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기타 + 토지

권리는 정리되지만, 공장·토지형 자산은 현장이 답이다 — 청주 현도면 시동리 378-1

청주지방법원 2025타경2692 ·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시동리 378-1 외 1필지
감정가 1,486,024,000원 · 최저매각가 728,152,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1 · 임의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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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인수권리 없지만 공장·토지형 자산의 환금성·미상 임차인 확인이 필요한 물건
말소기준권리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인수액은 없으나, 자원순환시설·공장 용도와 대항력 가능 임차인 존재, 2회 유찰로 현장 확인 중요성을 반영해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근저당 등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주거용이 아닌 자원순환관련시설·공장 및 토지형 물건으로, 가격보다 실제 사용상태·임차관계·환금성을 확인해야 하는 경매입니다.
감정가
1,486,024,000원
기타 + 토지
최저가
728,152,000원
감정가 49%
실질취득
728,152,000원
인수액 0원
핵심지표
임차인 확인
대항력 판정 미상

청주지방법원 2025타경2692.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시동리 378-1 외 1필지에 위치한 기타 + 토지 물건입니다. 감정평가상 건물은 자원순환관련시설(고물상) 및 공장(사무실 등)으로 이용 중이며, 토지는 계획관리지역 내 공장용지입니다. 권리상 핵심은 2000년 설정된 하나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라는 점입니다.

현재 2회 유찰되어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의 약 49%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공장·토지형 자산은 아파트처럼 단순 비교가 어렵습니다. 실제 운영 가능성, 임대 승계 여부, 현장 상태가 가격 판단의 핵심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청주지방법원 2025타경2692
소재지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시동리 378-1 외 1필지
물건종류 / 이용상태기타 + 토지 · 자원순환관련시설(고물상), 공장(사무실 등)
소유자김기영
감정가 / 최저가1,486,024,000원 / 728,152,000원
신청채권자 / 청구신탄제일신용협동조합 / 1,062,527,913원
매각기일2026.07.01

① 권리 흐름 — 인수권리는 없다

말소기준권리는 2000.12.29 설정된 하나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설정된 국민은행·신탄제일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과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 해당사항도 없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대항력 가능성 확인 필요

점유자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주)이수건설환경 3,000원 대항력 가능·미상 확인 필요 해당 없음
⚠️ 점유관계 주의 전입신고일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 유무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보증금 3,000원 점유 관계는 실제 점유 형태와 계약관계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728,152,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집행비용-9,681,520원
하나은행 근저당(을구 1)100,000,000원100,000,000원
하나은행 근저당(을구 2)520,000,000원520,000,000원
하나은행 근저당(을구 3)169,000,000원98,470,480원
후순위 근저당 등3,238,700,000원0원
소유자 교부-0원
매각대금 배분
회차별 최저매각가
2회 유찰 후 현재 감정가의 49% 수준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모두 매각으로 소멸하며 매수인이 부담하는 인수금액은 없습니다.
⛔ 현장 관점 자원순환시설·공장형 물건은 권리보다 운영 가능성과 환금성이 중요합니다. 점유자 관계, 제시외 시설, 제외 시설(철재파이프조 천막지붕 창고·계근대 1식 제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반값 권리”가 아니라 “현장형 자산”

이 물건은 최저가가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지만, 단순히 싸다고 판단할 유형은 아닙니다. 권리는 정리되고 인수금액은 없지만, 공장·토지형 자산은 사용 가치와 매수 수요가 가격을 결정합니다. 대항력 가능성이 있는 점유 관계 확인과 현장 검토를 마친 뒤 접근하는 것이 맞습니다.