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인수 0원·실질취득 1.428억, 그러나 서류 일치 확인이 먼저 — 대성센트레빌 402호

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5211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백송길 70-12, 101동 4층 402호 (덕이동, 대성센트레빌)
감정가 2.04억 · 최저매각가 1.428억(1회 유찰·감정가 70%) · 매각기일 2026.07.08 · 강제경매(류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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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실질취득 1.428억이나 감정평가 위치·이용상태와 점유 표시 불일치로 원본 대조가 선행돼야 합니다.
두 점유자 모두 말소기준 이후 전입해 인수는 0원이고 실질취득액은 기준 거래의 86.5%지만, 거래 표본 3건·가격 추세 -4.1%·18세대 저환금성과 대상 표시 불일치가 겹쳐 종합 C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인수 0원 🏷️ 실질취득 142,800,000원 📉 가격 추세 -4.1% 🏘️ 총 18세대
한 줄 평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게 전입한 점유자 2명으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고, 현재 실질취득액 1.428억은 기준 거래가 1.65억의 86.5%입니다. 다만 거래 표본이 3건에 불과하고 가격 추세가 -4.1%이며, 감정평가 요항표의 위치·이용상태와 대상 부동산 표시가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원본 대조가 입찰의 선결조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04,000,000원
142,8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70%
실질취득 / 기준 거래
142,800,000원
165,000,000원
인수 0원 반영
매수인 인수
0원
전입 2명 모두 말소기준 이후
핵심지표
86.5% · -4.1%
최저가÷기준 거래 · 하락 추세

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5211.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대성센트레빌 101동 4층 402호로 표시된 다세대 물건입니다. 박금순이 2016년 3월 18일 소유권을 이전받은 날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채권최고액 115,5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이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이후 2024년 류지현의 강제경매개시결정과 2025년 국의 압류가 등기됐지만 모두 말소기준권리보다 뒤이므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점유자로 확인된 사람은 김동철과 이상훈, 실제 임차인 2명이며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는 없습니다. 두 사람 모두 전입일이 2016년 3월 18일 말소기준일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으므로, 보증금 미배당분을 낙찰자가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최저매각가와 같은 142,800,00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5211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백송길 70-12, 101동 4층 402호 (덕이동, 대성센트레빌)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다세대) · 감정평가 요항표에는 단독주택 이용으로 기재
시세 비교 면적52.1㎡ · 비교 거래면적 52.24㎡
소유자박금순 (2016.03.18. 소유권이전 · 매매 원인일 2016.01.05.)
감정가 / 최저가204,000,000원 / 142,800,000원 (1회 유찰·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류지현 / 90,000,000원
매각기일2026.07.08
⛔ 대상 표시와 감정요항 기재의 불일치 대상 부동산은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101동 4층 402호로 표시돼 있지만, 감정평가 요항표에는 파주시 야동동 소재 문산제일고 북동측 인근 및 벽돌구조 2층 단독주택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대상 호수·위치·건물 이용상태가 같은 부동산을 가리키는지 감정평가서 원본과 현장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① 권리 흐름 — 등기상 인수 권리는 없다

말소기준은 2016년 3월 18일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의 근저당권입니다.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국의 압류는 모두 그 이후 권리이므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등록된 압류가 소멸하더라도 실제 배당액은 당해세 등 우선권 있는 조세채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제시된 배당 추정상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금액은 0원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대항력은 없지만 점유 범위 확인 필요

보증기관 승계가 아닌 실제 점유 신고자는 2명입니다. 모두 전입일이 말소기준일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으며, 미배당 보증금의 매수인 승계도 없습니다. 다만 김동철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고, 이상훈의 점유 표시는 대상 호수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성명점유 표시전입일보증금 / 차임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김동철 확인 필요 2019.09.17 보증금 미상
차임 미상
2025.02.03 없음 미상 없음
이상훈 A동 1층176호
(26.6133㎡)
2023.02.10 30,000,000원
월 1,900,000원
확인 필요 없음 미상 없음
✅ 대항력·인수 결론 김동철의 전입일은 2019년 9월 17일, 이상훈의 전입일은 2023년 2월 10일로 모두 말소기준일인 2016년 3월 18일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보증금 액수나 배당 여부와 관계없이 낙찰자가 보증금 잔액을 인수하는 임차인은 없습니다.
⚠️ 점유·명도 확인 이상훈의 점유 표시는 “A동 1층176호”로 대상인 “101동 4층402호”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실제 점유 위치와 대상 호수의 현황을 현장 방문 및 현황조사서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김동철의 구체적인 점유 부분과 보증금도 확인 대상입니다.

③ 시세 비교 — 1.428억은 기준 거래의 86.5%

대성센트레빌 101·102동은 총 18세대, 2016년 2월 2일 사용승인된 소규모 다세대입니다. 확인된 비교 거래는 3건뿐이며, 최신 거래는 2023년 10월 전용 52.24㎡ 2층의 165,000,000원입니다.

거래월면적거래가
2023.1052.24㎡2층165,000,000원
2022.0952.24㎡1층233,000,000원
2022.0352.24㎡1층111,050,000원
전체 평균3건169,683,333원
가격 판단 기준1건165,000,000원

현재 최저가이자 실질취득액인 142,800,000원은 가격 판단 기준 165,000,000원의 86.5%로, 금액 차이는 22,200,000원입니다. 수치상 기준 거래보다 낮지만, 전체 거래가 111,050,000원에서 233,000,000원까지 크게 벌어져 있고 비교 표본도 3건뿐입니다. 특히 최근 가격 흐름은 이전 구간보다 4.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므로, 13.5%의 차이를 곧바로 충분한 안전마진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 전체 평균보다 최신 거래를 우선해야 한다 전체 평균 169,683,333원에는 2022년 9월의 233,000,000원 거래가 포함돼 평균을 끌어올립니다. 가격 판단은 전체 평균보다 최신 확인 거래와 165,000,000원 기준을 우선해야 하며, 최신 확인 거래일도 2023년 10월이어서 현재 시세와의 시간 차가 큽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42,8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2,799,200원
1. 근저당 ·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115,500,000원115,500,000원
2. 경매신청채권 · 류지현90,000,000원24,500,8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근저당은 채권최고액 115,500,000원을 기준으로 계산됐습니다. 총 채권액 205,500,000원 중 예상 배당은 140,000,800원이고 미배당액은 65,499,200원입니다. 신청채권자 류지현은 청구액 90,000,000원 중 24,500,800원을 배당받는 계산이며,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1.428억)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1.428억은 기준 거래 1.65억의 86.5%입니다. 다만 거래 표본이 적고 최근 흐름이 -4.1%여서 보수적 검증이 필요합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은 내려가도 인수액은 0원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1회 유찰·70%
142,800,000원 140,000,800원 65,499,200원 0원
2회 유찰 시
49%
99,960,000원 97,760,720원 107,739,280원 0원
3회 유찰 시
34.3%
69,972,000원 68,312,504원 137,187,496원 0원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없으므로 유찰로 매각가가 낮아져도 임차보증금 인수액이 늘어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2회 유찰 시에는 근저당권 배당 후 신청채권자 류지현의 예상 배당이 0원이며, 채권자 미배당액이 107,739,280원으로 확대됩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 이후 권리만 존재하고 두 점유자의 전입도 모두 늦습니다. 등기와 임차관계만 놓고 보면 낙찰자가 승계할 권리나 보증금은 없어 권리 구조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 가격·물건 확인 관점 현재 실질취득액은 기준 거래보다 낮지만, 18세대 소규모 다세대에 거래가 3건뿐이고 최근 가격 흐름도 -4.1%입니다. 여기에 감정평가 요항의 위치·건물 형태 및 임차인 점유 표시가 대상 호수와 맞지 않는 부분까지 있어, 원본과 현장을 확인하지 않은 채 가격 할인만 보고 응찰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및 토지정보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단순하지만 물건 확인은 단순하지 않다

이 사건은 2016년 근저당권보다 늦게 발생한 경매개시결정과 압류가 매각으로 소멸하고, 두 점유자의 전입도 말소기준일 이후여서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인 구조입니다. 현재 최저가 142,800,000원은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액과 같고, 기준 거래 165,000,000원의 86.5%이므로 가격상 여지는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만으로 결론 내리기에는 확인해야 할 문제가 큽니다. 거래 표본은 3건, 최신 거래는 2023년 10월이며 최근 흐름은 -4.1%입니다. 무엇보다 감정평가 요항표에는 대상 주소와 다른 지역, 집합건물 4층 호수와 맞지 않는 단독주택 2층 이용상태가 기재돼 있고, 임차인 한 명의 점유 표시도 대상 호수와 다릅니다. 결론은 권리상 인수는 없음, 가격은 조건부 검토, 물건 동일성·점유 확인 전에는 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