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연립/다세대 + 토지 · 현황 단독주택

4회 유찰로 낮아졌지만, ‘차량접근 곤란’과 환금성이 승부처 — 원주 단구동 627-91

춘천지방법원 2025타경312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 627-91
감정가 160,368,240원 · 최저매각가 38,505,000원(4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임의경매(한국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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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이나 4회 유찰·차량접근 곤란·현황 단독주택의 환금성 리스크가 커 가격 검증형 물건
등재 임차인 없음·매수인 인수 0원은 긍정적이나, 최저가가 감정가 24.01%까지 낮아진 상태에서도 차량접근 곤란, 설비 작동 불분명, 제시외 건물 및 큰 미배당이 남아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핵심지표 🏷️ 감정가 160,368,240원 🔻 최저가 38,505,000원 👥 임차인 0명 ⚠️ 미배당 326,588,090원

한 줄 평 말소기준은 2017.02.24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이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제시됩니다. 다만 4회 유찰로 감정가의 24.01%까지 내려온 배경에는 차량접근 곤란, 현황 단독주택, 큰 미배당, 환금성 점검이라는 숙제가 있습니다. 최저가만 보고 싸다고 볼 물건은 아닙니다.

감정가 / 최저가
160,368,240원
최저가 38,505,000원 · 4회 유찰
실질취득
38,505,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등재 임차인 없음
핵심지표
24.01%
현재 회차 감정가 대비

춘천지방법원 2025타경312. 원주시 단구동 627-91 소재 건물과 토지가 일괄매각되는 사건입니다. 물건 분류는 연립/다세대 + 토지로 잡혀 있지만, 감정평가상 현황은 단독주택으로 이용 중입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38,505,000원으로 감정가 160,368,240원 대비 24.01%까지 내려왔습니다. 권리만 보면 말소기준권리는 2017.02.24 설정된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이고, 이후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권리가 위험해서”라기보다 왜 네 번 유찰됐는가입니다. 감정요항상 본건까지 차량접근이 곤란하고, 주변은 단독주택·주거나지·근린생활시설이 섞인 지역입니다. 대중교통 사정은 무난하다고 평가되지만, 환금성은 현장 접근성·건물 상태·실제 점유관계 확인에 크게 좌우될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춘천지방법원 2025타경312 (임의경매)
소재지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 627-91
물건종류 / 현황연립/다세대 + 토지 · 현황 단독주택 · 일괄매각 · 제시외 건물 포함
토지대 · 200.0㎡ · 제2종일반주거지역 · 공시지가 413,500원/㎡ · 평지 · 부정형 · 세로한면(불)
건물 구조시멘트블록조 시멘트기와지붕 단층 건물
소유자장금란, 장명근, 장명기, 장명란, 장명천, 장정아 각 6분의 1
감정가 / 최저가160,368,240원 / 38,505,000원 (4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주택금융공사 / 57,503,168원
매각기일2026.07.06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한국주택금융공사 근저당

말소기준권리는 2017.02.24 을구 1번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364,000,000원, 근저당권자는 한국주택금융공사입니다. 그 뒤 2025.03.17 임의경매개시결정이 들어왔고, 이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는 금지사항등기에 관해 채권자로부터 말소동의서가 2025.3.12 제출된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 권리 관점 등재 임차인이 없고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따라서 현재 제시된 권리 구조만 보면 낙찰자가 별도로 떠안는 보증금 인수형 물건은 아닙니다.
⚠️ 점유·현장 확인 포인트 감정요항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등재 임차인이 없더라도 실제 점유자, 전입 여부, 인도 가능성은 입찰 전 현장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인수 — 등재 임차인 없음, 인수액 0원

등재 임차인임차인 없음
매수인 인수0원
실질취득38,505,000원
주의사항감정요항상 임대관계 미상으로, 현장 점유와 인도 가능성 확인 필요

이 사건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을 매수인이 떠안는 구조로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에서 실질취득 기준은 최저매각가 38,505,000원과 동일하게 보되, 입찰 판단은 현장 접근성·건물 상태·환금성까지 함께 보아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38,505,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2.8% 추정)-1,093,090원
1. 을구 1번 근저당권 · 한국주택금융공사364,000,000원37,411,91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최고액 기준 미배당은 326,588,09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되어 실제 배당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38,505,000원)
회차별 미배당 추이
유찰이 이어지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제시되지만, 근저당권자 미배당은 커지는 구조입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은 낮지만, 이유를 봐야 한다

회차감정가 대비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
현재 회차 (4회 유찰)24.01%38,505,000원37,411,910원326,588,090원
5회 유찰 시16.81%26,953,500원26,068,337원337,931,663원
6회 유찰 시11.77%18,867,450원18,127,836원345,872,164원
⛔ 가격 관점 최저가가 감정가의 24.01%까지 내려왔다는 사실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단정하면 안 됩니다. 본건까지 차량접근이 곤란하고, 현황 단독주택이며, 부속건물 변소 1.2㎡는 소재불명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낮은 가격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실제 진입·이용 가능성재매각 가능성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낮은 최저가”보다 “낮아진 이유”가 중요하다

이 물건은 권리상으로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말소기준권리 이후 경매가 진행되고, 등재 임차인도 없으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제시됩니다. 하지만 4회 유찰이라는 결과가 말해주듯, 가격표만 보고 판단할 물건은 아닙니다. 차량접근 곤란, 단독주택 현황, 설비 작동 불분명, 제시외 건물 및 소재불명 부속건물까지 확인해야 할 현장 요소가 많습니다. 결론은 권리는 통과, 환금성은 보류입니다. 입찰 전 현장 확인이 이 사건의 성패를 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