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보증금이 최저가보다 커도 대항력은 없다 — 익산 송학크레지움캐슬 504호

전주지방법원 2025타경20933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 902 송학크레지움캐슬 104동 5층 504호
🏷️ 최저가 70% 🛡️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최근 시세의 91.3%
감정가 313,000,000원 · 최저매각가 219,1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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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대항력 없는 후순위 임차권으로 매수인 인수 0원, 실질취득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의 91.3%
성소영의 전입·점유·확정일자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보증금 247,500,000원은 승계되지 않고, 실질취득 219,100,000원은 최근 평균 240,000,000원보다 낮다. 다만 우리은행 근저당 변경등기와 민간임대주택등기 원문 확인이 필요해 종합 A.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실제 임차인은 성소영 1명이고 임차보증금은 247,500,000원으로 최저가보다 큽니다. 그러나 전입·점유·확정일자가 모두 2022.11.07로 말소기준권리인 우리은행 근저당 2022.10.18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도 인수권리 해당사항 없음으로 명시하므로 매수인 인수액은 0원,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219,100,000원입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40,000,000원91.3%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313,000,000원
219,1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70%
실질취득 / 최근 평균
219,1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 240,000,000원
매수인 인수
0원
임차인 대항력 없음
실질취득 ÷ 최근 시세
91.3%
최근 실거래 평균보다 낮음

전주지방법원 2025타경20933. 익산시 송학동 송학크레지움캐슬 104동 5층 504호 아파트입니다. 소유자는 호림주택주식회사이며, 말소기준은 2022.10.18 설정된 주식회사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김영실 가압류, 강신화 근저당권, 성소영 주택임차권 및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핵심은 임차보증금의 크기보다 대항력 발생 시점입니다. 성소영의 보증금 247,500,000원은 현재 최저가 219,100,000원보다 크지만, 전입신고·점유개시·확정일자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낙찰가가 보증금보다 낮아도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승계하는 대항력 인수형이 아니며, 실질취득액은 낙찰가 219,100,000원 + 인수 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전주지방법원 2025타경20933 (강제경매)
소재지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 902 송학크레지움캐슬 104동 5층 504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아파트 · 전용면적 비교대상 84.9502㎡ · 철근콘크리트구조 22층 중 5층
소유자호림주택주식회사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313,000,000원 / 219,1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47,500,000원
매각기일2026.07.13
단지 정보송학크레지움캐슬 · 294세대 · 사용승인 2022.09.29

① 권리 흐름 — 임차권은 후순위, 매수인 인수 0원

말소기준권리는 2022.10.18 접수된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등기에는 채권최고액 35,280,000,000원과 같은 날 채권최고액 120,000,000원·공동담보 해제의 변경등기가 함께 기재돼 있습니다. 예상배당표는 우리은행 채권액을 35,280,000,000원으로 반영하고 있어, 입찰 전 원등기와 공동담보목록 및 변경등기의 정확한 적용 범위를 대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 매각물건명세서의 결론 매수인이 인수하는 권리와 법정지상권은 모두 해당사항 없음입니다. 성소영 임차권도 전입신고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으므로, 보증금 미배당분이 발생하더라도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습니다.
⚠️ 민간임대주택등기 확인 갑구에는 2020.03.20 민간임대주택 등록을 원인으로 한 민간임대주택등기가 기재돼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는 인수권리 해당사항 없음으로 명시하지만, 입찰 전 해당 등기의 말소 처리와 임대의무 관련 원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점유부분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성소영
전유부분 건물의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247,500,000원 대항력 없음
전입·점유 2022.11.07
후순위
확정일자 2022.11.07
배당요구 2024.09.13
승계 없음
보증기관 중복신고 아님

성소영은 임차권등기와 매각물건명세서에 확인되는 실제 임차인 1명입니다. 전입신고일·점유개시일·확정일자는 모두 2022.11.07이고, 말소기준권리 2022.10.18보다 늦습니다. 배당요구는 2024.09.13 접수됐지만 선순위 우리은행 근저당권 뒤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보증금 247,500,000원이 낙찰가보다 크다는 사실만으로 인수 위험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이 사건은 대항력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떠안는 구조가 아니라, 후순위 임차권이 매각으로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인 구조입니다. 다만 임차권등기와 현재 점유 상태는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인도 상태는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실질취득은 최근 평균의 91.3%

송학크레지움캐슬 전용 84.95㎡대의 최근 거래는 3건이며, 최근 12개월 평균은 240,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이자 인수액을 포함한 실질취득액 219,100,000원은 최근 평균의 91.3%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84.95㎡14255,000,000원
2026.0784.95㎡6230,000,000원
2026.0684.95㎡16235,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84.95㎡3건240,000,000원

최근 거래 범위는 230,000,000원~255,000,000원이고, 최신 거래는 255,000,000원입니다. 현재 실질취득액 219,100,000원은 최근 실거래 최저가 230,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다만 비교 표본이 3건이고, 단지 경매 집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1.5회, 낙찰률은 0.0%이므로 가격 차이만으로 환금성을 과대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 가격 판단 대항력 임차인 인수액이 없으므로 시세 비교 기준은 최저가와 동일한 실질취득 219,100,000원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 240,000,000원의 91.3%로, 신건 감정가 313,000,000원보다는 가격 부담이 크게 낮아진 상태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19,1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867,400원
2. 근저당 · 주식회사우리은행35,280,000,000원215,232,600원
3. 가압류 · 김영실875,191,256원0원
4. 근저당 · 강신화300,000,000원0원
5.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247,5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최저가에서는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이 선순위 우리은행 근저당권에 배당되며, 후순위 김영실·강신화·주택도시보증공사의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전체 채권 미배당액은 36,487,458,656원이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219,100,000원)
집행비용 3,867,400원과 우리은행 215,232,600원으로 매각대금이 전액 배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219,1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40,000,000원의 91.3%입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은 낮아져도 인수는 계속 0원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총 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 · 70%219,100,000원215,232,600원36,487,458,656원0원
2회 유찰 시 · 49%153,370,000원150,422,820원36,552,268,436원0원
3회 유찰 시 · 34%107,359,000원105,055,974원36,597,635,282원0원

유찰이 진행되면 후순위 채권의 미배당액은 늘지만, 성소영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지 않으므로 매수인 인수액은 각 시나리오 모두 0원입니다. 즉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이 보증금으로 고정되는 유형이 아닙니다.

⛔ 배당 부족과 매수인 인수는 별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액 247,500,000원은 현재 회차 예상배당이 0원이지만, 이 미배당액이 곧바로 낙찰자의 채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수인 인수 여부는 임차인의 대항력과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며, 이 사건의 인수액은 0원입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보증금이 크다 ≠ 낙찰자가 인수한다”

이 사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임차보증금 247,5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 219,100,000원보다 크기 때문에 표면적으로는 인수형 물건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권리분석의 결론은 반대입니다. 성소영의 전입·점유·확정일자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매각물건명세서에도 인수권리가 없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매수인의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219,100,000원이며,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40,000,000원의 91.3%입니다. 권리상 인수 위험은 낮고 가격은 최근 실거래보다 낮지만, 우리은행 근저당권 변경등기와 민간임대주택등기, 현재 점유 상태는 입찰 전에 반드시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종합하면 권리는 통과, 가격도 검토 가능, 원등기 확인은 필수인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