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근린주택(공동주택·연립주택)

대항력 임차권은 무겁다. 다만 확약서가 있으면 실질 인수는 0원* — 주안동 한빛 302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9949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702-9 한빛 3층302호
감정가 212,000,000원 · 최저매각가 103,88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6.30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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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확약서 적용 시 실질 인수 0원·실질취득 1.0388억으로 시세 대비 56.3%지만, 대항력 임차권 보증금 1.95억 원본 확인이 핵심
김호현 임차권등기는 전입 2021.09.16·보증금 1.95억으로 경매개시보다 앞서 원칙상 미배당 93,374,320원 인수형이나, 주택도시보증공사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로 해당 임차인 인수는 실질 0원*.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겉으로는 최저가 103,880,000원, 실거래 평균 184,500,000원 대비 56.3%라 가격은 강해 보입니다. 그러나 핵심은 가격이 아니라 김호현 임차권등기 보증금 195,000,000원입니다. 원칙상 현재 회차 미배당 93,374,320원은 매수인 인수 위험입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 notes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이 있어, 이 임차인에 한해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12,000,000원
최저 103,880,000원 · 2회 유찰
실거래 평균
184,500,000원
한빛 최근 8건
실질취득
103,880,000원*
확약 적용 시 인수 0원
핵심지표
56.3%
실질취득 ÷ 실거래 평균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9949.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한빛’ 3층 302호, 전용 59.48㎡의 공동주택(연립주택)입니다. 데이터상 case.usage_label은 근린주택이고, 감정 이용상태는 공동주택(연립주택)입니다. 따라서 아파트가 아니라 소규모 연립·근린 혼재형 물건으로 보아야 합니다. 감정가는 212,000,000원, 2회 유찰 후 현재 최저가는 103,880,000원입니다.

이 사건은 대항력 있는 임차권등기가 분석의 전부입니다. 김호현 임차인은 임대차계약일 2021.08.30, 확정일자 2021.08.30, 전입·점유개시일 2021.09.16, 보증금 195,000,000원입니다. 경매개시결정은 2025.06.16이므로 임차권은 그보다 앞섭니다. 원칙만 놓고 보면 현재 최저가에서 배당 후 부족분 93,374,320원이 남습니다. 대항력 인수형에서는 낙찰가가 내려가도 미배당 인수가 늘어 총액이 보증금에 수렴하므로, 최저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 확약서 포인트 notes에 “을구 순위 4번 주택임차권등기,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됨”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정확도 규칙상 이 임차인에 한해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단, 확약은 김호현 임차권등기에만 적용되므로, 확약 밖 미상 점유·미납 관리비·당해세 등은 입찰 전 원본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9949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702-9 한빛 3층302호
물건종류 / 전용근린주택 · 공동주택(연립주택) · 전용 59.48㎡ · 5층 건물 중 3층 302호
소유자김승환 (2021.10.14. 소유권이전, 거래가액 19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12,000,000원 / 103,880,000원 (2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95,000,000원
매각기일2026.06.30

① 권리 흐름 — 임차권이 먼저, 경매가 나중

데이터상 말소기준으로 표시된 권리는 2025.06.16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김호현 임차인의 전입·점유개시는 2021.09.16, 확정일자는 2021.08.30이므로 경매개시결정보다 빠릅니다. 따라서 확약이 없다면 대항력 있는 임차권등기의 미배당 보증금은 매수인 인수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 사건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이 있어, 해당 임차권등기 인수는 실질 0원*으로 처리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보증기관 중복신고 아님

임차인점유부분보증금전입/확정판정
김호현 3층 302호 59.48㎡ 전부 195,000,000원 전입 2021.09.16
확정 2021.08.30
배당요구 2023.11.08
대항력 우선변제 확약 인수0*
실제 임차인 1명

tenants 데이터의 is_guarantor=false, is_subrogation=false이므로 김호현은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중복신고가 아니라 실제 임차인으로 봅니다. 따라서 보증금 195,000,000원을 중복 합산하지 않고, 실제 임차인 1명의 보증금으로만 분석합니다. 원칙상 현재 회차 배당액은 101,625,680원, 부족분은 93,374,320원입니다. 다만 확약서 때문에 이 부족분은 해당 임차인에 한해 실질 인수 0원*으로 정리됩니다.

⛔ 확약 없으면 전혀 다른 물건 확약이 없다면 현재 최저가 103,880,000원에 낙찰받아도 미배당 보증금 93,374,320원을 떠안아 총 실질취득은 약 195,000,000원이 됩니다. 3회 유찰 시에도 실질취득은 보증금 수준으로 고정됩니다. 이 사건의 가격 메리트는 확약서가 실제로 유효하게 말소까지 연결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③ 시세 비교 — 확약 적용 시에만 싸다

한빛은 총 24세대, 2019.11.06 사용승인된 소규모 연립주택입니다. 최근 거래 8건 평균은 184,500,000원, 최저는 148,000,000원, 최고는 210,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 103,880,000원은 실거래 평균의 56.3%입니다. 그러나 이 비교는 확약서로 김호현 임차권 인수가 실질 0원*이라는 전제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0856.88㎡5148,000,000원
2024.0259.48㎡2210,000,000원
2021.0959.48㎡3195,000,000원
2021.0759.48㎡3190,000,000원
2021.0659.48㎡2185,000,000원
2021.0659.67㎡4188,000,000원
2021.0659.67㎡5180,000,000원
2021.0659.67㎡4180,000,000원
평균8건184,500,000원

따라서 결론은 이중적입니다. 확약 적용 시 실질취득 103,880,000원으로 실거래 평균 대비 56.3%라 가격 매력이 큽니다. 반대로 확약이 무효·불완전하거나 말소가 지연되면, 대항력 보증금 195,000,000원을 기준으로 보아야 하고 시세 대비 우위는 크게 사라집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03,88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2.2% 추정)-2,254,320원
1. 임차인 김호현 보증금 (우선변제)195,000,000원101,625,680원
2. 을구 1번 근저당권 · 경인북부수산업협동조합1,768,000,000원0원
3. 을구 2번 근저당권 · 경인북부수산업협동조합1,846,000,000원0원
4. 갑구 3번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195,000,000원0원
5. 갑구 4번 가압류 · 삼성카드 주식회사8,074,824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 배당표상 임차인 김호현 보증금 부족분은 93,374,320원입니다. 정확도 규칙상 확약서 제출이 있으므로 해당 임차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보되, 룰상 미배당액은 각주처럼 별도 관리해야 합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03,880,000원)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확약 적용 시 실질취득은 103,880,000원입니다. 확약이 없으면 시세 비교 기준은 낙찰가가 아니라 보증금 195,000,000원입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는 내려가도 원칙상 보증금은 남는다

회차최저가룰상 인수확약 적용 실질취득
현재 회차 (2회 유찰, 감정가 49%)103,880,000원93,374,320원103,880,00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34%)72,716,000원123,992,888원72,716,000원*
4회 유찰 시 (감정가 24%)50,901,200원145,415,022원50,901,200원*

대항력 인수형의 핵심은 “싸게 낙찰받을수록 미배당 인수가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이 사건도 확약이 없다면 회차별 최저가가 내려가도 총 부담은 보증금 195,000,000원에 가까워집니다. 그러므로 입찰 판단은 확약서의 효력·범위·말소 가능성을 확인한 뒤, 확약 적용 실질취득 기준으로만 해야 합니다.

⚠️ 외부 낙찰 제한 가능성 신청채권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이고, 임차권등기·보증금 195,000,000원·말소동의 확약서가 함께 등장합니다. 데이터에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 문구가 직접 기재되어 있지는 않지만, 보증금 회수형 사건 구조상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 원본에서 우선매수권·확약서 조건·말소동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이 물건은 ‘확약서 확인형’이다

이 사건은 단순 저가 물건이 아닙니다. 권리 구조만 보면 김호현 임차인의 보증금 195,000,000원이 경매개시보다 앞서는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원칙대로라면 현재 회차 부족분 93,374,320원을 떠안을 수 있고, 낙찰가가 더 내려가도 총 부담은 보증금 수준으로 고정됩니다. 그래서 최저가 103,880,000원만 보고 “싸다”고 말하면 틀립니다.

다만 notes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이 명시되어 있어 결론이 달라집니다. 정확도 규칙상 김호현 임차권등기의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이 전제가 원본에서 확인된다면 실질취득 103,880,000원, 실거래 평균 대비 56.3%로 가격 매력은 큽니다. 반대로 확약 조건이 불완전하거나 말소가 보장되지 않으면 보증금 195,000,000원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가격은 매력, 권리는 확약서 원본 확인 전까지 보류. 이 물건의 성패는 입찰가보다 확약서 검증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