유찰이라는 조건은 낮은 가격에 이미 반영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권리는 합격, 가격은 현장 확인을 전제로 한 조건부 매력. 등기보다 내부 상태와 명도, 향후 매도 가능 가격이 최종 입찰가를 결정할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