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최저가는 70%까지 내려왔지만, 핵심은 ‘임차권등기 확약서’다 — 부평 그린파크 301호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1894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118-12 그린파크 3층 301호
감정가 1.95억 · 최저매각가 1.365억(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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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최저가 70%·실질 인수 0원*이나, 임차권등기 확약서와 세금 압류 확인이 핵심
차지영 임차권등기 226,000,000원은 대항력 없음으로 산정되고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로 실질 인수 0원​*이나, 명세서상 인수권리 기재와 압류 4건이 있어 원본 확인 전 보수적으로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136,500,000원 📉 감정가의 70% 🧾 임차보증금 226,000,000원 🛡️ 실질 인수 0원* ⚠️ 미배당 249,561,000원
한 줄 평 현재 최저가는 136,500,000원으로 감정가의 70%까지 내려왔습니다. 다만 이 물건은 단순히 “한 번 유찰돼 싸졌다”로 보면 안 됩니다. 등기상 차지영 임차권등기 226,000,000원이 있고, 매각물건명세서에도 인수권리로 적혀 있습니다. 핵심은 함께 기재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입니다. 이 확약이 유효하게 이행되는 범위에서는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보지만, 입찰 전 원본 확인이 필수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95,000,000원
최저가 136,5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136,500,000원
최저가 + 실질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확약 반영 · 원문상 보증금 226,000,000원
핵심지표
249,561,000원
현재 회차 미배당 추정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1894. 부평동 그린파크 제3층 제301호, 감정요항상 오피스텔(주거용)으로 이용 중인 물건입니다. 가격만 보면 감정가 1.95억에서 한 차례 유찰되어 최저가가 1.365억까지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의 승부처는 가격표가 아니라 임차권등기와 확약서입니다. 차지영 임차권등기에는 임차보증금 226,000,000원이 적혀 있고, 신청채권자도 주택도시보증공사입니다.

권리 흐름상 산정 기준은 2017.06.02 농협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차지영의 전입·점유개시는 2021.04.26으로 이 기준권리보다 뒤입니다. 그래서 이 임차인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으로 보지 않고, 매수인에게 보증금이 그대로 넘어가는 구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에 을구 3번 주택임차권등기 인수권리가 기재되어 있고, 동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있으므로, 입찰자는 “확약서가 실제 말소까지 연결되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1894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118-12 그린파크 3층 301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오피스텔) · 오피스텔(주거용)로 이용 중 · 제3층 제301호 59.327㎡ 전부
소유자이광균 (2021.05.17 소유권이전, 거래가 226,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95,000,000원 / 136,5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26,000,000원
매각기일2026.07.03

① 권리 흐름 — 임차권등기 숫자보다 확약서가 핵심

말소기준은 2017.06.02 농협은행 근저당권으로 산정됩니다. 그 뒤의 압류, 경매개시결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그리고 차지영 임차권등기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차지영의 주민등록일자와 점유개시일자는 2021.04.26으로, 기준권리보다 뒤라 대항력 없음으로 정리됩니다.

⚠️ 임차권등기 확약서 체크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을구 순위 3번 주택임차권등기가 인수권리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있어, 이 임차권등기에 한해서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봅니다. 이 확약은 해당 임차권등기에 대한 판단입니다. 그 밖의 점유나 별도 임대차가 확인되면 별도 위험으로 다시 보아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보증금 합산 금지

이 사건에서 확인되는 실제 임차인은 차지영 1명입니다. 보증금은 226,000,000원이지만, 전입신고가 말소기준권리 이후이므로 대항력 있는 임차인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매각물건명세서의 인수권리 기재는 확약서와 함께 보아야 합니다.

임차인점유 / 용도보증금전입 · 확정 · 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 / 승계
차지영 제3층 제301호 59.327㎡ 전부 · 주거 (임차권등기) 226,000,000원 전입 2021.04.26 · 확정 2021.03.02 · 배당요구 2023.06.13 대항력 없음 현재 배당가정 0원 · 승계 아님 · 확약 반영 시 실질 인수 0원*

* 원문상 임차보증금은 226,000,000원입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된 임차권등기에 한해 실질 인수 0원으로 본 분석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36,5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2.0% 추정)-2,711,000원
1. 을구 1번 근저당권 · 농협은행주식회사148,800,000원133,789,000원
2. 갑구 3번 가압류 · 서민금융진흥원8,550,000원0원
3. 갑구 8번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226,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 매각가 136,500,000원 가정 시 채권총액 383,350,000원 중 133,789,000원이 배당되고, 미배당은 249,561,000원입니다. 미배당은 채권자 회수 부족액이며, 확약 반영 후 매수인 실질 인수액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국세·지방세 압류가 당해세에 해당하면 배당순위와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36,500,000원)
회차별 미배당 추정
유찰이 진행될수록 채권자 미배당은 커집니다. 단, 확약 반영 시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으로 계산합니다.
✅ 인수 관점 차지영 임차인은 전입이 말소기준권리 이후로 정리되고, 임차권등기에는 말소동의 확약서가 붙어 있습니다. 이 조합에서는 현재 분석상 실질취득 = 최저가 136,500,000원 + 실질 인수 0원*입니다.
⛔ 보수적으로 봐야 할 지점 명세서에 인수권리로 적힌 임차권등기 226,000,000원이 존재합니다. “확약서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입찰가를 바로 정하면 안 되고, 확약서 원본의 당사자·범위·말소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국세·지방세 압류 4건은 당해세 여부에 따라 배당 구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④ 회차 시나리오 — 가격은 내려가도 미배당은 커진다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1회 유찰, 감정가 70%)136,500,000원133,789,000원249,561,000원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49%)95,550,000원93,430,100원289,919,900원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34%)66,884,999원65,281,069원318,068,931원0원

이 표에서 중요한 것은 미배당 증가가 곧바로 매수인 부담 증가를 뜻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확약이 유효하게 작동하는 범위에서는 임차권등기 보증금 226,000,000원을 낙찰자가 추가로 떠안는 구조가 아니라, 실질취득가를 낙찰가 중심으로 보는 사건입니다. 다만 시세 비교 자료가 제시된 사건은 아니므로, 감정가 대비 70%라는 숫자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단정하면 안 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70%”보다 중요한 건 “0원*의 근거”

이 물건은 감정가 195,000,000원에서 최저가 136,50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겉으로는 1회 유찰된 70% 물건입니다. 하지만 본질은 유찰 횟수가 아니라 임차권등기 226,000,000원말소동의 확약서입니다. 차지영 임차인은 전입이 기준권리 이후라 대항력 없음으로 정리되고, 확약서가 제출된 범위에서는 실질 인수 0원*으로 계산됩니다. 그래서 이 사건은 “권리상 무조건 위험”도 아니고, “최저가가 낮으니 무조건 메리트”도 아닙니다. 결론은 분명합니다. 확약서 원본으로 실질 인수 0원*을 확인한 뒤, 실질취득가 136,500,000원이 맞는 가격인지 따져야 하는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