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세대

유찰로 가격은 내려왔지만, 환금성을 따져야 한다 — 부평동 현대홈타운 501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4190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743-37 현대홈타운 5층501호
감정가 161,000,000원 · 최저매각가 78,89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1 · 신청채권자 주식회사 리드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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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인수 0원·2회 유찰로 가격 매력은 있으나 다세대 환금성과 점유 확인 필요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임차인 대항력은 없지만, 다세대 특성상 환금성이 제한되고 점유자 보증금 미상 리스크가 있어 B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인수 위험은 없다. 말소기준권리 이후 권리는 모두 매각으로 소멸하고 임차인도 대항력 없음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다세대 물건 특성상 가격만 보고 접근하면 안 됩니다. 2회 유찰로 최저가는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지만, 폐문부재·임대관계 미상 부분은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정가
161,000,000원
감정평가액
최저가
78,890,000원
감정가 49%
실질취득
78,890,000원
인수 0원
핵심지표
2회 유찰
점유 확인 필요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4190. 인천 부평구 부평동 현대홈타운 5층 501호 다세대주택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권리보다 낙찰 이후 환금성과 점유 상태입니다. 등기상 말소기준은 2002년 국민은행 근저당이며, 이후 설정된 압류·경매개시결정·후순위 근저당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떠안을 권리는 없습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78,890,000원으로 감정가 161,000,000원의 약 49%입니다. 가격 자체는 유찰로 크게 조정됐지만, 다세대는 아파트보다 거래층이 제한적일 수 있어 실제 매수 전 임대수요와 점유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4190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743-37 현대홈타운 5층501호
물건종류다세대주택
소유자김성아
감정가 / 최저가161,000,000원 / 78,890,000원
유찰횟수2회
매각기일2026.07.01
신청채권자 / 청구액주식회사 리드코프 / 45,053,639원

① 권리 흐름 — 인수할 권리는 없다

말소기준권리는 2002.09.18 설정된 국민은행 근저당입니다. 이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유니온상호저축은행 관련 권리,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근저당, 리드코프 근저당 및 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대항력 없음, 보증금 확인 필요

점유자전입일대항력보증금
김준모2016.02.04없음미상
이순복2016.02.04없음미상
⚠️ 점유 확인 포인트 전입 시점은 말소기준권리인 2002.09.18 국민은행 근저당 이후입니다. 따라서 대항력은 없습니다. 다만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임대차 관계와 관리 상태는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78,89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집행비용-1,820,020원
국민은행 근저당92,300,000원77,069,980원
유니온상호저축은행 근저당97,500,000원0원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110,000,000원0원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근저당92,400,000원0원
리드코프 근저당65,000,000원0원
소유자 교부-0원
매각대금 배분
회차별 가격 시나리오
현재 2회 유찰 최저가 78,890,000원. 추가 유찰 시 감정가 대비 34%, 24% 수준.
✅ 권리 관점 대항력 있는 임차인 인수 문제는 없고, 매각 후 말소되는 권리만 존재합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투자 관점 가격은 감정가 대비 크게 낮아졌지만 다세대는 아파트보다 환금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낙찰 후 매도·임대 가능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 그러나 다세대는 가격만 보면 안 된다”

이 물건은 권리분석상 깔끔합니다.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임차인 대항력도 없습니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와 가격 매력은 확보됐습니다. 다만 다세대 물건은 낙찰 이후 환금성이 핵심입니다. 권리는 합격, 가격은 매력, 환금성은 확인 필요한 유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