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임차권등기는 보이지만, 확약 전제 실질 인수 0원 — 인천 임학동 코원빌라트 B01호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0723 · 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3-3 코원빌라트 102동 지하층비01호
감정가 85,000,000원 · 최저매각가 41,65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 41,650,000원 📉 감정가 49% 🔐 실질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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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확약 전제 인수 0원이나 지하층 다세대·2회 유찰·신청채권자 무배당으로 보수적 접근
김다솜 임차권등기는 말소기준 이후 전입이고 주택도시보증공사 말소동의 확약서로 실질 인수 0원이나, 최저가 41,650,000원에서도 미배당 277,099,700원·신청채권자 배당 0원·지하층 다세대 환금성 부담이 있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는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지만, 이 물건의 핵심은 단순한 할인율이 아닙니다. 김다솜 임차권등기 100,000,000원이 보이고,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이 임차권등기는 실질 인수 0원*으로 보는 구조입니다. 결론은 “권리보다 확약 원본 확인, 가격보다 환금성 확인”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85,000,000원 / 41,65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 49%
실질취득
41,650,000원
최저가 + 실질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임차권등기 말소동의 확약 전제
핵심지표
미배당 277,099,700원
신청채권자 배당 0원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0723. 인천 계양구 임학동 코원빌라트 102동 지하층 비01호, 다세대주택입니다. 감정가는 85,000,000원이고 현재 최저가는 41,65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표면상으로는 감정가 절반 아래의 물건이지만, 이 사건은 “싸다”보다 먼저 임차권등기와 확약서를 봐야 합니다. 김다솜의 임차보증금은 100,000,000원이고, 을구 14번 주택임차권등기가 존재합니다. 다만 주민등록일자 2021.07.12가 말소기준권리 1996.11.26 이후라 대항력은 없고, 여기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붙어 실질 인수는 0원*으로 정리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공격적으로 볼 물건은 아닙니다. 지하층 다세대주택이고, 현재 회차에서도 채권자 전체 미배당이 277,099,700원 발생합니다.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금액 100,000,000원도 예상배당상 0원입니다.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돈은 0원으로 보되, 확약서의 대상 권리·문구·말소 절차와 실제 점유 상태를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0723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3-3 코원빌라트 102동 지하층비01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다세대) · 다세대주택으로 이용중임
소유자장윤미 (2021.06.18. 거래가 110,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85,000,000원 / 41,650,000원 (2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00,000,000원
매각기일2026.07.03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오래됐고, 임차권등기는 뒤에 있다

말소기준권리는 1996.11.26 접수된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후의 압류, 경매개시결정, 임차권등기는 매각으로 정리되는 흐름입니다. 핵심은 을구 14번 김다솜 주택임차권등기입니다. 임차보증금은 100,000,000원이나, 주민등록일자와 점유개시일자가 모두 2021.07.12로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보증금을 매수인에게 그대로 넘기는 구조는 아닙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실질 인수 0원*

임차인범위 / 용도보증금전입·확정대항력우선변제승계
김다솜 지하층 비01호 49.49㎡ 전부 · 주거 (임차권등기) 100,000,000원 전입 2021.07.12
확정 2021.06.25
대항력 없음 배당요구 해당 없음
✅ 임차권등기 처리 포인트 을구 14번 주택임차권등기는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로 표시되어 있으나,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이 임차권등기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봅니다. 이 확약은 김다솜 임차권등기에 한정됩니다. 현장에서 별도 점유자나 확약 범위 밖 권리가 확인되면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 명세서상 표시된 주택임차권등기 보증금은 100,000,000원입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을 전제로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처리했습니다.

③ 가격과 배당 — 최저가는 낮지만, 배당은 무겁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41,650,000원입니다. 실질 인수 0원 전제라면 매수인 실질취득도 41,650,000원입니다. 그러나 배당표를 보면 이 가격에서는 선순위 채권을 일부 변제하는 데 그치고,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배당을 받지 못합니다. 이 점은 매수인의 금전 인수와는 별개로, 사건의 성격이 전세보증금 회수형 강제경매에 가깝다는 신호입니다.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비고
0. 집행비용-1,149,700원약 매각가의 2.8% 추정
을구 1번 근저당권 · 한국주택은행9,100,000원9,100,000원채권최고액 기준
을구 2번 근저당권 · 한국주택은행16,900,000원16,900,000원채권최고액 기준
을구 3번 근저당권 · 한국주택은행6,500,000원6,500,000원채권최고액 기준
을구 4번 근저당권 · 롯데칠성음료주식회사48,000,000원8,000,300원미배당 발생
을구 6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한국주택은행25,700,000원0원미배당 발생
을구 8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우리은행22,000,000원0원미배당 발생
을구 10번 근저당권 · 농협은행주식회사42,000,000원0원미배당 발생
을구 12번 근저당권 · 농협은행주식회사47,400,000원0원미배당 발생
갑구 15번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100,000,000원0원신청채권자 청구금액 기준
소유자 교부-0원잔여 없음

현재 회차 41,650,000원 기준, 채권자 총 채권액 317,600,000원 중 40,500,300원만 배당되고 277,099,700원이 미배당됩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41,650,000원)
회차별 미배당 규모
낙찰가가 더 내려가도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이나, 채권자 미배당은 더 커집니다.
⚠️ 국세·지방세 압류 확인 국세·지방세 압류가 보입니다. 당해세에 해당하면 배당에서 0순위로 차감되어 후순위 배당은 더 줄 수 있습니다. 이는 매수인이 보증금을 인수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배당관계와 말소 절차 확인에는 영향을 줍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은 확약 확인이 끝났을 때 의미가 있다

이 사건은 겉으로 보면 임차보증금 100,000,000원짜리 임차권등기가 있어 위험해 보입니다. 하지만 김다솜의 전입은 말소기준권리 이후이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으로 정리됩니다. 따라서 권리분석의 승부처는 “보증금을 떠안느냐”가 아니라, 확약 원본과 현장 점유가 문서와 일치하느냐입니다.

가격은 감정가 대비 크게 내려왔지만, 지하층 다세대라는 환금성 부담이 있습니다.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도 현재 회차 배당상 0원이고, 전체 미배당은 277,099,700원입니다. 권리는 확약 전제 합격, 환금성은 보수적 검토. 이 물건은 싸게 받는 것보다 안전하게 지우는 것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