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확약으로 인수는 0원, 그러나 실질취득 1.60억은 최근 시세의 145.5% — 안산 신정홈타운 401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1986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 705-19 신정홈타운 4층 401호
🏷️ 실질취득 160,000,000원 📉 최근 시세 대비 145.5% 🛡️ 확약 적용 인수 0원* 🔁 유찰 4회
감정가 1.60억 · 최저매각가 1.60억 · 매각기일 2026.07.09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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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확약으로 전준형 관련 인수는 실질 0원이지만, 실질취득 1.60억이 최근 시세 1.10억의 145.5%인 고가·저환금 다세대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으로 주된 인수는 해소됐으나, 실질취득 160,0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 110,000,000원의 145.5%이고 최근 추세 -31.2%, 4회 유찰·8세대·매각률 0.0%가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대항력 있는 임차인 전준형의 보증금은 1.60억이지만, 2026.06.11. 제출된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으로 이 임차인에 관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다만 권리가 정리됐다고 가격까지 싸지는 않습니다. 실질취득액 1.60억은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 1.10억145.5%이고, 최근 거래 추세도 -31.2%입니다. 4회 유찰 뒤에도 최근 시세보다 5,000만원 높은 가격입니다.
감정가
160,000,000원
2022.05 거래가와 동일
최저가 / 실질취득
160,000,000원
확약 적용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확약 미적용 룰상 3,040,000원
핵심지표
145.5%
실질취득 ÷ 최근 시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1986. 안산시 단원구 와동의 8세대 다세대주택 ‘신정홈타운’ 4층 401호입니다. 전용면적은 48.84㎡이고, 2014.07.09.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건물의 4층입니다. 현 소유자 최원빈은 2022.05.11. 거래가 160,000,000원에 취득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일반적인 근저당 경매가 아니라, 보증금 1.60억의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과 그 임차인에 관한 확약서입니다. 전준형은 2022.05.04. 점유를 시작하고 2022.05.12. 전입했으며, 확정일자는 2022.04.08.입니다. 말소기준인 2025.03.26.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췄습니다.

원칙대로라면 현재 매각가 1.60억에서 집행비용 304만원을 먼저 공제한 뒤 임차인에게 156,960,000원이 배당되어, 부족분 3,040,000원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 측은 2026.06.11.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하며, 보증금 전액을 받지 못해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이 임차인에 관한 인수액은 실질 0원*, 실질취득액은 160,000,000원으로 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1986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 705-19 신정홈타운 4층 401호
도로명: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사세충열로1길 4-24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48.84㎡ · 5층 건물 중 4층
소유자최원빈 (2022.05.11. 거래가 160,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160,000,000원 / 160,000,000원 (4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60,000,000원
매각기일2026.07.09
사용승인 / 규모2014.07.09. / 총 8세대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과 확약서

2014년 설정됐던 화랑신용협동조합 근저당 128,700,000원은 2014.12.19. 말소됐고, 국민은행 근저당 72,000,000원도 2022.05.04.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경매개시 당시 등기상 남아 있는 핵심 부담은 전준형의 주택임차권입니다. 말소기준은 2025.03.26.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이며, 임차인의 전입·점유·확정일자와 임차권등기가 모두 그보다 앞섭니다.

⚠️ 확약서가 없다면 인수형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 160,000,000원이 매각대금과 같고 집행비용이 먼저 빠지므로, 현재 회차에서는 미배당 3,040,000원이 발생합니다. 가격이 내려갈수록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 낙찰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 2026.06.11. 확약서의 효과 주택도시보증공사 측이 전준형의 임대차보증금에 관해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을 포기하며,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준형 관련 인수는 실질 0원*으로 평가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임차 부분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전준형
주거 · 임차권등기
주택 전부 160,000,000원
전입 2022.05.12.

확정 2022.04.08.
배당요구 2024.05.09.
실질 0원*
룰상 3,040,000원

등기부와 매각물건명세서에 확인되는 실제 임차인은 전준형 1명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는 확약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임차인: 전준형)’로 기재된 동일 보증금과 연결되므로, 별도의 임차보증금으로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 실질 0원은 2026.06.11. 제출된 대항력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을 전준형 관련 임차보증금에 적용한 결과입니다. 확약은 전준형 1명에게만 적용되며, 감정평가상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되어 있으므로 현장에서 별도 점유자나 임차인이 확인되면 그 위험은 이 확약으로 해소되지 않습니다.

③ 시세 비교 — 최근 가격보다 5,000만원 높다

신정홈타운의 확인된 거래는 2건입니다. 전체 평균은 135,000,000원이지만, 이 평균에는 2022.05. 거래 160,000,000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격 판단은 더 최근인 2023.05. 거래 110,000,000원과 최근 12개월 평균 지표 110,000,000원을 우선해야 합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3.0545.18㎡5층110,000,000원
2022.0548.84㎡4층160,000,000원
전체 평균2건135,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건110,000,000원

실질취득액 160,000,000원은 전체 평균 135,000,000원의 118.5%이며,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 110,000,000원의 145.5%입니다. 최근 시세보다 50,000,000원 높습니다. 거래 추세도 이전 거래 대비 -31.2%로 하락했으므로, 과거 1.60억 거래만 보고 현재 가격을 정당화하기 어렵습니다.

⛔ 4회 유찰인데도 할인은 없다 유찰 횟수는 4회지만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와 같은 160,000,000원입니다. 신정홈타운 경매 통계도 평균 유찰 4.0회, 매각률 0.0%로 나타납니다. 8세대 다세대주택의 제한된 거래 표본까지 고려하면 가격과 환금성 모두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60,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040,000원
1. 임차인 전준형 보증금160,000,000원156,960,000원
2. 화랑신용협동조합 근저당128,700,000원0원
3. 국민은행 근저당72,000,000원0원
4. 주택도시보증공사16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 계산상 임차보증금 부족분은 3,040,000원이지만, 전준형 관련 확약을 적용한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화랑신용협동조합과 국민은행의 근저당은 각각 2014.12.19.과 2022.05.04. 이미 말소된 이력이 확인됩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확약 미적용 인수확약 적용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 4회 유찰160,000,000원3,040,000원0원*160,000,000원
5회 유찰 시 · 감정가 80%128,000,000원34,592,000원0원*128,000,000원
6회 유찰 시 · 감정가 64%102,400,000원59,833,600원0원*102,400,000원

확약이 없다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이 증가해 총 부담이 보증금 부근에 머무는 전형적인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이 사건은 확약으로 그 고리가 끊겼지만,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 1.60억은 여전히 최근 시세 1.10억보다 높습니다. 가격 메리트는 현재 회차가 아니라 추가 가격 조정 여부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160,000,000원)
집행비용 3,040,000원과 임차인 우선배당 156,960,000원으로 매각대금이 모두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1.60억은 최근 12개월 평균·최신 거래 1.10억의 145.5%로, 현재 가격은 최근 시세 이상입니다.
✅ 권리 관점 전준형은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춘 선순위 임차인이지만,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으로 해당 임차인에 관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기존 근저당 2건도 이미 말소됐습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실질취득 160,000,000원은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 110,000,000원보다 50,000,000원 높습니다. 최근 거래 추세는 -31.2%이고, 총 8세대 다세대주택이며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4.0회·매각률 0.0%입니다. 권리 정리가 현재 가격을 정당화하지는 않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이어도 가격은 비싸다”

이 물건은 겉으로 보면 보증금 1.60억의 선순위 임차인이 있어 낙찰가가 내려가도 미배당 보증금을 떠안을 수 있는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그러나 2026.06.11. 제출된 확약으로 전준형 관련 대항력은 포기되고, 보증금 전액을 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으므로 해당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권리의 큰 고비는 해소됐지만 가격 판단은 반대입니다. 실질취득 160,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 110,000,000원의 145.5%이고, 최근 가격 흐름도 -31.2%입니다. 4회 유찰, 8세대 다세대주택, 경매 매각률 0.0%까지 겹칩니다. 따라서 결론은 “권리는 확약 확인 후 접근 가능, 현재 가격은 보류”입니다. 감정가와 같은 현재 최저가를 싸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