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확약으로 인수는 실질 0원*, 그래도 실질취득가는 최근 시세의 111.7% — 안산 신아트맨션 301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2271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 737-8 신아트맨션 3층 301호
감정가 1.62억 · 최저매각가 1.62억(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9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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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확약으로 박지영 임차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이나, 실질취득 1.62억이 최근 시세 1.45억의 111.7%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으로 주된 권리위험은 완화되지만, 최근 가격 추세 -3.6%, 3회 유찰, 8세대 다세대의 낮은 환금성과 시세 이상의 실질취득가를 반영해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실질취득 162,000,000원 🧾 실질 인수 0원* 📈 최근 시세 대비 111.7% 📉 최근 가격 추세 -3.6% 🔁 유찰 3회
한 줄 평 보증금 170,000,000원의 대항력 임차인이 있어 원래 계산상 11,068,000원이 매수인에게 남는 구조지만, 2026.06.15. 제출된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으로 해당 임차인의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다만 실질취득 162,000,000원은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 145,000,000원의 111.7%이고 가격 추세도 -3.6%입니다. 권리 위험이 완화됐다고 해서 가격 메리트까지 생긴 물건은 아닙니다.
감정가 / 최저가
162,000,000원
3회 유찰 · 감정가 100%
실질취득
162,000,000원
최저가 + 실질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확약 전 계산 11,068,000원
최근 시세 대비
111.7%
최근 평균보다 17,000,000원 높음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2271. 안산시 단원구 와동 신아트맨션 3층 301호, 전용 77.265㎡ 규모의 다세대주택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등기상 오래된 근저당이 아니라 박지영 씨의 보증금 170,000,000원입니다. 임대차계약은 2021.09.11., 확정일자는 2021.09.15., 전입과 점유 개시는 2021.10.15.로, 말소기준인 2023.06.27. 국세 압류보다 앞섭니다. 따라서 확약이 없다면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부담할 수 있는 전형적인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현재 매각가 162,000,000원을 가정하면 집행비용 3,068,000원을 제외한 158,932,000원이 임차보증금에 배당되고, 계산상 부족분은 11,068,000원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6.06.15. 제출한 확약서에는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을 포기하며, 보증금을 전액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확약이 원문대로 유효하게 적용되는 것을 전제로 박지영 씨와 관련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2271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 737-8 3층 301호 · 도로명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개2길 2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77.265㎡ · 지상 4층 중 3층
건물 / 규모신아트맨션 · 철근콘크리트구조 · 사용승인 2001.10.17. · 총 8세대
소유자박일성 (2021.10.29. 매매, 2021.11.05. 소유권이전, 거래가 17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62,000,000원 / 162,000,000원 (3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70,000,000원
매각기일2026.07.09.

① 권리 흐름 — 대항력 임차인이 있지만 확약이 있다

등기부에 등장하는 외환은행 근저당 52,000,000원은 2012.06.25., 국민은행 근저당 72,000,000원은 2016.03.29., 국민은행 근저당 24,000,000원은 2021.08.19. 각각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권리분석의 말소기준은 2023.06.27. 국세 압류입니다. 이후의 임차권등기와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순위지만, 박지영 씨는 전입·점유가 말소기준보다 앞서 등기 순위와 별개로 대항력을 갖습니다.

임차인점유 부분전입 / 확정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박지영
실제 임차인 1명
주택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전입·점유 2021.10.15.
확정 2021.09.15.
17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배당요구 2023.11.10.
실질 0원*
확약 전 11,068,000원
✅ 확약 적용 시 2026.06.15. 제출된 확약서가 원문대로 유효하다면 박지영 씨는 대항력을 포기하고, 보증금을 전액 배당받지 못해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하므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 확약의 적용 범위 이 확약은 박지영 씨의 임차보증금과 임차권등기에 한정됩니다. 현재 확인된 다른 임차인은 없지만, 확약서 원본·제출 주체·대항력 포기 및 말소 동의 문구를 매각물건명세서 원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별도의 점유자나 임차관계가 확인될 경우 그 위험까지 자동으로 해소하는 문서는 아닙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가도 최근 시세보다 높다

신아트맨션 실거래 5건 중 최신 거래는 2025.05. 전용 70.33㎡·3층 145,000,000원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도 1건 기준 145,000,000원이고, 최근 가격 흐름은 과거 구간보다 3.6%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가격 판단은 2021년의 170,000,000원 거래가 포함된 전체 평균 149,300,000원보다 최신 거래와 최근 평균을 우선해야 합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0570.33㎡3145,000,000원
2023.0277.27㎡1121,500,000원
2021.1170.33㎡3140,000,000원
2021.1077.27㎡3170,000,000원
2021.0777.27㎡3170,000,000원
전체 평균5건149,300,000원
최근 평균1건145,000,000원

확약 적용 후 실질취득가는 최저매각가와 같은 162,000,000원입니다. 이는 최신 거래 및 최근 평균 145,000,000원보다 17,000,000원 높고, 최근 시세의 111.7%입니다. 전체 평균과 비교해도 108.5%로 높습니다. 더구나 최근 추세가 -3.6%인 하락 구간이므로, 3회 유찰이라는 횟수만 보고 가격이 싸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가격 메리트 없음 현재 최저가 162,000,000원은 감정가와 동일하며, 최신 실거래 145,000,000원보다 높습니다. 확약으로 인수 위험이 해소되더라도 현재 실질취득가는 최근 시세 이상입니다. 권리 해소를 가격 할인으로 착각해 가점을 줄 구간이 아닙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62,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비고
0. 집행비용-3,068,000원매각가의 약 1.9% 추정
1. 임차인 박지영 보증금170,000,000원158,932,000원계산상 부족 11,068,000원
2. 외환은행 근저당52,000,000원0원2012.06.25. 말소
3. 국민은행 근저당24,000,000원0원2021.08.19. 말소
4. 국민은행 근저당72,000,000원0원2016.03.29. 말소
5. 주택도시보증공사170,000,000원0원신청채권자 청구금액 기준
잔여 · 소유자 교부-0원잔여 없음

배당 계산상 박지영 씨의 미배당액은 11,068,000원이지만, 2026.06.15. 확약을 적용하면 해당 임차인에 대한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확약 전 인수 계산확약 적용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 3회 유찰162,000,000원11,068,000원0원*162,000,000원
4회 유찰 시 · 감정가 80%129,600,000원43,014,400원0원*129,600,000원
5회 유찰 시 · 감정가 64%103,680,000원68,571,520원0원*103,680,000원

확약이 없다면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미배당 인수액이 늘어 매수인의 총부담이 보증금 수준으로 고정되는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위 사건은 박지영 씨에 한정된 대항력 포기·말소 확약을 적용해 실질 인수를 0원으로 표시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62,000,000원)
집행비용 3,068,000원을 제외한 158,932,000원이 임차보증금에 배당되는 계산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실질취득 162,000,000원은 최신 거래와 최근 평균 145,000,000원의 111.7%입니다.
✅ 권리 관점 과거 근저당 3건은 모두 말소됐고, 주된 인수 위험인 박지영 씨의 보증금은 제출된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될 경우 실질 0원*입니다. 확약 원본을 확인한다는 조건 아래 권리 위험은 크게 낮아집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현재 실질취득가는 최근 시세보다 17,000,000원 높고, 최근 추세도 -3.6%입니다. 총 8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이며 단지 경매 통계는 평균 3.0회 유찰·낙찰률 0.0%로 나타납니다. 3회 유찰됐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가격을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 해소와 가격 할인은 별개다”

이 물건은 원래 보증금 170,000,000원의 대항력 임차인이 존재해, 현재 회차 기준 11,068,000원을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2026.06.15. 제출된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면 박지영 씨에 대한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낮아집니다. 권리 측면에서는 의미 있는 개선입니다.

그러나 확약 적용 후 실질취득 162,000,000원도 최신 거래와 최근 평균 145,000,000원의 111.7%입니다. 가격 추세는 -3.6%, 단지는 8세대,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은 3.0회이고 낙찰률은 0.0%입니다. 따라서 결론은 확약 확인을 전제로 권리는 조건부 합격, 현재 가격은 불합격입니다. 3회 유찰됐다는 숫자보다 실제 취득 총액과 최신 시세를 먼저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