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아파트)

대항력 임차권 100,000,000원,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 — 인천 간석동 솔리채 901호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1196 ·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216-2 솔리채 9층901호
감정가 71,000,000원 · 최저매각가 49,7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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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확약 반영 시 실질취득 49,700,000원으로 실거래 평균의 75.4%이나, 대항력 임차권 100,000,000원 구조라 확약 검증이 핵심
김동현 임차인은 전입 2022.03.04·확정 2022.02.11로 말소기준 2023.06.29보다 앞선 대항력 임차인이고 계산상 미배당 51,594,600원이 발생하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로 실질 인수 0원 판단. 확약 원본·말소 조건 확인 전제라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핵심지표 💰 최저가 49,700,000원 📉 시세대비 75.4% 🏠 실제 임차인 1명 🧾 실질 인수 0원*
한 줄 평 이 물건의 핵심은 가격보다 먼저 임차권등기와 확약입니다. 김동현 임차인은 전입일 2022.03.04, 확정일자 2022.02.11, 보증금 100,000,000원으로 말소기준 압류 2023.06.29보다 앞서 대항력 있는 임차인입니다. 원칙 계산상 현재 회차에서는 51,594,600원의 미배당 인수액이 생기지만, 매각물건명세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표시되어 이 임차권등기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봅니다. 따라서 비교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확약 반영 후 실질취득 49,700,000원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71,000,000원 / 49,7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70%
실질취득 / 실거래 평균
49,700,000원 / 65,900,000원
확약 반영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확약 없으면 51,594,600원
핵심지표
75.4%
최저가 ÷ 실거래 평균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1196. 인천 남동구 간석동 ‘솔리채’ 9층 901호, 전용 16.01㎡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아파트)입니다. 권리구조만 단순하게 보면 “대항력 임차인 1명 + 임차권등기 + 주택도시보증공사 강제경매”입니다. 김동현 임차인의 주민등록일자와 점유개시일자는 모두 2022.03.04, 확정일자는 2022.02.11이고, 말소기준은 2023.06.29 국 압류입니다. 즉 임차인의 대항력은 말소기준보다 앞섭니다.

그런데 이 사건에는 중요한 안전장치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로 을구 순위 1번 주택임차권등기가 명시되지만, 동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있습니다. 이 확약은 김동현 임차권등기에 한정해 실질 인수 부담을 0원으로 낮추는 요소입니다. 다만 확약 밖의 별도 임차권·점유가 새로 확인되면 그 부분의 인수위험은 별도로 봐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1196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216-2 솔리채 9층901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아파트) · 전용 16.01㎡ · 10층 건물 중 9층
소유자박일성 (2022.05.12. 거래가 100,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71,000,000원 / 49,700,000원 (1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00,000,000원
매각기일2026.07.03

① 권리 흐름 — 대항력은 있지만 확약이 붙었다

말소기준은 2023.06.29 국 압류입니다. 이후 2025.12.24 국 압류와 2026.02.11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핵심은 그보다 앞서 2022.03.04부터 점유·전입한 김동현 임차인입니다. 보증금 100,000,000원은 현재 최저가 49,700,000원보다 크므로, 확약이 없다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인수액이 늘어나는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임차인점유 / 용도전입·확정보증금판정
김동현 제9층 제901호 16.01㎡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전입 2022.03.04 · 확정 2022.02.11 · 배당요구 2024.03.13 100,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승계 아님
⚠️ 확약의 의미 배당표 계산상 김동현 임차인의 미배당은 51,594,600원입니다. 하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표시되어 있어, 이 임차권등기에 대한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으로 처리합니다. 입찰 전에는 확약서 원본, 말소 조건, 적용 범위가 김동현 임차권등기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확약 반영 후 실질취득은 실거래 평균보다 낮다

솔리채 전용 16.01㎡ 실거래 12건입니다. 평균은 65,900,000원, 최저는 48,000,000원, 최고는 100,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 49,700,000원은 실거래 평균의 75.4%입니다. 단, 이 할인은 확약이 유효해 실질 인수가 0원이라는 전제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4.1116.01㎡650,000,000원
2024.1016.01㎡650,000,000원
2023.1216.01㎡848,000,000원
2022.1216.01㎡775,000,000원
2022.1116.01㎡462,000,000원
2022.1016.01㎡657,000,000원
2022.1016.01㎡559,000,000원
2022.1016.01㎡764,000,000원
2022.0716.01㎡963,800,000원
2022.0616.01㎡462,000,000원
2022.0516.01㎡4100,000,000원
2022.0516.01㎡5100,000,000원
평균12건65,900,000원
⛔ 확약 없이는 전혀 다른 물건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 100,000,000원이 최저가보다 크기 때문에, 확약을 배제하면 매수인 실질취득은 최저가가 아니라 보증금에 가깝게 고정됩니다. 현재 회차의 계산상 미배당 인수액은 51,594,600원이고, 2회 유찰 시 66,236,220원, 3회 유찰 시 76,485,354원으로 커집니다. 따라서 “최저가가 싸다”가 아니라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이 되는가”가 결론의 전제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49,7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약 매각가의 2.6% 추정)-1,294,600원
1. 임차인 김동현 보증금(우선변제)100,000,000원48,405,400원
2.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10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 계산상 김동현 임차인에게 48,405,400원이 배당되고, 보증금 부족분 51,594,600원이 발생합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표시되어 이 임차권등기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판단합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49,700,000원)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확약 반영 실질취득 49,700,000원은 실거래 평균 65,900,000원보다 낮습니다. 확약이 무너지면 이 비교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 가격 관점 확약 반영 후 실질취득은 49,700,000원이고, 실거래 평균 65,900,000원75.4%입니다. 감정가 71,000,000원보다 낮아진 1회 유찰가라는 점은 분명한 장점입니다.
⚠️ 권리 관점 안전성은 “임차인이 없다”가 아니라 “대항력 임차권이 있으나 확약으로 실질 인수를 제거한다”는 구조입니다. 원본 확약서의 말소 범위, 조건, 대상 임차권이 맞지 않으면 계산상 미배당 51,594,600원이 다시 핵심 리스크가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이 물건은 ‘싼 원룸’이 아니라 ‘확약 검증형’이다

겉으로는 최저가 49,700,000원, 실거래 평균 대비 75.4%라 가격이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으로 김동현 임차권등기의 실질 인수가 0원*이 된다는 전제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전제 없이 보면 보증금 100,000,000원의 대항력 임차인이 있는 사건이고, 현재 회차의 계산상 부족분은 51,594,600원입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확약 원본과 말소 조건이 확인되면 가격은 유효, 확인이 안 되면 보류. 이 물건의 승부처는 낙찰가가 아니라 확약의 범위와 실행 가능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