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임차권등기 1.39억은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 — 서창동 삼성아이파크 502호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1889 · 인천광역시 남동구 서창동 565-12 삼성아이파크 비동 5층502호
감정가 1.48억 · 최저매각가 1.036억(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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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실질취득 1.036억은 실거래 평균의 86.8%이나, 임차권등기 말소동의 확약서 확인과 소규모 다세대 환금성이 핵심
김경현 임차권등기 보증금 1.39억은 대항력 없음이고 주택도시보증공사 말소동의 확약서로 실질 인수 0원. 현재 실질취득 1.036억은 실거래 평균 1.193억의 86.8%이나 거래 3건·12세대 소규모 다세대라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 103,600,000원 📊 실질/실거래평균 86.8% 🧾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한 줄 평 현재 최저가 103,600,000원에 인수액 0원*을 더한 실질취득은 103,600,000원입니다. 실거래 평균 119,333,333원의 86.8%라 가격 여지는 생겼지만, 핵심은 가격보다 임차권등기 말소동의 확약서 확인입니다. 김경현 임차권등기 보증금 139,000,000원은 대항력 없음으로 정리되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48,000,000원
103,6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70%
실질취득 / 실거래 평균
103,600,000원
119,333,333원의 86.8%
매수인 인수
0원*
임차권등기 말소동의 확약서
핵심지표
145,650,400원
현재 회차 채권 미배당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1889. 인천 남동구 서창동 ‘삼성아이파크’ 비동 502호, 전유 50.4㎡ 다세대주택입니다. 권리의 중심에는 김경현 임차권등기가 있습니다. 임차보증금은 139,000,000원으로 현재 최저가 103,600,000원보다 큽니다. 다만 이 사건에서는 전입신고가 말소기준권리 이후로 정리되어 대항력 없음이고, 매각물건명세서상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매수인이 떠안을 금액은 실질 0원*입니다.

그래서 이 물건은 “보증금 1.39억이 있으니 무조건 위험”도 아니고, “최저가가 1.036억이니 무조건 싸다”도 아닙니다. 비교 기준은 최저가 단독이 아니라 최저가 + 인수액 = 실질취득가입니다. 이 사건은 인수액이 0원*으로 정리되므로 실질취득가도 103,600,000원이고, 제시된 실거래 평균 119,333,333원 대비 86.8%입니다. 다만 12세대 소규모 다세대라 거래 표본이 3건뿐이고, 감정가 148,000,000원은 실거래 최고가 143,000,000원보다 높습니다. 권리 확인은 ‘확약서’, 투자 판단은 ‘환금성’이 승부처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1889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남동구 서창동 565-12 삼성아이파크 비동 5층502호
물건종류 / 전유집합건물(다세대) · 전유 50.4㎡ · 제5층 제502호
소유자주식회사대성하우징 (2020.06.08 매매, 2020.06.26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139,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48,000,000원 / 103,6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39,000,000원
매각기일2026.07.03

① 권리 흐름 — 임차권등기는 ‘확약서 확인형’

권리분석의 기준은 2013.05.24 국민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후의 압류, 주택임차권등기,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흐름입니다. 다만 주택임차권등기는 보증금이 139,000,000원으로 크기 때문에, “소멸”이라는 결론만 보고 지나가면 안 됩니다. 이 사건은 김경현 임차권등기에 대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된 점이 핵심입니다.

⚠️ 확약서의 의미 명세서상 인수권리로 표시된 을구 순위 3번 주택임차권등기는 보증금 139,000,000원의 임차권등기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이 임차권등기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봅니다. 이 확약은 김경현 임차권등기에 한정됩니다. 등기·명세서상 별도 임차인은 확인되지 않지만, 입찰 전에는 확약서 원본의 대상 권리와 조건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대항력 없음

임차인부분 / 용도보증금전입 / 확정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인수
김경현 제5층 제502호 50.4㎡ 전부
주거 · 임차권등기
139,000,000원 2020.06.01 / 2020.05.18 2022.07.15 대항력 없음
전입신고가 말소기준권리 이후
후순위
현재 배당표상 임차권 배당 없음
실제 임차인
인수 0원*

보증기관 명의의 중복 임차인 신고가 아니라, 임차권등기상 실제 임차인은 김경현 1명으로 정리됩니다. 보증금 139,000,000원은 금액만 보면 최저가를 초과하지만, 대항력이 없고 말소동의 확약서가 붙어 있어 이 사건의 실질취득가에는 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가는 103,600,000원입니다.

③ 시세 비교 — 실질취득은 평균보다 낮지만, 표본은 작다

삼성I파크B동은 총 12세대, 사용승인일은 2012.03.27입니다. 제시된 거래 사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건이고, 평균은 119,333,333원입니다. 현재 회차 실질취득가 103,600,000원은 이 평균의 86.8%입니다.

거래월전유면적거래가
2024.0751.08㎡4105,000,000원
2022.0849.28㎡2143,000,000원
2022.0449.85㎡5110,000,000원
평균3건119,333,333원

가격만 보면 1회 유찰 후 현재 회차는 실거래 최저가 105,000,000원보다도 1,400,000원 낮은 구간입니다. 반대로 감정가 148,000,000원은 실거래 최고가 143,000,000원보다 높았습니다. 즉 신건 감정가는 부담스러웠고, 현재는 유찰로 가격 매력이 생겼지만, 거래 표본 3건·12세대 소규모라는 환금성 할인은 함께 봐야 합니다.

✅ 가격 관점 인수 0원*을 반영한 실질취득가 103,600,000원은 실거래 평균 119,333,333원의 86.8%입니다. 단, 거래 사례가 많지 않아 평균 하나만으로 공격적인 응찰가를 정하기보다는, 확약서·점유·관리비 확인 후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쪽이 맞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03,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메모
0. 집행비용-2,250,400원약 매각가의 2.2% 추정
1. 근저당 · 주식회사국민은행108,000,000원101,349,600원채권최고액 기준 · 미배당 발생
2.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139,000,000원0원신청채권자 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발생
잔여 · 소유자 교부-0원잔여 없음
채권 미배당247,000,000원145,650,400원매수인 인수 0원*

현재 최저가에서는 국민은행도 전액 회수하지 못하고,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 배당은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될 수 있으므로 실제 배당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103,600,000원)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시세 비교는 최저가 단독이 아니라 실질취득가 103,600,000원 기준입니다. 이 사건은 확약 반영 후 인수 0원*이라 최저가와 실질취득가가 같습니다.

⑤ 유찰 회차별 자금감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1회 유찰, 감정가 70%)103,600,000원101,349,600원145,650,400원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49%)72,520,000원70,814,640원176,185,360원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34%)50,764,000원49,450,248원197,549,752원0원*

회차가 내려가도 임차권등기 인수액은 0원*으로 정리됩니다. 다만 회차가 내려갈수록 채권 미배당은 커지고,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회수 가능성은 더 낮아집니다. 입찰자는 배당보다 확약서의 말소 가능성, 점유자 인도, 소규모 다세대 환금성을 중점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확약서가 열쇠, 가격은 보수적으로”

이 사건의 겉모습은 전세보증금 139,000,000원이 붙은 임차권등기 물건입니다. 하지만 대항력 없음으로 정리되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그 결과 현재 회차 실질취득가는 103,600,000원이고, 실거래 평균 119,333,333원 대비 86.8%입니다.

다만 이 물건은 12세대 소규모 다세대이고, 거래 사례가 3건뿐입니다. 감정가 148,000,000원은 실거래 최고가 143,000,000원보다 높았고, 현재 가격 메리트는 1회 유찰로 생긴 것입니다. 결론은 단순합니다. 확약서 원본으로 임차권등기 말소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면 권리상 진입 가능, 다만 환금성 때문에 응찰가는 보수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